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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를 손으로 안 치는 창업자, 한 달 토큰값만 3400만원 씁니다
Conductor 공동창업자 찰리 홀츠(Charlie Holtz) 인터뷰. 찰리 홀츠는 자기가 만든 앱으로 그 앱을 다시 만듭니다. 그가 운영하는 'Conductor'는 맥에서 여러 AI 코딩 에이전트를 동시에 돌리고 지휘하게 해주는 앱인데, 정작 본인은
잭 도시가 직원 40%를 내보내고 회사를 '미니 AGI'로 만든 방법
위계를 걷어낸 자리에 AI를 앉힌 블록 CEO의 실험. 잭 도시는 자기 손으로 만든 회사 두 개를 S&P 500에 올린 유일한 창업자예요. 트위터(현 X)를 만들었고, 지금은 결제 회사 블록(Block, 스퀘어·캐시앱의 모회사)을 이끌
YC 파트너가 말하는 'AI로 스스로 발전하는 회사를 만드는 법'
톰 블롬필드(YC 파트너)가 푸는 'AI 네이티브 회사'의 5개 층. 요즘 'AI로 생산성 20% 올렸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코파일럿을 붙이고, 엔지니어를 더 빠르게 만들고, 소프트웨어를 더 많이 찍어내는 식이죠. 그런데 Monzo
코덱스는 더 이상 코딩 도구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의 하루 전체를 굴립니다
OpenAI에서 코덱스를 책임지는 티보 소티오가 본 6개월 뒤. 티보 소티오는 OpenAI에서 코덱스(Codex)와 API 전체를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매일 쓰는 ChatGPT 위에서 돌아가는 자동화와 에이전트가 다 그의 팀에서 나와요.
고객 한 명당 월 5,000달러를 받는 1인 AI 에이전트 사업가
"AI 에이전트가 아니라 'AI 직원'을 파세요" 닉 바실레스쿠의 세일즈 공식. 닉 바실레스쿠는 고객 한 곳당 월 5,000달러를 받고 AI 에이전트를 만들어 운영해 주는 1인 사업을 굴리고 있어요. 고객은 토큰도, 모델도, 인프라도 만질 일이 없어요. 그저
Y콤비네이터 CEO 게리 탄의 역설 "토큰 안 태우는 게 더 비싸요"
13년 만에 키보드 앞에 앉은 게리 탄이 들고 온 토큰 맥싱 패러다임. 게리 탄은 13년 동안 코드를 거의 쓰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본격적으로 개발했던 게 2013년인데, 올해 다시 키보드 앞에 앉았더니 그때보다 400배 많은 코드를 쓰고 있다고 합
클로드 코드 팀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제품을 내놓을 수 있는 이유
출시 주기를 6개월에서 1주로 줄인 앤트로픽 PM 캣 우 인터뷰. "모델이 다 알아서 해주는 미래를 상상하면 제품 만드는 건 쉬워요. 텍스트박스 하나만 있으면 되니까." 캣 우는 이걸 'AGI 약을 적당히 먹기'라고 부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바이브코딩 창시자가 말하는 AI 네이티브 시대의 새로운 생존법
"이렇게 뒤처진 느낌은 처음이에요" 안드레 카파시 인터뷰. 안드레 카파시는 현대 AI를 직접 만든 사람 중 한 명이에요. OpenAI 공동창업자였고, 테슬라에서 오토파일럿을 굴러가게 만든 장본인이고, 작년에는 '바이브 코딩(vibe cod
Y콤비네이터가 말하는 'AI 네이티브 컴퍼니를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
절반의 시간을 들여 10배 결과물을 내는 AI 네이티브 회사들. 다이애나는 Y Combinator 파트너로서 지금 이 순간 가장 빠르게 자라는 AI 스타트업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그가 최근 몇 달간 수많은 파운더를 만나
'코딩이 공짜가 된 세상' 개발 25년차 Django 창시자가 본 AI 시대
해변에서 핸드폰으로 코딩하는 25년차 엔지니어 이야기. 사이먼 윌리슨은 해변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면서 핸드폰으로 코드를 짜요. 코딩 에이전트 2~3개를 동시에 돌리고, 지금 그가 만드는 코드의 95%는 직접 타이핑한 게 아니에요.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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