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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에세이
뉴스레터
지난 일이라면 가게
- 소문. 진이와 라니가 라면 가게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 가게에 대해 잘 알지 못한 나였지만 슬쩍 엿들어 보니 무얼 때문인지 소문이 자자하다고 했다. 진이가 말했다. - 그래서
7번째, 단편 소설
- 폭설. 스테인리스 그릇에 핫케이크 가루를 체로 걸렀다. 부엌 선반에 아버지가 남겨 두고 간 핫케이크 가루 흔적을 보고 만들게 되었다. 체에 거르는 가루가 눈처럼 보였다. 그릇에 담겨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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