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부 : 입문합시다.
- 사이드프로젝트란? (feat 토이프로젝트, 부업, 창업)
- 성공 사례 6가지 (feat 네이버, G메일)
- 당신이 사이드프로젝트를 해야하는 이유
1. 네이버 : 기업이 놓여 버린 기회!!!
이해진 창업자에 의해 삼성SDS 사내벤처로 시작돼 대한민국 1등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한 네이버. 20여 년의 네이버 역사에는 1등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수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지속하고 있는 네이버의 창업과 수성에 관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거기에 카카오도 사이드프로젝트로 나온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G-메일 : 기업에서 만든 기회!!!
구글은 엔지지어 팀에게 근무시간의 20%에 사이드프로젝트를 할애하게끔 한다. 구글에게 있어 검색엔진이 가장 중요한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 다음으로 많이 이용하는 서비스인 G-메일도 사이드프로젝트를 통해서 만들어졌다.
3. 시그널 : 모임으로 시작된 스타트업
시그널은 아사프 모임을 통해서 팀빌딩이 되어 시작된 팀이고 현재는 창업단계에 있습니다!!!
4. 모코모코 : 프로그램에서 만난 인연으로 시작된 비영리 서비스
항해99라는 코딩 부트캠프에서 구성된 학생들이 개발한 서비스입니다. 현재는 교육 프로그램이 끝나고 비영리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영리기관 외에도 사이드프로젝트 진행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은 많습니다. 특히 신입분들에게는 전문기관에서 운영하는 기수제 프로그램을 추천드려요!!!
※ 4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들을 소개해드릴께요!!!
아래는 제가 혼자서 진행하고 있는 사이드프로젝트입니다. 위에서 처럼 팀 프로젝트부터 진행 할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혼자서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팀 프로젝트는 학교 다닐 때 부터 스타트업까지 어렵더라구요. 그러나 저도 팀 사이드 프로젝트에 꾸준히 시도하고 있어요!!
5. 사이드프로젝트 모임
독립 플랫폼을 만드는 방법은 자체 개발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노션, 조이, 타입폼, 우피 등 노코드툴을 이용해서 웹사이트를 개발했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시작을 했어요.
2018년부터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으로 모임을 시작해서
현재까지의 성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오픈채팅방 : 약 500명
- 네이버 카페 : 약 2,000명
- 페이스북 그룹 : 약 1,000명
추후에는 자체 개발로 앱까지 출시하려고 합니다.
6. 사이드프로젝트 컨텐츠
저 같은 경우에는 모임을 먼저 운영해서 모임을 키우기 위한 홍보 용도로 시작을 했어요.
6개월 정도 후 네이버 카페 회원 1,000명 가입 및 모집 후에 SNS에만 뿌리다가 현재는 컨텐츠 발행일에 맞춰 광고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컨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썼던 체널들입니다.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브랜드 / 수익
- 뉴스레터 : 이메일 시스템과 자체 사이트 / 뉴스레터 전용 플랫폼 & 솔루션
- 책 : PDF / EPUB / 앱북 / 종이책
저는 지금 유튜브를 하고 있지는 않고요. 잠깐 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일단 미뤄두고 있습니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