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출발선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게 도대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저마다 사정은 있고, 핑계 없는 무덤은 없는 법입니다. 애초에 불공평한 것을 비교하며 슬픔에 빠지는 것은 무용합니다.
저는 타인과 저를 비교하지 않고, 과거의 저와 현재의 저를 비교합니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간 덕분에 과거에는 병마와 싸우느라 매일 몸져누워야 했던 제가, 이제는 매주 3회 이상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몸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는 사원으로 시작했지만, 입사 후 1년이 지났을 때는 팀장이 되었고, 그로부터 1년이 지났을 때는 사내벤처 이사가 되었으며, 또 그로부터 1년이 지났을 때는 대표이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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