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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를 아끼는 당신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읽고 쓰고 공유하기’ 활동 일지. 매달 3회, 맛있는 점심 드시고 메일함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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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月 6日] 아낌없이 커다란 감탄사🔦
사진가 정멜멜, 그리고『다만 빛과 그림자가 그곳에 있었고』. [인터뷰&레터]는 책과 영화를 아끼는 구독자 님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읽고 쓰고 공유하기’ 활동 일지입니다. 온라인 레터 서비스를 통해 텍스트 사이에서 건져 올린
[계절 표기법 X 월말 산문] 2026-6月
서울과 제주, 로즈힙과 꽃다발. ↑표기식의 계절 표기법↑ -
[6月 19日] 호영 작가와 열흘간의 묵언 명상
언어에 파묻히거나, 단절하거나. 호영 작가의 요즘 키워드 5!. [인터뷰&레터]의 6월 작가 몸과 글자의 사이, 혹은 곁에서 이야기하는 『전부 취소』의 호영 작가/번역가 그는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호영 작가가 보내온 다섯
[6月 2日] 당신은 투명한 생김새의 동행
BL웹툰, 시와 소설, 자신의 번역가 호영 작가의 『전부 취소』. [인터뷰&레터]는 책과 영화를 아끼는 인터뷰앤드레터 님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읽고 쓰고 공유하기’ 활동 일지입니다. 온라인 레터 서비스를 통해 텍스트 사이에서 건져 올
[계절 표기법 X 월말 산문] 2026-5月
여기 그런 사람 많아요. ↑표기식의 계절 표기법↑ -
[5月 21日] 퇴사 앞둔 사장님을 인터뷰🦈
단 한 권의 책을 위한 출판사 이야기. 구독자 님, 5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더웠다가 비가 왔다가 밝았다가 어두운 이 계절을 구독자 님은 어떤 이야기들로 채워가고 있으신가요? [인터뷰&레터]는 이번 5월, 이
[5月 6日] 제가 책 300권 팔아야 하는 사연, 들어보실래요?
"그게 너구나.". 구독자 님, (먼저 죄송합니다.) 샤갈 …
[계절 표기법 X 월말 산문] 2026-4月
라면인건가 . ↑표기식의 계절 표기법↑ -
[4月 16日] "소설 할머니가 되고 싶어요."
소설MD, 혹은 스파이. 김효선 작가와의 키워드 인터뷰. [인터뷰&레터]의 4월 작가 엄마라는 책, 그 곁에서 이야기하는 김효선 작가/한국소설 MD 그는 요즘 어떤 고민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할까요? 김효선 작가가 보내온 다섯 가지 키워드
[4月 2日] 엄마라는 보편적 비밀🏊
인터넷 서점 알라딘 소설 MD 김효선 작가와『오춘실의 사계절』. [인터뷰&레터]는 책과 영화를 아끼는 구독자 님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읽고 쓰고 공유하기’ 활동 일지입니다. 온라인 레터 서비스를 통해 텍스트 사이에서 건져 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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