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ight,
Leadnight
기나긴 겨울방학이 끝나고 어느새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을 만나는 이 시기는 언제나 설렘과 떨림이 함께하는 순간이죠.
새해 다짐처럼 새 학기마다 '추구미'를 정해보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리드나이터님은 이번 새 학기의 추구미를 정하셨나요? 아직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해 준비한 3월의 큐레이션 주제는 바로....
'설레는 새로운 시작! 새 학기의 추구미가 되어줄 콘텐츠' 입니다!
새 학기를 힘차게 달려나갈 수 있도록 개성 넘치는 이야기와 캐릭터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리드나잇 에디터들의 취향이 담긴 콘텐츠, 지금 만나러 가볼까요?
[리드나잇 추천] 3월의 콘텐츠
오늘의 이야기!
[설레는 새로운 시작! 새 학기의 추구미가 되어줄 콘텐츠]
[개요] 웹툰 / 2017 / 드라마 / 한국 / 90화 / [작가] 송백
“무슨 방해가 오든 내 알 바야? 다 접수하러 가보자고.”
회사 생활에 대한 환상을 가득 품고 있던 사회 초년생 민윤지. 라이온 홍보대행사에 신입으로 입사한 그녀는 폭언과 모함, 이간질 등 그녀가 상상했던 사회생활을 몸소 체험해 가는데요. 이후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퇴사 후 다시 재입사하게 되는 주인공은 어떤 일이든 척척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합니다. 라이온 홍보대행사에서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길래 ‘나를 제외한 모두가 바쁜’ 상황에서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상황이 될 수 있었던 걸까요?
에디터 비아 ✨
‘이것도 잘하고 싶고, 저것도 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라이온 홍보대행사의 민윤지가 딱 그런 유형의 사람이랍니다. 새로운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는 주인공의 마음가짐처럼, 변화가 가득한 어떤 상황이라도 최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콘텐츠를 추천해 봅니다.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새 학기를 시작해 봐요!
에디터의 한 마디 💬
두려움보다는 당당함으로 가득 찬 새학기가 되길 바라며!
[개요] 드라마 / 2019 / 학원 / 판타지 / 로맨스 / [원작] 무류 / [연출] 김상협, 김상우 / [극본] 송하영, 인지혜
“그래도 난 나만의 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생각해. 내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던 18세 여고생 은단오는 어느 날 자신이 만화 ‘비밀’ 속 캐릭터임을 깨닫게 됩니다. 그것도 주연도, 조연도 아닌 보잘것없는 단역이었죠. 정해진 대사, 정해진 행동, 정해진 결말을 따라야만 하는 운명 앞에 자아를 깨달은 그녀는 서럽기만 한데요. 과연 단오는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
에디터 해수 💧
새 학기 콘셉트 하면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은단오 콘셉트! 흔히 블라우스에 교복 치마를 입은, 사랑 듬뿍 받고 자란 부잣집 딸을 떠올리실 텐데요. 사실 단오의 매력은 그게 다가 아니랍니다!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지 않는 세상 속에서도 자신을 주인공으로 만들 수 있는 당찬 성격을 가지고 있거든요. 게다가 정해진 운명 따위는 거슬러버리는 터프한 매력까지… 이번 학기의 추구미는 너로 정했다 은단오!
에디터의 한 마디 💬
단오 같은 친구가 나타난다면… 절대 놓치지 않을 거예요><
[개요] 영화 / 2006 / 코미디 / 일본 / 90분 / [감독] 미키 사토시 / [출연] 우에노 주리, 아오이 유우, 후세 에리 등
“눈에 띄지 않는 맛. 굉장하지. 맛있게 하는 건 어쩌면 간단한거야.”
나는 왜 이렇게 평범한걸까. 거북군의 끼니에만 관심있는 남편과의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어딜 봐도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나 자신이 지겨워질 무렵, 어느 날 발견하게 된 손톱보다도 작은 스파이 모집 공고. 스즈메는 ‘이렇게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는 당신이야말로 스파이에 제격’이라는 쿠기타니 부부에 의해 스파이가 됩니다. 평범하고 눈에 띄지 않으려 할수록 특별해지는 스즈메는 무사히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에디터 로리 🌎
어딘가에서 늘 눈에 띄는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존재감이 미미한 사람도 있기 마련입니다. 이 영화를 통해 에디터는 그동안 지겨웠던 나의 밍밍함이 사실은 비범함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며 ”휏휏휏휏“ 웃게 되었어요. 평범함이 나만의 특별함이라는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생겨날지도 몰라요!
에디터의 한 마디 💬
평범한 건 뭘까요? 사실 가지기 제일 어려운 특별함일지도 ..?🤫
[개요] 애니메이션 / 2024 / 일본 / 101분 / 청춘 / 드라마 / 음악 / [감독] 야마다 나오코 / [주연] 성우 타카이시 아카리, 키도 타이세이, 스즈카와 사유, 아라가키 유이
“바꿀 수 없는 걸 받아들이고 바꿀 수 있는 걸 바꾸는 용기, 우리가 한 발짝 더 성장할 수 있던 이유!”
애니메이션 '너의 색'의 주인공 ‘토츠코’는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사람을 ‘색’으로 느끼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어요. ‘토츠코’는 꿈을 찾아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책방에서 일하는 ‘키미’와, 그 책방의 손님으로 찾아온 ‘루이’를 만나 밴드 그룹 ‘시로네코도’(흰색 고양이=책방 이름)를 결성하게 되는데요!
작품 속에서 ‘토츠코’는 ‘키미’를 파란색, ‘루이’를 녹색으로 바라봐요. 하지만 정작 자신의 색은 볼 수 없다며 늘 궁금해하는데요. 과연 ‘토츠코’는 자신의 색을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낭만과 꿈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세 사람의 모습은 어떻게 그려지고 있을까요?
에디터 메이 🌳
청춘의 한가운데 서 있는 에디터 ‘메이’이지만 늘 ’좋아하는 것을 오롯이 좋아할 수 있었던’ 그때의 추억을 자주 떠올리곤 합니다. 저는 좋아하는 것이 너무 많아 ‘취미 부자’였고, 또 그 많은 취미를 오직 즐거움 하나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학생이었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현실에 지쳐 잠을 자는 시간에 양보하거나 에너지가 바닥나 자연스럽게 미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더더욱 즐길 수 있을 때 즐깁시다, 여러분! 청춘의 상징은 역시 밴드와 동아리 아니겠어요? 같은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에서 새 학기, 새 출발의 두근거림을 만끽해 보자고요! 👍🏻 강력 추천 👍🏻
에디터의 한 마디 💬
‘소심한 나도 동아리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너의 색>을 보고 용기를 얻어보길. 할 수 있다 아자!
저는 이번 추구미를 청순큐티명량한 모범생으로 정했어요><
- 에디터 타임 -
👑 리드나잇 3월 추천 콘텐츠 👑
리드나잇의 3월 큐레이션,
설레는 새로운 시작! 새 학기의 추구미가 되어줄 콘텐츠 어떠셨나요?
다음 기획전은 2025년 4월에 찾아옵니다.⭐️🌙
그럼 오늘도, 굿나잇 리드나잇!
⭐️ 더 많은 리드나잇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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