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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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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에서 점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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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일기25

하루에 13분

2023.09.28·멤버십·조회 429

점점일기24

무언갈 적었고,. -

2023.08.29·멤버십·조회 401

점점일기23

운이 다가 왔을 때. -

2023.07.27·멤버십·조회 437

점점일기22

애쓰지 않고도. 유월 초에 짧게 집을 비우고 돌아왔을 때 택배 상자가 여러 개 와 있었다. 모두 내가 주문한 것들이었지만 집을 비웠다 돌아와서일까. 그것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2023.06.27·멤버십·조회 451

점점일기21

담기고 싶은 글. 어느덧 벌써, 벌써 오월 말입니다.

2023.05.25·멤버십·조회 474

점점일기20

봄의 시작. 공기에서 꽃내음이 나기 시작했다. 콧구멍의 평수를 조금 더 확장하고 눈은 조금 더 치켜들고 두리번거리며 걷게 되는 삼월.

2023.03.27·멤버십·조회 512

점점일기19

나와 비슷한 사람. 어떤 인디언 부족은 말을 타고 달리다가 잠시 멈춰 서서 자기 영혼이 몸의 속도를 따라올 수 있게 기다려준다는 문장을 읽었다. 영혼의 속도에 맞게 맞춰 사는 것이 나의 목표인데 그럼

2023.03.02·멤버십·조회 677

점점일기18

나에게 먼저 말해주기. 학교 다닐 때 나는 미술 시간을 좋아하지 않았다. 미술뿐이었을까. 음악 시간도, 체육 시간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은 건 잘하지 않았기 때문이겠다. 잘하지 않아도 좋

2023.02.16·멤버십·조회 548

점점일기17

천천히 가볍게 내려서. 드디어 눈이 왔다.

2023.02.01·멤버십·조회 443

점점일기16

푸르고 흰 . 월초에, 그러니까 연초에 나는 조금 끙끙댔다.

2023.01.17·멤버십·조회 61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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