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쉬입니다.
지난 몇 주 동안 저희 팀은 조금 특별한 일을 했습니다.
1년 전, ASC의 시작을 함께해 준 1기 멤버분들과 한분 한분씩 30분 넘게 인터뷰를 했습니다. 좋았던 것만 들으려고 한 게 아닙니다. 아쉬웠던 것, 기대와 달랐던 것까지 전부 들었습니다. 다음 1년을 어떻게 만들지 결정하기 전에, 먼저 들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오늘은 그 인터뷰에서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새 기수 모집 소식을 담았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 "피드백을 랜딩페이지에 반영했더니, 수주가 됐어요"
회사를 다니면서 수출 에이전시를 병행하던 한 멤버는, 세일즈 트랙에서 배운 걸 자기 랜딩페이지에 적용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강의가 아니었습니다. 같은 트랙을 듣던 멤버들이 그 페이지를 보고 준 피드백이었죠.
그 피드백을 하나씩 반영한 결과,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았는데도 문의가 이어졌고, 제조사 수주를 5~6건 성사시켰습니다.
인터뷰에서 그분이 한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수업도 좋았지만, 같이 했던 분들의 피드백이 제일 컸어요."
두 번째 이야기 — 지인이 아닌 사람이, 처음으로 내 서비스를 결제한 날
1인 창업자에게 가장 높은 벽은 코딩도, 마케팅도 아닙니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내 서비스에 돈을 내는 순간입니다.
작년에 직장을 다니며 합류한 한 멤버는 1년 동안 프로덕트를 세 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빌더 트랙에서 자기 서비스를 발표한 날, 외부에 공개된 채팅방을 통해 지인이 아닌 첫 유료 고객이 생겼습니다.
이분은 지금 퇴사 후 그 서비스에 온전히 집중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야기 — 강의가 아니라 사람이었습니다
인터뷰마다 반복해서 나온 말이 있습니다. "여기 사람들 수준이 정말 높아요."
한 멤버는 오프라인 모임에서 다른 멤버가 Claude Code를 다루는 걸 옆에서 직접 보고 충격을 받아, 그날로 자기 워크플로우를 전부 바꿨습니다. 또 다른 멤버는 크리에이터 트랙으로 시작한 SNS가 포트폴리오가 되어 AI 기업에 합류했고, 레이오프를 겪었던 한 멤버는 개인 브랜드를 세워 광고 협업과 기업 강의를 수주했습니다.
어떤 멤버는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없었다면 전혀 몰랐을 정보들이었어요. 그리고 AI는 계속 바뀌니까, 같은 트랙을 다시 들어도 매번 새로워요."
혼자 유튜브로 공부하는 것과의 차이가 바로 여기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아는 속도, 그리고 물어볼 사람.

솔직하게 — 아쉬웠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물론 좋은 이야기만 있었던 건 아닙니다. "녹화 강의에서는 질문할 수 없어 아쉬웠다", "최신 AI 트렌드가반영되지 않았다"는 피드백을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음 기수는 이렇게 바뀝니다.
- 빌더 트랙 전면 리뉴얼: Claude Code와 Codex 기반으로 새로 만들었고,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삼성전자 출신 개발자 코치가 합류했습니다. 라이브를 놓쳐도 녹화 링크가 제공됩니다.
- 코칭을 전 트랙으로 확대: 강의를 '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내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받는 구조로 바꿨습니다.
- 질문할 수 있는 구조: 강의 내용 자체에 대한 Q&A 시간을 마련합니다.
1기 멤버들의 목소리로 만든 변화입니다. 다음 기수는 ASC의 가장 좋아진 버전에 들어오시는 겁니다.

① DO
6개 트랙 중 매달 원하는 걸 골라, 4주간 정해진 과제를 수행하고 결과물을 들고 나옵니다. 트랙은 매달 자유롭게 바꾸거나 동시에 참가할 수 있고, 쉬어가는 달엔 강의만 들어도 괜찮습니다. 같은 트랙 조원들과 주 1회 모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피드백을 나눕시다.

② LEARN
6분의 전문 강사, 코치님으로부터 주 1회 그룹 컨설팅(연 48회) 실시간 피드백을 받고, 월 1회 외부 연사 특강(연 12회)으로 실무를 배웁니다. 커서맛피아, 김시현, 챗윤 같은 현직 전문가가 특강을 위해 직접 옵니다. 그리고 AI 솔로프리너 클럽의 50개 이상의 VOD가 상시 제공됩니다. 이론이 아니라 이번 달 바로 실행하도록 배웁니다.

③ CONNECT
300명 이상이 모인 디스코드에서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사당·강남 두 곳의 ASC 전용 라운지를 쓸 수 있고, 월 1회 이상 오프라인 모임 있어요. 비슷한 전환 과정을 겪는 사람들 옆에 있는 것만으로 실행력이 달라집니다.
6가지 정규 트랙, 매달 하나씩 수강하고 결과물 만들기
원하는 걸 골라 4주 챌린지를 수행해요. 매달 변경·중복 참가 가능하고, 트랙은 계속 추가됩니다.
- 크리에이터 트랙 — 팔로워 1,000명 모으기 챌린지 (SNS)
- 빌더 트랙 — 코드 0줄로 첫 프로덕트 출시 (Codex & Claude Code)
- 앱 개발 트랙 — 나만의 앱 만들어 마켓 등록 (Antigravity)
- 세일즈 트랙 — 랜딩페이지·광고·웨비나 진행, 첫 매출 발생
- AI 에이전트 트랙 — AI 에이전트 설계·제작·배포 (Claude Code)
- 나 탐구 트랙 — 나만의 방향 찾기, 나다움 포트폴리오 완성
말보다, 멤버들이 만든 결과
멤버십 비용이 너무 비싸지 않을까 — 당연한 고민이에요. 그래서 말 대신 실제 결과를 보여드릴게요.
- 수익화 경험이 전혀 없던 분이 오픈 2분 만에 매진, 대기자 100명
- 스레드를 처음 시작해 4일 만에 팔로워 2,000명
- 인스타그램 0명에서 33일 만에 1,000명, 저장 500회+
- 링크드인에 올린 글을 보고 글로벌 SaaS(Creatie)가 직접 연락
- 1년간 방치했던 영어 콘텐츠 사업을 다시 움직여 와디즈 펀딩 도전
- 뉴스레터 시스템을 구축해 구독자 50명 돌파, 다음 목표 1,000명
공통점이 보이시나요. 거창한 재능이 아니라, 매주 만들고 피드백받는 구조 안에서 "작은 성공"이 연달아 터졌다는 거예요.

ASC에 함께하고 있는 멤버는
구글 엔지니어, 토스 PM, 산부인과 전문의… 34개 직군, 300명 이상의 현직 전문가가 모여 있어요.
멤버들의 소속에는 구글·카카오·삼성·네이버·LG·현대·IBM이 있고요.
이미 잘나가는 사람들이 왜 굳이 모일까요? 혼자서는 시도조차 안 했을 일을, 환경 안에서는 자연스럽게 하게 되기 때문이에요. "혼자였다면 시도조차 안 했을 일들을 ASC라는 환경에서 해냈다"는 후기가 반복되는 이유예요.
여기에 노션코리아·EO·MK유니버스테이션 같은 파트너, 그리고 매달 오는 현직 연사들이 더해져요.
멤버라면 계속 참여가능한 인프라
- 사당·강남 ASC 라운지 2곳 — 평일, 주말 예약제, 멤버 무료
- 커뮤니티 스터디 30개+ — 클럽장 섭외해 4주간 온라인 진행
- 상시 오프라인 번개·모임 — 월 1회 이상 직접 만남
- 공개 공유회 — 제 5만+ 팔로워에게 여러분의 서비스를 홍보. 초기 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요

ASC 멤버십 비용 안내
연간 멤버십 192만원, 월로 따지면 16만원이에요. 여기에 들어 있는 걸 풀어볼게요.
- 6개 이상의 정규 트랙 참여
- 주 1회 전문가 1:1 멘토링 (연 48회)
- 외부 연사 특강 (연 12회)
- 월 1회 오프라인 모임 (연 12회)
- 챌린지, 소모임, 스터디 (20회 이상)
- 솔로프리너 네트워킹 (상시)
- 디스코드 커뮤니티 (상시)
- 사당·강남 라운지 무료 이용권
ASC 커뮤니티 운영에 자신이 있기에 30일 책임 환불 보장이 있어요. 일단 들어와서 직접 겪어보고, 맞지 않으면 100% 돌려받으세요. "결제했는데 안 맞으면 어쩌지"라는 고민은 제가 가져갈게요. 여러분은 일단 경험만 해보시면 됩니다.

ASC 11기 모집
이번 11기는 오직 30명만 받습니다. 그리고 일요일밤 12시까지, 딱 4일만 열어요. 매 기수 조기 마감돼서 자리는 빨리 차고, 닫히면 다음 기수까지는 한참 기다리셔야 해요.
미루는 것의 대가는 분명해요. AI를 쓰는 사람과 안 쓰는 사람의 격차는 매달 벌어지고 있고, "언젠가"는 또 1년을 혼자 보내는 일이 되니까요.
더 이상 '혼자서만 AI 공부를' 하지 마세요.
ASC에서 '실제 판매가 되는 서비스'를 함께 만드세요!
조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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