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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던 연 700만 달러 사업을 접은 25세, 지금 기업가치는 40억 달러
AI 학습 데이터 회사 micro1 창업자 알리 안사리 인터뷰 — 고객 한 명이 보여 준 신호를 따라 잘되던 사업을 접고 시장을 옮긴 단독 창업자의 결정. 매출이 잘 나오는 사업이 있는데, 고객 한 곳이 평소와 전혀 다르게 쓰기 시작합니다. 대부분은 예외로 넘기고 하던 일을 계속하...
회사를 엑싯해본 창업자는 왜 AI 비용을 고객에게 넘겼을까?
StagingPilot을 매각한 BlinkPages 공동창업자 네이선 타일러 인터뷰 — AI 원가와 고객의 20달러 구독 기준 사이에서 작은 SaaS가 고른 길. AI 기능을 붙인 서비스는 월 20달러짜리 ChatGPT·Claude 구독과 비교당합니다. 고객은 "20달러면 AI로 ...
AI로 다들 빨라졌는데, 왜 달라진 건 없을까
맥킨지와 PwC, 두 조사가 가리킨 같은 원인. AI를 쓰는 사람 10명 중 8명은 일이 빨라졌다고 말합니다. 지난 8월 맥킨지 조사 결과예요. 그런데 같은 조사에서 AI가 회사 이익에 기여했다는 응답은 37%였어요. 1년 전과
에이전트가 사람보다 1000배 더 검색한다면, 내 사이트는 무엇으로 돈을 벌까
전 트위터 CEO 파라그 아그라왈 인터뷰 — 에이전트가 웹의 고객이 될 때 검색·광고·데이터 거래는 어떻게 달라지나. 트위터 CEO였던 파라그 아그라왈은 요즘 사람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쓰는 검색 엔진을 만듭니다. 그는 에이전트가 사람보다 웹을 1000배 더 쓰게 될 거라고 내...
노트 1만 개를 쌓은 옵시디언 고수는 왜 AI에게 ‘아는 일’만 맡길까?
커맨드스페이스 구요한 인터뷰 — 기록의 규칙에서 AI에게 맡길 일의 기준까지. 혼자 메모하려고 만든 설명서가 강의 자료를 거쳐, AI가 읽는 업무 지침이 됐습니다. 커맨드스페이스를 운영하는 구요한님의 이야기예요. 구요한님은 인터뷰에서 옵시디언에 1만 개가 넘
연매출 40억 스타트업 티로는 왜 ‘온톨로지’를 만들었을까?
여울·현제 인터뷰: AI와 팀원이 같은 기준으로 일하는 법. 한국 기업의 MRR(월 반복 매출)은 얼마일까요? 티로 팀 안에서 이 질문에 답이 달랐어요. 일본에서 결제한 고객을 어느 국가 매출에 넣을지 기준이 정해져 있지 않았거든요. 같은
Jev가 자유로운 답변을 버린 이유, 자동화 AI는 무엇이 달라야 할까
GPT-4·InstructGPT 저자이자 TypeSafe CEO Diogo Almeida가 말하는 자동화 AI의 조건. AI는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고, 수백 줄짜리 코드를 쓰고, 긴 문서를 몇 초 만에 요약합니다. 그런데 고객 문의를 분류하거나 환불 여부를 판단하는 것처럼 겉보기...
GEO부터 시작하면 안 됩니다, AI가 읽을 브랜드 자산이 먼저입니다
엘리펀트컴퍼니 김예지 대표가 말하는, AI에게 인용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 영상 편집 도구를 찾는 사람도 질문은 제각각이에요. 누구는 자동 자막이 필요하고, 누구는 무음 구간을 지우고 싶죠. 엘리펀트컴퍼니 김예지 대표는 거의 한 페이지였던 영상 편집 서비
누구나 다 만들 수 있게 되면, 남는 건 "어디를 겨눌 것인가"
AWS·MS 출신 AI 디렉터 레나 홀이 말하는, 잘 만들고도 선택받지 못하는 이유. 레나 홀은 며칠 전 폭포 근처 등산로에서 실서비스 장애를 처리했습니다. 지금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이 만들고 빠르게 내보내고 있는데, 이상하게도 발밑이 흔들리는 느낌은 더 커졌
AI 창업자 50명에게 물었더니 답은 '가장 지루한 산업'이었다
Silicon Valley Girl 팟캐스트 진행자 마리나 모길코. 마리나 모길코가 지난 1년 동안 AI 창업자와 CEO, 연구자 50여 명에게 던진 질문은 하나였습니다. "지금 가장 큰 기회는 어디에 있나요?" 마리나는 유학 예약 플랫폼 링구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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