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펙스추구협의회와 리밸런싱이 한창입니다.
“따로 또 같이, 이제 모든 것으로 하나로 SupEx하게” 이 문구가 지금의 리밸런싱을 가장 잘 상징하지 않나라는 생각입니다.
미국 대학 다닐 시절 한 베트남 전쟁, 반전운동 정신, 자유주의에 영향을 받았던 문학 교수님이 생각납니다
당시 그 과목은 제일 어렵고 점수 받기 불가능한 과목으로 여겨졌고(여기에 전 A 받았습니다~), 대부분 C 나오면 다행이라고 여겼던 영어 비판적 글쓰기 과목이었습니다.
그때 교수님이 하셨던 말씀 중에 “남들 뻔히 아는 것, 남들 다 말할 수 있는 것, 남들이 말한 것을 그럴 듯하게 따온 것은 글쓰기도 주장도 아니다. 남의 것을 그럴 듯하게 따오지 말고, 온전한 너의 주장을 만들어가야 한다.” 였습니다.
그러면서 어디서 본 듯한 이야기가 나오면 그 에세이를 쓴 학생의 에세이 종이를 집어들고는 찢어서 버리시곤 하셨습니다. IT와 기술이 발전한 지금까지도 자유주의 철학을 유지하시면서, 자유롭게 사시는 그 모습이 우리나라 운동권이 이후 기득권화되어 사실상 주체사상 신군부 세력이 된 것과 극명히 대비되어 더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운동권이 정치적으로 변질되어 망가졌듯, 미국에서도 히피를 중심으로 한 반전운동 정신이 70년대를 걸치며 타락했는데, 그 원래의 정신을 지키고 사는 그 교수님의 모습이 대단해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것, 남들이 따라하지도 못하는 것, 남들이 생각해내지도 못한 것을 추구하는 것 그것이 SupEx 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
SupEx추구의 가치를 협의회를 넘어 재단의 그릇에 담기
SKMS의 수펙스추구의 가치는 협의회라는 그릇에 담기에 너무 작습니다. 수펙스라는 이론을 파면 팔수록, 이것은 단순히 협의회 수준에 남길 것이 아닌, 수펙스추구재단이라는 더 큰 그릇에 담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의 록펠러 재단이 미국의 금융과 산업의 가치를 지배하는 것처럼, 수펙스추구재단도 SKMS를 더 구체화시켜 록펠러 재단과 같은 영향력을 발휘해야, 우리 대한민국이 더 나아가 세계 시민이 행복을 추구하고 인류의 진보로 나아갈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로 인해 사람의 전문성이 무너지고 권위가 무너진 시대에는, 전 국민과 세계 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늘리는 것이 맞지 않겠습니까. 직장인 MBA 프로그램은 그 일환입니다. 또, SupEx 소프트웨어를 배포하여, 경영전략론을 모든 기업과 단체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저도 요즘 직장인 MBA 프로그램을 알아보고 있는데, 직장인 MBA 프로그램이 없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최종현 회장님의 구체적이면서도 분석할 것이 많았던 이론을 설명하고 교류할 교육기관 하나 없으니, 국민들이 수펙스와 행복추구를 외쳐도 그저 변명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 지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지금 행복을 추구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 대부분은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입니다. 그들도 다닐 수 있는 소셜벤쳐 직장인 MBA 프로그램이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SKMS; 수펙스 경영법
SKMS는 세계 유수의 컨설팅 업체들이 가진 분석론보다 산업분석 그리고 방향성 설정에 더 뛰어난 강점을 지닌 경영이론입니다. 그걸 가지고 있음에도, 그 이론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대학과 연계하여 SK 이외의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직장인 SupEx MBA 프로그램과 같은 학문적인 발전과 교류를 멈춰버렸으니, 가장 좋은 이론을 최종현 선대 회장님이 가지고 있었음에도 SK의 구조조정에는 SKMS를 완결화하여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른 것입니다.
SKMS와 SupEx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분석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B2C 소프트웨어로 출시되었으면 합니다. SupEx를 분석하다 알게 된 것은, 이 SKMS가 앞으로 모든 컨설팅 업체를 망하게 하고 대체하게 할 팔란티어의 방법론과 상당히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최고 목표를 설정하고, 2~3년 내의 단기 목표를 설정하되 고객, 조직원, 주주, 비즈니스 파트너를 포괄한 사회의 행복추구를 궁극의 목표로 설정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이것을 실천하기 위해, VWBE, 자발적으로 의욕적으로 두뇌 활동과 AI역량을 결합 및 총동원하여 두뇌활동을 무한대로 끌어내어, 현재 회사의 위치를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차례대로 찾아내고 SupEx 추구의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론은 팔란티어의 방법론과 상당히 유사하여 놀랐습니다.
팔린티어 방법론과 SKMS의 결합을 통한 경영과 통치의 완성
팔란티어는 앞으로 컨설팅과 방법론 설계의 미래가 될 회사입니다. 팔란티어와 수펙스추구재단(추구협의회에서 재단으로 격상)이 협력하여, 스타트업, 군대, 국가조직, 정부, 기업, 단체가 모두 활용하고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수펙스AI 혹은 수펙스시스템 같은 소프트웨어를 하나 만들어, SK와 협력하는 앞으로 대한민국의 국가 단위의 전략을 담당할 수펙스추구재단의 파트너사들과 단체가 모두 활용할 수 있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펙스 추구, 행복추구, VWBE 문화가 SK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SK의 외부 비즈니스 파트너스들이 활용하고, 협력사들이 동참하고, 국가기관이 참여하며, 최종적으로 국가 단위로 확장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1등기업의 가치가 대한민국의 문화가 되고 생각이 되는 시대입니다. SK가 방향타를 잘 잡아야, 그 뒤에 다른 기업들이 그것을 따라잡고, 국민들이 따라잡아 SupEx한 국가로 나아가게 됩니다.
가장 혁신적인 생각이 상식이 될 때, 우리는 1등이 됩니다.
제가 무언가를 자꾸 안 좋은 소리 들어가면서 반대를 무릅쓰고, 기존에 우리나라에서 하지 않는 이야기, 금기시되었던 이야기, 기존의 사고와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가장 혁신적인 생각이 대한민국의 상식이 될 때, 대한민국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중추국가가 된다는 강력한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이 힘입니다. 그렇기에 기존에 남들이 하지 않았던 혁신적인 생각은, 가장 강력한 국력의 추월차선되어, 우리나라를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나라, 인류의 진보와 행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나라로 만듭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되는 나라입니다. 반만년 우리 겨레를 다시 돌아보며, 과거 영광의 시대를 기억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갑시다.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선경의 이야기를 돌아보며
솔직히 이야기하자면, 전 호암자전의 이병철-이건희 회장님의 일대기나 정주영 회장님의 일대기는 자세히 알았어도, 선경(SK)의 역사에 대해서는 완전히 무지했습니다. 선경의 역사를 자세하게 기술한 기사를 많이 찾아보기도 어려웠고, 최종건-최종현-최태원 회장님으로 이어지는 역사와 거기에 담겼던 개인적인 뒷 이야기 등의 책들이 없어, 선경을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있어도, 입체적이면서 생동감 있는 서술이 아니었기에, 당시 결정에 담겼던 위인들의 속이야기와 맥락을 파악할 수가 없었습니다. 삼성자동차, 현대건설 등을 통해 수 많은 이야기와 담론이 오고가고 역사에 기록된 삼성과 현대에 비하면, 선경의 역사는 길지만 그 기록이 전무하여 아쉬웠습니다.
SK하면 떠오르는 것이 인수합병과 사모펀드 그리고 주식이었고, 그런 이미지로 인해 SK가 특별히 경영철학이 있다기 보다는 미국식 인수합병과 금융 정도를 먼저 도입해서, 정권과의 호의적인 관계 그리고 인수합병으로 성장한 재벌 정도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기에 SK에서 SKMS와 SupEx수펙스를 강조할 때, 도대체 있지도 않고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는 것을 어거지로 끼워 맞추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그래도 혹시 제가 놓쳤을 지도 모를 SKMS와 수펙스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SK의 유공때부터 이동통신 인수 그리고 최태원 회장님의 하이닉스 인수까지의 역사를 돌아보며, SKMS가 삼성과 같은 기존 재벌들의 영향력으로 인해 부각되지 못했을 뿐이지, SKMS와 수펙스SupEx는 고유명사로 지칭될 수 있을 정도의 이론적 탄탄함과 앞으로의 AI시대 그리고 자율과 개성 그리고 창의성에 시대에 걸맞는 행복추구라는 가치를 잘 담아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늘 SK는 왜 인수합병을 하고서도 큰 문제없이 조직을 통합하고 움직일 수 있었을까에 대한 궁금함이 있었습니다
저도 투자심사역으로 많은 기업을 심사하고, 늘 머리속에서 A기업과 B기업이 합쳐지면 상당한 시너지가 날 텐데, 문제는 A 기업과 B 기업을 통합시키고 한 몸으로 한 팀으로 만들 이념과 가치가 없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자포자기한 사업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이념과 가치의 부재를 채워준 것이 SKMS였습니다. 사실 SKMS라고 하면 SK에서만 통용된다는 느낌이 있어, 저는 “SupEx수펙스 경영” 혹은 “SupEx가치 추구” 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어차피 SupEx수펙스 라는 단어 자체가 SK를 떠오르게 만들고, 수펙스라는 단어가 세계적으로 기업과 국가 단위를 넘나들며 통용되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SK를 떠올리지 않겠습니까. 어감도 딱 알맞고, 부르기도 좋아서 더 호감이 가는 단어 같습니다.
인수합병한 이후의 조직을 통합하고, 제대로 통솔하는 방법, 그 비결이 SKMS, 수펙스 경영법에 있습니다. 앞으로 대부분의 기업은 완전히 새로운 사업부를 시작하기보다는, 인수합병하여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입니다. 이때, SKMS는 조직을 통합하벼 하나로 만들기 이천맞춤인 경영론입니다.
SupEx 방법론을 명확하게 하기
SupEx 방법론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임의의 타겟을 설정하여야 할 것 같아 SK바이오사이언스(SK바이오솔루션)를 타겟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본래 모델에서 일부 겹치는 부분을 조금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해 순서를 변경한 부분이 일부 존재합니다.
SKMS 방법론을 좀 이해하기 쉽게 수정
1단계: SK바이오사이언스의 SUPEX Company를 위한 Supex목표 설정
- 엔비디아 BioNeMo 등의 AI 솔루션(바이오판 EDA)을 기반으로 세상의 모든 단백질을 분석하여, 인류가 마주한 혹은 앞으로 마주하게 될 생로병사 문제를 해결하는, 통합 바이오 솔루션을 제공하여 사회의 행복을 추구함.
Better Company 목표 위에 더 높은 수준의 SupEx 목표를 설정하여, 이 계열사가 궁극적으로 가려는 방향키를 설정하고, 다른 계열사 및 경쟁기업과 비교했을 때, 너무 작은 미래를 그리는 것이 아닌 지 혹은 지원이 더 필요한데 그걸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 지 확인하기 위해 새로 설정하였습니다.
CbA 수준의 Better Company 목표와 달리 1~2개로 구성되고, 가장 큰 그림을 그리는 목표입니다. 꼭 계열사 1개의 목표가 아닌, 여러 계열사를 포괄한 목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2단계: 입체적 Location 파악(메타인지)
SK바이오사이언스의 명확한 현재의 입지를 파악하는 과정, 이 과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 보유하고 있는 인력 등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와 함께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 지 업계 내 헤게모니를 파악하는 과정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본래 CbA 수준의 Better Company 목표가 두번째로 와야하지만, 사고의 흐름대로 정리를 하다보니, 회사의최고 목표와 현재의 수준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일 것 같아, 두번째로 오게 하였습니다.
최고 수준의 SupEx 목표와 현재 회사의 위치를 입체적으로 비교해보며, 어느 정도 떨어져 있는 지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다음 목표를 설계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입체적 Location 분석은 지금 이 순간보다는 지금 기술의 발전속도와 시장의 발전속도를 체크해나가며 진행되어야 합니다.
혹시 생각나지 않은 경우에는 2단계는 건너뛰어도 됩니다. 보통 아래에 Better Company 목표를 세우고 세부 목표를 세우는 과정에서 입체적인 Location이 파악되는 경우가 많으니, 2단계가 생각나지 않을 경우 바로 3단계 Better Company 목표로 건너뛰어도 됩니다.
3단계: Better Company목표(CbA 수준으로)
CbA(Challenging but Achievable 어렵기에 도전해야 하는) 목표 설정
- 반도체의 팹리스-파운드리 개념을 바이오사이언스에 도입하여, SupEx 수준의 종합 바이오의약품 업체 (IBM, Integrated Biomedicine Manufacturer)로 도약.
mRNA를 통해 단백질을 생성하는 것 = 웨이퍼 위에 반도체를 그리는 것
여러 단백질을 조합하는 것 = 여러 반도체 프로세서를 하나의 칩으로 패키징하는 것
약물을 공급하는 것 = 반도체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사의 필요에 맞춰 적시 공급하는 것
각기 다른 종류의 단백질 = 로직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네트워크 반도체, 전력 반도체처럼 각기 다른 성질의 반도체
- 이때 개개인의 단백질 분석은 SK C&C, SK네트웍스, SK텔레콤과 같은 계열사와 협력하여 정교화
- 신약, 백신 이외에도 치료물질 전달 단백질, 형태를 잡아주는 단백질 등의 인체의 기전에 필요한 모든 단백질을 설계-제조하여 공급하는 종합 바이오의약품 업체로 IBM으로 진화
- 단백질을 설계하고 mRNA를 통해 생산하고 ASIC처럼 맞춤 패키징하여 글로벌 제약사에 필요에 맞춰 공급
"We choose to go to the moon. We choose to go to the moon. We choose to go to the moon in this decade and do the other things, not because they are easy, but because they are hard.
- 연설 中 -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달에 가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10년 안에 달에 갈 것이고, 다른 일들도 할 것입니다. 쉽기 때문이 아니라, 그 일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CbA 목표를 가장 잘 설명하는 존F 케네디 대통령의 말입니다. “어렵지만 도달 가능한”이라는 표현이 오히려 도전의식을 꺾을까하는 생각이 들어, “어렵기에 도전해야 하는” 이라는 말로 바꾸었습니다.
혹시 이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으신다면, 업계를 리딩하는 1등 업체를 보고, 그 1등 업체이 SKMS로 극복 가능한 지 혹은 극복이 불가능한 지 계측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 테슬라는 극복 불가능입니다. 그러나 AMD, 마이크론, 인텔 정도는 극복이 가능합니다. 머크, 화이자와 같은 극복 불가능해 보이는 기업도 AI를 활용하면 충분히 극복 가능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2단계의 Location 도출 과정과도 비슷합니다.
통상 3단계를 잡아가다가 2단계가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경우가 많기에, 2단계가 생각나지 않는다면 3단계에서 2단계를 같이 잡아나가면 됩니다. 시장은 물의 흐름처럼 빠르게 변하기에, 기존에 가지고 있던 특정 기업 혹은 특정 산업에 대한 막연한 기대 혹은 예측을 버리고, 그 기업과 산업을 다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1등을 극복할 수 없다면, 1등에 가장 합이 잘 맞는 이천맞춤형 사업을 꾸리고 Better Company 목표를 잡아가면 됩니다. 1등을 극복 가능하다면, 1등을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꾸려서 밀고 들어가면 됩니다.
SK바이오솔루션(SK바이오사이언스를 중심으로 하는 통합 바이오솔루션 회사)은 AI 시뮬레이션을 중심으로 새롭게 바이오를 재정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1등 업체들과 합이 맞는 부분도 있지만, 완전히 다른 사업분야를 영위합니다. 1등과 겨루냐 혹은 1등과 이천맞춤으로 가느냐로 줄다리기 하기 보다는 유연하게 설정하시면 됩니다.
4단계 KFS(핵심성공요인 Key Factor for Company Success) 추출 및 목표설정
- 엔비디아 BioNeMo(반도체 설계의 케이던스, 시놉시스, 바이오 EDA)를 비롯한 빠른 속도로 단백질을 분석하고, 인체 개개인의 단백질을 분석해낼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팹리스 솔루션)
- 화학의 멘델레예프 주기율표처럼, 단백질들의 형질을 찾아내어, 주기율표처럼 단백질의 특성에 따라 분류하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단백질의 분류표를 개발(팹리스 솔루션)
- 기존에 승인된 제너릭을 포함한 이 세상의 모든 의약품의 성분을 단백질에서부터 분석하여, 신체와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프로세스를 상세하게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환경 구축(팹리스 솔루션)
- 시뮬레이션(반도체의 케이던스와 같은 역할)을 기반으로 필요한 단백질을 분석하여 필요한 단백질을 반도체 팹리스처럼 설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팹리스 솔루션)
- 반도체 설계 후 작동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FPGA에 먼저 적용하듯, 여러 설계된 단백질을 실물로 실증할 수 있는 디바이스 혹은 솔루션을 구축함(파운드리 솔루션).
- 이렇게 설계된 설계도를 CDMO(바이오 파운드리)에서 바로 연계 생산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함(파운드리 솔루션)
KFS를 추출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사실상 하나의 단계로 통합된 사고흐름을 가지고 있어 통합하였습니다. Better Company 목표 달성을 위해 KFS를 추출하고 목표를 설정합니다. 여기서부터는 실무진들의 참여가 중요합니다. 3단계 목표를 구체화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실무진들의 설계가 들어오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실무진들의 특성상 일을 만들기 보다는 없애는 것을 원하기에, Better Company 목표와 동떨어져 있는, 아무리 설명하여도 Better Company 목표와의 연관성을 찾기 어려운, 일들을 먼저 없애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건을 버려야 새 물건을 구입할 수 있듯, 기존에 관성적으로 하지만 쓸데없었던 일들을 줄여야 새로운 일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을 없앤 이후에 Better Company 목표에 상응하는 솔루션을 실무진에게 구축하라고 하면, 그 때에는 꺼리낌없이 자신들이 생각하는 방향성을 이야기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때서야 제대로 된 KFS 추출 및 세부목표를 설정하고 나아갈 수 있게 됩니다.
5단계 행동계획(Action Plan) 수립 및 실천
본래 장애요인이 앞에 오지만, 인간의 특성상 행동계획을 수립하고 움직이고 난 이후에 장애요인이 떠오르는 경우가 많아 순서를 바꿨습니다. 조금 더 의식의 흐름에 맞도록 수정하여, 누구든지 쉽게 익히고 널리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4단계에서 정립된 KFS와 목표를 더 세부적으로 나누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행동계획을 장애요인 제거 앞에 둔 것은, 시대가 바뀌고 스타트업의 시대가 되며, 생각 다 하고 일하기보다는 일하면서 생각하면서 수정하기가 맞는 시대가 도래하였기 때문입니다(애자일 방법론).
그 방법론에 걸맞게 우선 4단계 목표를 쪼개서 행동하는 것을 우선하였습니다. 가만히 생각만 하다가 결국 시장에 아무런 대응도 하지 못하고 몰락한 대기업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SKMS에서는 행동계획은 장애요인 제거 앞에 두었습니다.
Just Do It. You’ll Get to Know.
그냥 하세요. 그럼 알게되고 생각나실 겁니다.
5-1 단계: 장애요인(Bottleneck) 도출 및 제거
이 단계는 행동계획의 진행에 따라 발생하는 장애요인을 찾고 개선해나가는 단계입니다. 5-1단계라고 한 것은, 결국 5단계와 5-1단계를 왔다갔다하는 업무의 특성을 살려 그렇게 나눈 것입니다.
하다보면 문제가 보입니다. 그걸 주기적으로 모여서 제거하는 것입니다. 특정 업무가 쓸데없이 리소스를 낭비하면, 팀원들이 모여서 함께 제거하는 것입니다. 장애요인이 없다면, 그대로 밀고나가면 됩니다. 5단계와 5-1단계로 나눈 것은 5-1단계가 없는 경우도 있는데, 기계적으로 장애요인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업무를 망칠까 두려워 그렇게 한 것입니다.
생각 안나면 그대로 하면 됩니다. 5-1단계는 없을 수도 있는 단계입니다. 그러니, 없어보이면 그대로 밀고 나가시면 됩니다.
SKMS SupEx 추구를 위한 5단계 To-Be-Model 정리
1단계: SupEx 목표설정
2단계: 현재의 입체적 Location 파악(메타인지)
생각 안나면 3단계로 바로 넘어가도 됨
3단계: CbA 수준의 Better Company 목표 설정
4단계: Better Company 목표 달성을 위한 KFS핵심성공요인 추출 및 목표설정
여기서부터 실무진 역량이 중요, 일을 먼저 줄여야 새로운 일을 넣을 수 있음
5단계: KFS 핵심성공요인에 도달하기 위한 행동계획 수립
5-1단계: 장애요인 도출&제거(행동계획 과정에서 생긴 문제를 보정)
없을 수도 있음
1~3단계는 장기적인 목표로 잘 변하지 않는 반면, 4~5단계는 반복하고 계속해서 새롭게 설정되는 특징을 가집니다. 1~3단계는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혹은 조직 내에서 큰 단위로 정하고, 4~5단계는 실무진이 반복하는 구조입니다.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는 1단계를 명확하게 잡고, 2단계의 복선을 그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3단계를 구체적으로 수펙스추구협의회에서 설정할 필요는 없지만, 1단계와 2단계의 복선을 그리며 3단계의 대략적인 밑그림을 그려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른 분야의 다른 사업부의 경영자들이 모여, 각기 다른 시선을 바라보면서 설정하면, 상당히 의미있는 답을 도출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기존에 개정된 SKMS가 지나치게 단순화되어, 이전 버전의 내용을 일부 가져왔습니다. 애자일 방법론과 같은 요즘 시대의 방법론에 맞춰 행동과 실천을 좀 더 강조하였고, 기존의 업무 프로세스와 결이 안 맞아 보이는 부분은 수정하였습니다.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고쳐,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VWBE(자발적으로 Voluntarily, 열정적으로 Willingly, 두뇌활동하는Brain Engagemnt) 문화의 정도는 사회의 행복추구와 SupEx Company의 수준을 결정
SupEx Company = 사회의 행복추구 = V(자발성) x W(열정) x BE(두뇌활동)
여기서 V자발성과 W열정은 자유의지(자발성)와 욕구(열정)를 가진 인간이 담당하고, BE두뇌활동은 AI가 담당합니다.
여기서 SupEx한 회사를 만들고 사회의 행복을 추구하는 정도는 VWBE의 계수에 따라 커지기도 혹은 작아지기도 합니다. 그럼 VWBE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I시대 = 두뇌활동이 무한대수에 가까워진 시대
AI시대에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VWBE 중 두뇌활동이 AI의 도입으로 사실상 무한대수에 가까워졌다는 것입니다. 지능을 기계가 생성하고 조직원이 조립하는 시대에 두뇌활동은 사실상 무한대로 설정된 상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남게 되는 변수는 V(자발성)와 W(열정)으로, 조직원의 자발성과 열정을 얼마나 끌어올리느냐가 행복추구와 SupEx Company 목표 달성의 핵심이 됩니다.
V자발성(관심)은 앞으로 자발적으로 해당 사업부의 신사업을 열정적으로 발굴할 인사관리의 필요성을 설명합니다. 이제부터는 100점짜리에 고스펙의 해당 분야에 관심없어하는 인재보다 70점짜리 별 스펙 없지만 해당 분야에 관심이 매우 크고 사랑하며 미쳐있는 사람들을 뽑아야 합니다. 고스펙과 시험성적으로 대표되는 두뇌활동이 AI의 등장으로 인간의 역량보다는 AI솔루션으로 만들 수 있는 것이 되었기에 인사관리에 변화를 줄 때가 된 것입니다.
AI시대의 월급 = 조직원의 자율성과 열정의 가치
과거에는 노동력을 월급으로 바꾼다는 표현을 사하였습니다. 이제 그 패러다임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자율성과 열정을 월급으로 바꾸는 시대입니다. 직원은 더 이상 노동을 제공하는 노동자가 아닙니다. 직원은 허회사에 자율성과 열정을 부여하는 사람입니다. 직원을 뽑는다는 말은 회사에 새로운 자율성과 열정을 추가하겠다는 말과 동일합니다.
AI에는 지능이 있지만, 그 지능력으로 무언가를 이루려하는 다양하고 매력적이면서 끌리는 자유의지와 욕구가 없기에, 인류와 AI는 공존할 수 있습니다.
AI는 인류에 지능을 생산하고 공급합니다. 인간은 거기에 자율성과 열정으로 극대화시킵니다. 이렇게 AI와 인간이 함께 완성해낸 VWBE 문화는 SupEx한 조직 더 나아가 국가를 만들고,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이어집니다.
메타 쓰레드의 비밀
메타가 왜 트위터와 같은 텍스트 기반의 플랫폼을 출시하였을까요? 이는 질 좋은 데이터를 모으기 위해서는 그러한 수준의 사람이 모여서 서로 텍스트로 생각을 나누며 즐기는 플랫폼 SNS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쓰레드를 즐겨합니다. 거기에 다양한 창의적 생각과 걱정을 적어둡니다. 그럼 다른 사람들이 더 새롭게 신기한 생각을 쓰고 서로 글을 쓰고 소통하며 놉니다. 재미와 새로운 환경이라는 요소가 두뇌활동(BE)과 자발성(V) 그리고 열정(Willingness, W)을 자극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생성된 고품질의 데이터는 진정한 인간의 모습을 이해하는 메타의 엔드투엔드 신경망에 들어가 인공지능 모델을 고도화시킵니다. 나중에는 글을 잘 쓰고 품질 좋은 데이터를 쓰레드에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사람(글을 잘 쓰는 사람)에게 데이터 학습료를 제공하는 등의 Writer Economy가 만들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에이닷이 나아가야 할 방향입니다. 단순히 광고를 넘어, 단순하기 또 간결하게 사용자들이 뉴스, 블로그 등을 보괄한 최대한 많은 텍스트을 읽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되어야 합니다. 유저들이 뉴스를 보고 댓글을 달고, 그 댓글 데이터가 다시 LLM 학습에 쓰일 수 있는 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설사 나중에 자체 LLM이 경쟁력이 없어지더라도, 에이닷을 고품질화하면 그 데이터 자체로도 LLM 회사로부터 돈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매달 노는 금요일, 노는 월요일 도입
V자율성과 W열정은 인간의 두뇌가 다양한 환경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었을 때 더 강력해집니다. 그렇기에 노는 금요일을 도입하는 것이 하나의 솔루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는 금요일을 매주하는 것이 아닌 매달 시행하여, 조직원들이 집-사무실-집-사무실을 반복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게 하여, 기존의 관성과 다른 것을 발견하고 영감을 얻어 추진력을 얻게하고자 함입니다.
우리의 뇌는 엔비디아 GPU처럼 여러 개의 뉴런(토큰, 생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정한 환경을 반복하다보면, 뉴런이 새로운 뉴런끼리 연결하기보다는 기존의 연결을 더 강화하고 변화를 하지 않으려 합니다. 이때 사람은 자발성과 열정을 잃어버립니다. VWBE가 퇴보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V자발성 W열정의 원천 = 새로운 오감과 육감을 주는 새로운 환경
자발성과 열정은 오직 뉴런이 새로운 연결을 시도할 때에만 나타납니다. 새로운 생각의 연결고리가 발견될 때 사람들은 그 연결고리를 통해 해답을 찾으려는 자발성V과 열정W가 강력해집니다. 그렇기에 여가의 종류를 다양화시켜, 뉴런의 연결을 촉발시키지 못하는 기존의 주5일제의 한계가 도래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한 뉴런의 연결은 오감과 육감을 완전히 새롭게 재부팅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 새로운 공간, 새로운 문화, 새로운 체험으로만 가능합니다. 영상으로도 어느 정도는 가능하지만, 문제는 우리의 오감과 육감 중 청각과 시각만 자극되어 한계가 있습니다. 뉴런을 재정렬하기 위해서는, 오감과 육감의 완전히 새로운 자극이 필요합니다.
아직은 AI시대의 과도기이니 매달 주 1회 노는 금요일을 실행하여, 조직원들이 기존의 집-사무실로 이어지는 관성을 끊어내도록 유도하여야 합니다.
집에서 그냥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공간, 새로운 환경, 새로운 경험,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기존의 관성이 너무 강화된 뉴런의 새로운 연결을 촉진시키라는 뜻에서 노는 금요일을 시행하는 것입니다.
매달 노는 월요일 혹은 금요일을 시행하되, 1월에 노는 월요일을 썼으면 2월에는 반드시 노는 금요일을 시행하도록하여야 합니다. 이유는 금요일과 월요일에 할 수 있는 여가의 종류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입니다. 계속 금요일에만 쉬면 인간은 다시 자율성과 열정을 잃어버리기 시작합니다. 뉴런이 새로운 연결을 하려하지 않기 때문잊니다.
워커힐의 역할과 매달 시행하는 노는 금요일과 월요일
매달 노는 금요일과 월요일을 시행하면, 조직원들의 여가 생활도 더 다변화되고 다양한 환경과 경험에 노출됩니다. 문제는 직원들 대부분이 매달 노는 금요일과 노는 월요일날에 익숙하지 못해, AI시대에 재정의될 여가의 종류에 대해 잘 알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워커힐은 AI시대에 새로운 여가, 인간의 오감과 육감을 자극하여 인간의 신경망을 자극해, 자발성과 열정을 끓어오르게 만들 새로운 여가를 정의하고 여가/여행 상품으로 만드는 계열사입니다.
내년이면 대한민국 전국토가 고속철도로 연결됩니다. 그리고 부동산PF 부실로, 사람에게 새로운 오감과 육감을 안겨다 줄 다양한 공간이 헐값에 팔리고 있습니다. 이런 공간을 찾아 개발하여, SK 조직원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조직원들이 새로운 오감과 육감을 자극할 공간으로 재탄생시킵니다. 해외도 좋습니다. 이제 일주일에 3일을 쉬는데 해외정도 가도 좋지 않겠습니까.
비싼 곳에 몰아서 사는 것보다, 적당한 가격에 여러 지역의 공간을 사는 것이 더 경제적입니다. 같은 곳에 한 번 더 가면 질립니다. 그러기에 한 공간에 돈을 퍼붓기보다는 소박하면서 질리지 않게 다양한 지역에 다양한 매물을 적당한 가격에 사면서 서서히 늘려나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빌 게이츠는 매년 호수가가 있는 별장에 책 수십권을 들고 찾아간 뒤 책만 읽는다고 합니다. 그리 으리으리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은 공간입니다만, 그 공간에서 빌 게이츠는 완전히 새로운 오감과 육감을 느끼고, 거기서 발휘된 자율성과 열정으로 두뇌활동을 지속합니다. 이러한 새로운 공간과 환경이 테라파워 등을 비롯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그의 생각의 원천입니다.
조직원들에게도 이런 공간이 있으면, 다른 조직과 확연하게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시간은 유한하고, 조직은 떠나는 것
“기업은 영구히 존속, 발전하여야 하고, 기업에서 일하는 구성원은 이를 위해 일정기간 기여하다 떠나는 것이다“
“회장님의 뜻은 이해합니다만, 왜 하필 떠나야 한다는 말을 넣어 구성원들을 위축되게 해야 합니까? 잘 구슬려서 열심히 하도록 해야 할 텐데요.”
“떠나야 한다는 말이 틀린 말인가?”
“그렇지만 임직원들이 생각하기에는, 오너(Owner)는 지속적으로 군림하면서, 종업원들만…”
“이봐, You(그대)들은 구성원이 누구를 지칭한다고 생각하나?”
“… …”
“나, 회장도 구성원일 뿐이야. 그러면 됐나?”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조직원끼리 마치 서로가 영원히 계속 볼 것처럼 일하기도, 싸우기도, 즐거워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최종현 선대 회장님께서는 조직생활은 일정기간 기여하다 떠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전 이렇게 이해하였습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이 조직에서는 떠납니다. 조직에 있는 시간이 영원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유한한 조직안에 있는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시간 흘러가게 두지 말고, 자발성과 열정을 다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유한한 조직내에서의 시간을 의미없는 행동으로 보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자율성과 열정을 다해, 소비자를 놀라게 할, AI시대에 인공지능에 영혼을 부여할 제품을 구상하고 만들어 나가며, 영혼을 일깨우고 싶으십니까. 최종현 선대 회장님의 조직은 곧 떠나는 것이라는 말에는, 시간의 유한함과 그 유한한 시간을 제대로 헛되지 않게 후회하지 않게 활용하라는 말이 담겨져 있습니다.
또 언젠가는 이 조직을 떠나 다른 곳에서 잘 자리잡을 사람이니, 어떤 사람이 들어오고 나가는 그 과정에서 자부심을 느끼고 섭섭함과 서운함을 느끼지 않게, 그들에게 조직에 있었던 유한한 시간이 참 보람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감정을 느끼게 하고 떠나보내야 한다는 최종현 선대회장님의 철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대를 집어삼켰던 거인의 어깨 위에 서 있는 오늘날의 SK
"1980년대 초 유공을 인수한 뒤, 어느 회의 석상이었다. 한 직원이 '회장님! 다음 신규 사업은 무엇입니까?'라고 질문하자, 놀랍게도 '반도체와 이동통신'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미래 사업을 내다보는 혜안이 그만큼 탁월했다. 당시 반도체와 이동통신은 대단히 생소한 단어였고, 회의 이후 사전을 찾아가며 무슨 의미인지 이해했던 기억이 난다."
(손관호 전 SK건설 부회장)
그 거인, 최종현 선대 회장님은 자신이 입버릇처럼 말하셨던 반도체와 이동통신 그리고 2002 월드컵이 이뤄지는 것을 보지 못하시고, 모든 대업과 짐 그리고 시대정신을 최태원 회장님 그리고 오늘 날의 SK 조직원들에게 남기고, 영면에 드셨습니다.
SK 스스로 이동통신과 반도체를 최종현 선대 회장님의 꿈과 비전의 격에 걸맞는 수준으로 발전시켜 왔는 지 점검할 때입니다.
SK의 종묘와 사직, 이동통신과 반도체를 SK 스스로 얼마나 중점적으로 생각했는지에 대한 깊은 생각이 필요합니다.
구조조정의 방향
현재 SK하이닉스(with 키파운드리), SK텔레콤(with SK브로드밴드), SK스퀘어의 방향성에 대한 부분들을 위의 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습니다.
이외에 자잘한 것들은 여기에 적어둘까 합니다.
- 모든 것은 SupEx수펙스하게, 각 계열사마다 수펙스 목표를 설정할 수 있는 SK밸류체인 구축
최종현 선대 회장님께서는 남이 가진 것으로는 경쟁이 안 된다며, 남들이 할 수 없는 가지지 못한 것에 집중하라 하셨습니다.
물적분할 또한 한 계열사 내의 사업부문에 수펙스 목표를 달성하여, 상장을 통한 자금수혈로 성장해야할 수 밖에 없는 시점에 다가왔을 때 진행하여야 합니다.
- 액체 에너지에서 고체 에너지(광물 에너지)로 전환
석유와 가스에서 배터리와 전력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로 전환됩니다. 이에 따라, 배터리와 같은 광물을 잘 정제하고 뽑아낼 수 있는 기술력을 창출해 낼 사업부는 미래를 위해 남겨두어야 합니다.
당장 석유화학이 모두 몰락하는 것도 아니고, 석유화학에서 나온 기술이 광물을 정제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석유화학이 독점 사업이 되면서 현금흐름이 좋아질 가능성이 있으니, 무조건적인 매각보다는 미래 기술과의 연계성을 중점적으로 보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워렌버핏의 옥시덴탈 페트롤리움은 코로나 당시에는 최악의 투자로 생각되었지만, 미국의 셰일가스 산업을ㄹ 사실상 다 차지하게 되면서, 지금은 막대한 현금흐름을 안겨주는 사업부로 개편되었습니다. 이처럼, 석유화학 분야도 무조건적인 매각보다는 독점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구조조정하여, 현금흐름을 최대치로 끌어당겨놓고 다른 반도체, 통신, 배터리, 바이오에 투자하여야 합니다. AI는 이 모든 산업의 기본입니다. 그래서 별도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 파운드리 사업을 재개(네트워크, 메모리, 전력을 중심으로)
자체적인 파운드리를 키워야 한다는 판단이 들었고, 네트워크, 메모리 그리고 전력을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이는 SK텔레콤의 중추적인 미래사업, AI시대의 고속도로를 SK 주도로 깔 미래 사업을 위한 것으로, SK 내에서도 파운드리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판단입니다.
TSMC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네트워크, 메모리, 전력 반도체와 같은 그 동안 전문화되지 못하였던 파운드리를 미래의 기술 발전을 위해 두는 것입니다. 키파운드리 아래로 반도체 소재, 가스, 장비와 같은 연관성이 있는 것들을 뭉쳐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SK텔레콤은 정말 정말 중요합니다.
AI 시대에 SK텔레콤은 엔비디아보다도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하이닉스는 간접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을 통해 AI 경험을 구현하지만, SK텔레콤은 최전선에서 고객과 함께 소통하며 AI 경험을 구현해야 하는 매우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는 최전선 병력입니다. SK텔레콤이 진격하지 못하면, 그 뒤에 기갑, 포병 등의 병력이 진입하지 못합니다.
SK텔레콤은 AI 서비스와 소비자 사이의 “라스트 마일”을 꼼꼼하게 메꾸어야 하는 가장 핵심적인 계열사입니다.
AI 시대에 커머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세계이마트와 같은 커머스 업체들은 이제 AI서비스와 소비자간의 “라스트 마일”을 제대로 확인하고 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SK텔레콤은 소비재의 역할에 맞춰 가장 트렌디함을 추구하면서도, 최신 기술을 잘 가다듬어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하고 연결시켜야 하는 제일 어려운 업무를 맡아야 하는 조직입니다. 소비재를 잘 다루는 트렌디한 사람들과 엔지니어가 가진 기술의 유기적인 협력이 제일 중요한 SK의 중추이고,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SK텔레콤의 사업성패에 따라 SK AI전략의 실패 혹은 성공의 여부가 달려 있습니다.
SK텔레콤의 전략이 성공하면, SK AI밸류체인이 모든 소비자에게 직접적으로 퍼져나가며 날개를 달겠지만, SK텔레콤의 전략이 좌초된다면, SK AI벨류체인도 직접적으로 공급될 수 없고, 간접적으로 공급할 수 밖에 없게 됩니다.
가장 유행에 민감하고, 최신 기술을 가장 빠르게 받아들이는 인재들은 SK텔레콤에 우선 배치되어야 합니다. 조직이 빠르고 민첩해야 합니다. SK스퀘어, 하이닉스와 같은 조직은 좀 느려도 괜찮습니다. 텔레콤은 다릅니다.
- SK바이오사이언스 = 엔비디아 바이오네모BioNeMo 최초 전면도입
요즘에는 제가 투자해왔던 바이오기업에 지속적으로 엔비디아 바이오네모를 어떤 방식이든 전면 도입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질병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화학을 알려면 주기율표를 먼저 알아야 하듯, 생로병사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는 인간의 몸에 있는 무한한 종류의 단백질을 분류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엔비디아 바이오네모는 인간의 단백질을 모두 재구성하고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최신의 진단기기입니다.
같은 질병도 각기 다른 진단기기에서 다른 관점에서 볼 때 완전히 다른 질병이 됩니다. 진단기기의 발전은 질병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주고, 그것이 획기적인 치료제의 발견으로 이어집니다. 바이오네모는 기존의 부분적으로 생로병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완전히 바꾸는 새로운 현미경, 새로운 진단기기입니다.
인간의 단백질을 완전히 재구성하고 시뮬레이션하여 바라볼 때, 그 단백질마다 변이를 줄 때 몸의 변화를 시뮬레이션으로 관찰하기 시작할 때, 기존에 존재하는 약의 다른 쓰임을 빠르게 찾아내고,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질병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먼저 개발된 엔비디아 바이오네모와 같은 도구를 전면도입하고, 거기서 부족한 부분은 SK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엔비디아 바이오네모의 세트로 머크, 화이자 같은 기업에 공급하면 됩니다. 왜 케이던스가 반도체의 모든 설계를 독점하지 않을까요? 그들도 서로 잘 하는 분야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발전된 분야는 그대로 두고,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는 이천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로 방향을 이끌어 가야 합니다.
- 대한민국 모든 전기차의 친구 SK 스피드메이트
우리나라 전기차 시장에 해외의 리비안, 루시드와 같은 업체가 실패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들에게는 AS센터와 서비스센터가 없기 때문입니다. 서비스를 중요시하는 대한민국 소비자에게 외산 전기차는 너무나 큰 리스크입니다.
여기서 스피드메이트가 우리나라 외산 전기차의 전용 정비소가 되면 어떨까요. 현대의 블루핸즈처럼 스피드메이트가 리비안, 루시드, 폴스타, 로터스의 블루핸즈가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전기차 전용 정비소로 서서히 변모하여, 현대기아, GM, 포드 등의 전기차 정비를 제조사보다도 더 잘하는 업체가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얻어낸 정보는 다시 SK온으로 들어가 SK온 배터리의 내구성을 강화합니다. 더 나은 배터리 더 좋은 배터리의 기준를 정비소를 통해 만들어갑니다.
SK네트웍스는 외산 전기차의 국내 유통을 도와주고, 스피드메이트에서 정비하고, 티맵과 SK AI를 기본 탑재하여 줍니다.
앞으로는 클래식카의 외관에다 내장을 전기차화 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타트업들이 커스텀으로 만드는 커스텀 자동차의 수요도 늘어날 것입니다.
SK는 전기차 후발주자입니다. 그렇기에 이러한 수요를 SK가 빨아들여, 이런 스타트업 및 특색있는 전기차의 표준을 SK가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설계하여야 합니다.
- 페트도달러 이후, CryptoDollar 크립토 달러 기반의 새로운 금융시스템을 발명하다; SK스퀘어 코빗
페트로달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미국은 어떠한 통화시스템을 차세대 통화시스템으로 구상하고 있을까요.
그것은 AI를 기반으로 하는 CryptoDollar 크립토달러, GPUDollar GPU달러 체제입니다. 왜 AI와 암호화폐Crypto Currency는 한쌍일까요. 애초에 토큰Token이라는 개념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정의한 것이 암호화폐였고, 그 암호화폐 경제 시스템에서 엔비디아 GPU는 암호화폐에 경제시스템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AI시대에는 AI스스로 인간의 도움없이 물건을 결제하고 AI서비스를 연동할 방법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모든 AI서비스는 다른 AI 서비스의 수십, 수백개의 API를 동시에 연결할 가능성이 큽니다.
스마트홈에도 수십 개의 AI 서비스의 API를 연결하고 그러한 API들을 유료로 결제할 일이 폭발적으로 많아질텐데, 그걸 일일히 다 사람이 신용카드로 결제하다가는 신용카드망이 터져나가거나 혹은 결제실수나 회계실수로 대규모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사람이 일일히 신용카드로 결제하다가는 회계법인이 터져나갈 것입니다.
그렇기에 암호화폐는 AI가 알아서 서비스를 위해 인간의 핸들링없이 바로 네트워크망에서 결제할 수 있는 제일 좋은 시스템입니다. DeX(Decentralized Exchange 탈중앙화 거래소)라는 개념이 AI IoT와 엔비디아 NIM과 같은 복잡다단한 AI 서비스 시대와 맞물려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코빗은 이러한 AI시대에 서비스들이 빠르게 결제하고 오고 나갈 수 있는 고속도로의 하이패스 시스템이 될 DeX를 가장 잘 지원하고, 회계기준원, 한국은행, 기재부, 미국 연준, 미국 SEC, BIS, IFRS 등과 가장 가깝게 협력하여 그들이 암호화폐를 이제 정식적인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계열사입니다.
코빗의 시스템 아래에 수 많은 AI 서비스들이 코빗의 DeX를 차세대 AI 결제 시스템으로 선정하고, 거기에 SK텔레콤(with SK브로드밴드)의 통신망이 이 일을 도울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상황이 시급하니 여기에 적어두려고 합니다.
모든 기업들에게 주는 경보
수십년 동안 배터리를 만들어오며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우리 정부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을 확대하려는 타이밍에 수십 만개 셀 중, 마치 누가 일부로 셀 하나를 골라잡고 찍어서 터트려 화재가 것처럼, 공작과 테러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정부의 국가 운용 전략에서 여론을 뒤흔드는 공작과 테러와 같은 우연이 자꾸 겹치니 이제는 좀 확실해집니다.
여론까지 이에 동조하여 안전검사 문제를 들먹이는데, 애초에 안전문제 없이 아무 문제가 없었던 공장 아니었습니까. 전 지난 2년동안 내내 이런 일들을 봐왔습니다. 2년 동안 보았으면 적어도 여당의 의원이라는 자들은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발목 잡지는 않을 지언정, 뒤에서 조용하게 나라를 위해 돕는 것이 여당의 도리가 아닙니까.
식물정부, 식물정부 외치지만, 그 실상은 당장 눈앞의 위협에도 지도자 탓하며 자기 자리 챙기기에만 몰두하는 정치 건달 식물여당의 실체를 보게 됩니다. 지금 여의도에 커다란 싱크홀이 생겨 입법부 정치건달이 대한민국에서 모조리 사라져도, 아무 문제 없을 것입니다. 왜냐면 그들이 나라를 위해 하는 일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완용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입법부에 있는 정치 건달과 이완용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국가 안보전략 차원에서 팔란티어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기업이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정부를 입법부와 사법부가 공조하여 탄압하고 아무 일도 못하게 하니, 기업과 국민이 스스로 팔란티어와 같은 첩고기업과 협력하여 움직여야 하는 지경입니다. 입법부와 사법부는 없다고 생각하여야 차라리 일이 더 수월할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배터리 공장과 반도체와 같은 핵심적인 산업의 제조 공장(석유화학, 철강도 포함)에는 금속 스캐닝 시설 등의 날카롭거나 셀이나 반도체에 충격을 줘 폭발 등의 위협을 가할 수 있는 물체를 걸러내고 탐지하는 시설을 추가하여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이제 휴머노이드 로봇과 로봇 감시견을 본격적으로 전면 도입하여, 빈틈없이 공정감시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스트 로보틱스와 같은 업체들과 SK쉴더스와 같은 업체가 협력하여 진행하면 될 것 같습니다.
데이터에 없는 인원은 모두 추방한다는 원칙을 재확립
추가로 핵심 산업시설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경우는 국가방첩사령부와 국정원에 데이터베이스 조회 및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여야 합니다.
안이하게 있다가는 애써 만든 공장이 순식간에 저 화재때처럼 불타 없어지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하게 될 터이니, 반드시 보안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하청공장에도 원청 공장과 방첩사령부 및 국정원이 협력하여, 핵심적이지는 않지만 폭발 혹은 테러를 가할 수 있을 공정에 대해서는 신원조회 및 데이터베이스에 넣어 관리하여야 합니다.
국내 러시아 국적자들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뤄져야 하며, 러시아 국적을 유지하는 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검문조사 및 거주지 등록과 이탈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러시아에서 대한민국으로 귀화한 사람들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하여야 합니다. 러시아 국적자들 중 전쟁 이후에 들어와 난민신청 하는 자들은 테러 및 공작의 혐의로 추방하여야 할 때입니다. 미국의 정보기관과 팔란티어에도 도움을 요청하여야 합니다.
이 모든 일은 자유민주주의의 선봉 미국에서도 일어나는 일입니다. 미국도 이러한 국가중대사안에 대해서는 여론도 조용히 정보기관의 스탠스를 따라갑니다. 이런 부분은 배워야 합니다.
성실한 국내 대학의 유학생과 외국어 학당을 다니는 학생들에게는 관용을
지금 항만을 통한 출입국이 사실상 무방비로 뚫려있습니다. 법무부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제주도를 통한 밀입국은 잡아낼 수도 없는 수준입니다. 제주도 무비자 30일 정책을 대통령 직권으로 폐지하여야 합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없는 데이터에 기록되지 않은 인원은 출입시키면 안 된다는 원칙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제주도 무비자 30일을 유지하여 제주도를 무법지대로 유지하는 것보다, 대한민국의 대학교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과 어학당에 성실하게 다니는 젊은 청년 외국인들에게 영주비자와 체류기간을 대대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대한민국 경쟁력 향상에 진정한 도움이 됩니다. 진짜 우리나라를 좋아하고 우리나라의 다양성과 경쟁력을 올려줄 대학교의 젊은 유학생과 어학당 학생들은 추방하고, 잠재적 반국가세력 외국인은 마구잡이로 받아주는 이민정책이 미국과 우리나라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무법지대 제주도, 항만, 공항에서 무단으로 입국하려는 외국인들에게는 본 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우리 법을 어길 경우, 박살내버려야 합니다. 필요할 경우 총기도 발포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거기에 통과되어 들어온 외국인이 비자를 연장하고 혼인 등을 하여 국내 장기비자로 바꿀 경우에는 대한민국 국민에 준하는 수준으로 친절하여야 합니다. 이걸 거꾸로 하고 있으니, 이민 정책이나 인구 통제가 엉망이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도 대학교에 기반한 영주권 발급에는 호의적
이민 자체가 반대하는 트럼프도 이런 얘기를 합니다.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미국보다 정책전환이 늦어질 경우, 우리의 핵심 인재를 미국에 모두 빼앗기게 됩니다. 더 빨리 움직여야 합니다.
저도 미국 대학졸업장이 있는데, 저와 같은 수 많은 유학생 출신들이 미국 영주권을 한순간에 손에 쥐게 된다면, 얼마나 많은 우리나라의 전문 인력들이 미국으로 쓸려나가겠습니까. 한국에 있기보다는 미국에 있는 SK하이닉스, LG엔솔, SK온, 현대자동차로 가려하지 않겠습니까.
HBM으로 기회를 찾았지만 그걸 전혀 살리지 못하는 나라에 대한 한탄
SK는 확고한 SKMS를 기반으로 HBM을 SK의 위상과 입지를 달리할 게임체인저로 적극활용하여 이제 대한민국의 일등기업이 되었습니다. 근데 정부는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 안타깝고 한탄스럽습니다.
본래 기업이 아닌 국가에서 주도적으로 하여야 하는 부분이지만, 지금 여당의 대표는 야당의 당대표를 구속시키는 데에만 관심있고, 국회는 민생과 기업 그리고 국민을 돌보지도 않으니, 기업이 스스로 움직일 수 밖에 없을 뿐입니다. 행정부도 예전만한 원동력이 없는 것은 더 큰 문제입니다.
민생과 기업에 그나마 신경쓰려고 하는 곳은 몇 개 행정기관(기재부, 금감원, 산업부 등) 정도이고 나머지(사법부, 공정위 등)는 기업을 잡아죽이려 하고, 입법부는 아예 자기들 세상과 정치놀음에 빠져 민생과 기업을 신경쓰지도 않으니, 무정부 상태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금투세, 상속세, 규제 철폐에는 안중에도 없고, 그들 스스로의 정치 놀음에 빠져 나라를 도탄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중화에 긴급하게 할 말이 있습니다
세계 3차 대전의 전운이 전 세계를 휘감고 있습니다.
우리는 핵무장을 할 것입니다만, 그것으로 3차 대전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이해하지 못하고, 중국도 미국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우리 Korea고려(대한민국)는 중화의 문법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고, 미국과는 가치에 기반한 동맹입니다.
미중관계를 풀어나가고 북방의 야만족 오량캐(북한, 러시아) Khitan 거란을 무너뜨려 세계 3차 대전을 막을 해답은
우리 Korea고려(대한민국)에 있습니다.
사드사태의 교훈
중국의 전승절 참여 및 이후 일어난 사드배치와 한한령은 우리 정부가 중국의 꽌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양 국가간의 오해가 심화된 갈등입니다. 당시 시진핑의 방한 때의 모습을 보면, 중국이 얼마나 우리를 위해 맞추려 하였는지가 보입니다.
당시 중국 또한 북한을 통제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고, 박근혜 때의 환송은 중국이 본격적으로 우리나라를 중국의 꽌씨 관계 안에 넣어주겠다는 큰 결심이었습니다. 중국인은 본래 꽌씨 밖에서는 일본인 이상으로 소심한 민족입니다. 우리는 외부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많고 성격이 급하고 또 쉽게 친해지고 좋아하는 ‘정’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중국과 일본은 이러한 문화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중국인은 꽌씨를 매우 보수적으로 확장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때의 시진핑의 모습은 실은 중국인이 자신들의 본래 성격을 죽이고, 우리와의 화친을 위해 우리의 성격에 그들이 맞춰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북한은 장성택을 처형하고 중국과 심각한 갈등을 겪는 상황이었고, 상인의 합리성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는 북한에 중국은 심각한 악감정을 느끼며, 우리나라와의 관계개선 그리고 더 나아가, 중국의 꽌씨를 대한민국이라는 외부세계로 처음으로 확장해나가며 호의와 대국적인 마음에 기반한 확장을 시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드 배치 당시, 중국은 북한에 대한 제한적인 통제권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측에 아무런 상의없이 사드를 일방적으로 배치하고 중국 측의 발언을 통째로 무시한 것이 화근이 되었습니다. 배치는 하였어도 상관없었으나, 중국과의 꽌씨가 이 과정에서 완전히 무시된 것이 중국에 큰 감정적 상처를 주게 된 것입니다.
실은 중국도 북한에 대한 제한적인 통제권을 가지고 있었을 뿐,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북한이 중국과 러시아에 완전히 종속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간과한 것입니다. 사드배치는 했었어도 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중국의 꽌씨에 들어간 만큼, 배치 전에 중국과의 지속적인 대화가 함께 지속되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북한이 당황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일방적인 통보로 꽌씨관계를 우리 스스로 종식시켰고, 이는 지금까지의 갈등으로 이어졌습니다.
원래 성격이 소심한 사람과 한 번 틀어지면 또 엄청 잘해주던 사람이 틀어지면, 정말 관계가 회복 불가능한 수준으로 바뀌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한한령과 이후의 중국의 홍콩 병합 및 전랑외교는 실은 이때 박근혜-시진핑과의 관계에서 중국이 꽌시 확장에 대실패해버리며, 한국에 크나 큰 배신감과 분노를 느끼게 된 중국이, 그 분노를 다른 나라의 공격으로 돌리게 되며 나타난 현상입니다.
자신들의 본래 성격과 다르게 외부 국가와 외부 세력에 자신들의 꽌씨를 확장 해 주겠노라 하며 호의적으로 나온 것인데, 그것이 오히려 자신들의 위협으로 다가왔다는 증거가 생겼으니, 전랑 외교에 박차를 가하게 된 것입니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중화의 위치를 옮길 수는 없습니다. 2년 전 그 결심을 다시 할 때입니다.
해동의 고려인, 지금의 한국인은 감정의 변화폭이 크고 변화가 빠르고, 호기심이 많아 관계에 적극적인 성향을 띄고 있는 반면, 중국인은 관계의 확장이 느리고, 남에 대한 호기심보다는 의심이 더 강하고 소심한 성향을 가집니다.
중국인이 예의가 없고 대포가 크고 자신감이 넘칠 때는 자신의 꽌씨 안에 있을 때에만 해당되고, 중국인들은 그 꽌씨 밖에서는 한국인들보다도 훨씬 취약해지고 소심해지는 성향을 가집니다. 그러기에, 더욱 더 집단을 추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한국인은 인맥이라는 관계 이전에, ‘정’이라는 개념이 있기에, 늘 외부 세계를 궁금해하고 탐험하고 싶어하고 탐구하고 들어가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꽌씨 밖에서는 일본인 수준으로 소심한 중국인이 큰 맘먹고 단기간 안에 우리 한국인의 페이스에 맞춰 꽌씨를 외부로 확장하였는데, 자신들도 통제하지 못하는 꽌씨 밖에 눈밖에 난 김정은의 북한이 미사일을 쏘자 같은 꽌씨 관계라 생각한 우리가 일방적으로 사드 배치를 결정하게 된 것에 큰 배신감을 느꼈던 것입니다.
적어도 중국에 먼저 이야기하고 내부 상황을 공유한 이후에 배치하였으면, 중국 측에서도 우리를 공격하기 보다는 북한을 손 보는 방향으로 외교가 전개되었을 가능성이 컸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유화적으로 외부로 꽌씨를 확장한 것이 더 큰 배신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하게 된, 중국과 중국 내 지도부들이 전랑외교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외부세계의 국가들을 굴복시키려는 정책으로 선회한 것이, 지금의 미중분쟁과 한국 중국 간의 관계파탄을 불러왔습니다.
이제 러시아와 북한은 이를 극대화시켜, 세계 3차대전을 일으켜, 자신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동시에 망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중화와 고려 간의 수당 전쟁을 종식하고 한미동맹에 기반한 나당연합을 결성
이제 고려와 중화 간의 수당 전쟁을 종식할 때입니다.
일본때처럼 우리가 다시 다가갈 차례입니다.
박근혜-시진핑 때의 이야기로 돌아가 그때의 이야기로 시작하여, 하나씩 지금의 관계로 이어나가면 됩니다.
고려와 중화는 명확하게 구분되지만, 함께 해온 세월이 길기에 서로의 큰 영향을 받아오며 성장하였습니다. 중화가 고려를 복속하지 못하듯, 또 고려가 중화를 몰락시킬 수 없듯, 중화와 고려는 싫어도 좋아도 계속 같이 살아야 하는 문명입니다.
중화가 고려를 위협하면, 고려는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의 침략을 막기위해 당나라를 끌어들인 것처럼, 미국을 끌어들일 수 밖에 없음을 이야기하여야 합니다.
반대로, 중화가 마음을 달리해 당나라-신라 때처럼, 송나라-고려 때처럼, 고려에 대한 위협이 아닌 호혜와 선의에 기반한다면, 당나라-신라 때 동북아시아가 모든 교역와 경제의 중심이었던 것처럼, 그때의 시절을 다시 되돌릴 수 있음을 인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중국이 위협에 쳐했기에 가능. 2년 전 한일관계를 개선시키려 할 때와 같은 상황
중국이 유럽연합에 위협을 당하고, 러시아는 북한과의 밀착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은 중국을 절멸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친해지려 하는 상대방이 위기에 쳐했을 때, 그를 돕는 것이 바로 그와의 관계개선의 모든 시작입니다.
우리나라는 저장지리자동차도 큰 관세없이 수입하고, 또 알리, 테무, 쉬인과 같은 혁신적인 커머스 플랫폼도 허용한 나라입니다.
이러한 이점을 외교로 잘 살려, 중화의 호혜적인 관계를 재구축해 나가고, 더 나아가 미국이 다시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한 태평양 전략으로 돌아오게 만들어, 부의 흐름을 우리가 쥐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 합니다.
미중 턴어라운드를 통한 미중 중심의 세계 평화를 다시 구축
미국은 절대 중국을 이해하지 못하고, 중국은 미국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이 둘을 이해시킬 수 있는 고리는 대한민국 뿐입니다.
중국은 해동의 천자인 대한민국과 완전히 구별되는 성향과 정체성을 가지고 있고, 이는 미국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이해하기 어려우며, 중국 또한 미국의 그러한 스탠스에 분노를 느끼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을 보면, 미국과 중국은 어느 정도 일치된 이해관계를 가지고 있고 비슷한 운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북한이 세계대전으로 전쟁을 확대하려는 현 상황에서, 미중 간의 싸움은 세계 3차 대전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동시에 위기
문제는 미중이 역할을 하지 못할 때, 그 틈바구니로 그동안 응축되었던 혼란이 세계 대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입니다. 지금 미국은 중국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미국의 스탠스로 인해 미중관계를 미국 주도로 움직일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만이 이 관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한미동맹은 가치에 기반한 동맹입니다. 대한민국은 홍익인간 정신과 미국의 가치에 기반하여 미국을 돕고 또 미국이 하지 못하는 일을 대신 해주어, 서로 공유하는 가치를 세계에 퍼트리는 나라입니다.
미국은 지금 내부 정치로 미중합작을 진행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나라만이 주도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과 우선 이야기하면 됩니다. 우리는 중국의 기업을 무자비하게 막지 않았기에 중화는 우리와의 대화를 절실하게 원합니다. 미국에는 미국이 필요한 일을 우리가 대신 해주겠노라 하면 됩니다.
한일관계를 이렇게 풀어나가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오게 하였습니다.
중국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 중국, 미국은 모두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상인의 나라입니다.
북방의 야만족 거란(러시아, 북한)이 상인들을 시기하여 상인들을 분열시키고 서로 전쟁하게 부추기고 있습니다.
상인들의 연대로 야만족을 끝장낼 시기가 왔습니다.
한중관계 개선은 그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ps. 많은 분이 또 반대하실 것입니다.
제가 2년 전에 한일관계 개선안을 내놓으며 실행을 외칠 때에 모든 언론과 사람들이 믿지 않았던 것처럼,
모두가 정부를 친일파니 토착왜구니 돌을 던지며 욕하고 비난하고 힐난하고 발목 잡았던 것처럼
많은 분들은 대부분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할 때에도 마찬가지로,
2년 전 그 때와 마찬가지로 개선안을 믿지 않으며 반대할 것입니다.
글을 이상하게 쓰니, 무슨 유튜버 사상에 물들었으니, 자격이 없느니, 검증이 안됐다니 하면서 온갖 핑계를 들며 욕하고 비방할 것입니다.
그러나 전 그리 무섭지는 않습니다. 이미 수도 없이 겪고 성공시켜오며, 오늘 날의 경제성장과 한미동맹 그리고 한미일관계를 그려 나가왔기에, 그런 비방에도 솔직히 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반대할 분은 뒤로 빠지시면 됩니다.
닭 목아지 비틀어도 새벽은 오는 것처럼, 역사는 행동하는 자들에 의해 재편되고, 행동하는 자들만 기록하고, 고고하게 그 흐름대로 흘러갑니다.
역사는 멈출수도 방해할 수도 없습니다. 거기에 그저 생각을 추가해서 조금씩 흐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거대한 역사의 자신의 생각과 이름을 추가하고 인류를 진보하게 만들고 싶으신 분들만 행동하고 참여하시면 됩니다.
익숙한 느낌이고, 한일관계 때와 마찬가지로 성공할 느낌이 다시 듭니다.
되는 느낌입니다. 아주 강력한 느낌입니다.
여러분,
남들 다 좋아하고 박수치며 가능해 보인다고 칭송받는 일은 보통 또 다른 위기를 가져옵니다.
남들한테 욕먹고 그런 게 말이나 되는 소리냐며 가능이나 하겠냐며 욕 먹는 일은 기회를 가져옵니다.
최종현 선대 회장님이 석유에서 섬유로 수직계열화를 하겠노라 하셨을 때, 이동통신을 인수해야 한다고 하셨을 때, 80년대에 반도체가 미래이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것이 지금의 이 정도의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이나 했었습니까.
한일관계에 이어 이제 우리 고려(대한민국)가 다시 총대를 매고 한중관계를 개선시켜 세계 3차 대전을 막을 때가 왔습니다.
이미 한번 해봤으니, 우리가 제일 누구보다 SupEx하게 잘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이 그 순간입니다.
왜 기업에 이런 이야기를 하냐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이제 기업의 시대입니다.
기업이 나라를 이끄는 상인의 시대입니다.
AI가 그것을 가능하게 하였습니다.
이 흐름을 거부하는 유럽연합은 제국주의 열강에서 내려앉아, 식민지 신세로 내려앉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보는 정치인들 대부분은 없어질 운명입니다.
없어질 과거, 폭로 이외에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과거의 구습에 눈치보시겠습니까, 아니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며 그 중심에 우뚝 서시겠습니까.
스마트폰 이전의 정치인들의 존재가 기억나십니까? 그들의 이후가 어땠습니까.
AI는 더 심하게 바꿀 것입니다.
꿈꿔왔던 상인의 나라 대한민국이 이제 세계를 주도할 때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