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이다. 한 해의 마지막 달. 아쉬운 것, 부족한 것이 있어도, 내년을 기약하면 된다. 12월 다음엔 1월이 있다. 1월과 2월 다음엔 신학기인 3월이 있다. 7, 8월이 지나면 2학기 9월이 있고, 9월은 한 해가 100일 남았다고 알려주는 날이 17일쯤엔가 있어서 또 무얼 시도하기에 좋다. 벌써, 벌써! 라고 늘 외치지만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새로 마음먹을 수 있다.
12월이다. 한 해의 마지막 달. 아쉬운 것, 부족한 것이 있어도, 내년을 기약하면 된다. 12월 다음엔 1월이 있다. 1월과 2월 다음엔 신학기인 3월이 있다. 7, 8월이 지나면 2학기 9월이 있고, 9월은 한 해가 100일 남았다고 알려주는 날이 17일쯤엔가 있어서 또 무얼 시도하기에 좋다. 벌써, 벌써! 라고 늘 외치지만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새로 마음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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