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는 엄마가 이집으로 다신 돌아올 수 없을거란 얘기를 하면서부터였다.
지긋지긋하면서도 애정이 깊은, 이 꿈에그린 이라는 이름만 허황된 이 집에서 마지막 1주일을 보내게 되었다.
처음으로는 엄마가 이집으로 다신 돌아올 수 없을거란 얘기를 하면서부터였다.
지긋지긋하면서도 애정이 깊은, 이 꿈에그린 이라는 이름만 허황된 이 집에서 마지막 1주일을 보내게 되었다.
구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키보드와 앤솔로지
현실적으로 먹고 사는 이야기.(+ 시크릿 오디오). 구독자 전용 페이지 입니다. 구독을 진행해주시면 관람 가능합니다.
작가생활 5년만에 '작가컨택'이 왔다.
연차가 쌓이면 작컨을 받는다.. 어떤 사실이 사실인가?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아직도 어떤 것이 진실이고 나는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없다. 오늘은 텀블러에 커피를 부어서 연하게 먹는 것이 아닌, 오리
드디어 끝냈다.
1월 공모전과 1월출간예정인 소설의 교정고.. 1월달에 끝내야 했던 주요 것들이 끝이 났다. <봉선화 물들이기> 2차 교정고가 마지막이길... 1월 17일에 출간예정이다. 지금은 한창 드라마 공모전 제출 날짜인데, 그도 그럴
카르마
억눌린 무의식. 생각해보면 난 처음부터 쉽게 가려고 하는 편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요령을 피우며 쉽게 가려고 해도 충분히 그렇게 했을텐데, 나는 어김없이 늘 힘든 길을 선택했던 것 같다. 이를테면
내가 프로필 사진을 찍은 이유
오디션이란 새로운 기회. 새로운 꿈에 대해서. 허무맹랭한 터무늬 없는 소리 일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치만 내 무의식은 자꾸만 이 꿈을 꾼다.
재난
그렇게 물은 다시 터졌다. 배수관의 문제. 역류 동파사고. 우리집은 첫층. 돼지꼬리 히터를 두 번째 구매하고 급하게 물을 데워보지만, 오후 11시가 넘어선 시각에서 조차 물이 내려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