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 시작하는 방법
● 혼자서 시작하기
● 기수제와 상시모집 차이
● 기수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 10개
● 프로젝트에 상시 참여 할 수 있는 모임 및 플랫폼 8개
"사이드프로젝트란?" 이라는 첫번째 글에서 사이드프로젝르를 하는 방법 3가지에 대해서 다뤘었습니다. 이 중에서 혼자서 모든 과정을 경험하기부터 다뤄보려고 합니다!!!
과정(How)
1) 혼자서 모든 과정을 경험하기
2) 팀빌딩부터 프로젝트 운영까지 도와주는 기수제 프로그램 참여
3) 팀원 구인만 도와주는 상시모집 프로젝트 참여
모임
독립 플랫폼을 만드는 방법은 자체 개발도 있겠지만 노션, 조이, 타입폼, 우피 등 노코드툴을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개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노코드툴 조차 익숙하지 않다면 기존에 만들어진 플랫폼을 이용해서 시작하는 것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존에 만들어진 플랫폼에서 시작하는 것의 장점이 있는데요. 구글을 제외한 다른 포털이나 체널에서는 자사에서 개발한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노출을 해주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용자 모집이 더 용이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홍보 관점에서 엄청나게 큰 장점입니다!!!
컨텐츠
컨텐츠의 용도는 크게 3가지입니다.
- 브랜딩
- 프로모션(홍보)
- 수익화
최근에는 디지털 노마드, 부업, 페시브 인콤 등이 유행처럼 이용되면서 영리 목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돌아가더라도 브랜딩부터 시작해서 프로모션를 거쳐 수익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브랜딩
브랜딩은 어떠한 가치를 추구하고 그것에 대해서 정체성을 강화하는 활동입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면 홍보를 할 때 신뢰감 등 어떠한 가치를 인식시키는데 더 도움이 되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꼭 홍보 용도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본인의 사명을 구체화하거나 본인의 주관을 강화하기 위한 용도로 그 자체가 퍼스널 브랜딩이 되고 그것을 통해서 퍼스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 기록 또한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 인지도가 어느정도 쌓인 이후에는 사람들이 해당 브랜드에 대해서 더 잘 인식 할 수 있기 때문에 홍보의 효과가 촉진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프로모션
브랜드 인지도를 쌓기 위해서는 결국에 사람들이 브랜드에 대해서 많이 노출되어야 하기 때문에 알리는 활동인 프로모션(홍보)이 병행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것에 비중을 높이는 것이 더 좋고 어느정도 브랜드 인지도가 생겼을 때 프로모션에 대한 비중을 높이는 것이 더 좋습니다. 처음에는 SNS공유하기부터 시작해서 금전적인 비용을 부담하더라도 광고를 같이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게 보면 광고는 내 시간을 많이 빼앗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확장성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네이버를 제외한 대부분의 광고시스템이 AI 모델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광고를 돌리는 것이 실질적으로 광고 효율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수익화
영리적인 이득을 실질적으로 원하신다면 브랜드 전용 체널을 먼저 운영하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초기에는 수익 전용 체널들에서 받는 광고비가 너~무 적어서 브랜드 전용 체널에서 후원을 받는 것이 더 큽니다.
나중에 수익이 충분히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하더라도 브랜드 전용 체널에서 더 많은 유입이 되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본인이 적당히 꾸준히 벌기를 원하신다면 나중에 면 수익 전용 체널만 운영하시면 됩니다.
체널
아래는 컨텐츠를 공유 할 수 있는 체널들입니다.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브랜드 / 수익
- 뉴스레터 : 이메일 시스템과 자체 사이트 / 뉴스레터 전용 플랫폼 & 솔루션
- 책 : PDF / EPUB / 앱북 / 종이책
.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구체적인 체널 이용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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