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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영화를 아끼는 당신께 띄우는 텍스트 기획자 임유청의 ‘읽고 쓰고 공유하기’ 활동 일지. 매달 3회, 맛있는 점심 드시고 메일함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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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님 클러버시군요! 저도 새 영화 개봉할 때마다 필름클럽 생각이 자꾸 나요.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
사실 아직도 필름클럽 마지막회는 못듣고 있는데, 인터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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