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꿈에 대해서. 허무맹랭한 터무늬 없는 소리 일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치만 내 무의식은 자꾸만 이 꿈을 꾼다.
새로운 꿈에 대해서. 허무맹랭한 터무늬 없는 소리 일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치만 내 무의식은 자꾸만 이 꿈을 꾼다.
구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키보드와 앤솔로지
현실적으로 먹고 사는 이야기.(+ 시크릿 오디오). 구독자 전용 페이지 입니다. 구독을 진행해주시면 관람 가능합니다.
빨간 머리 앤이 된지 좀 됐습니다만...
빨간머리 유지기-ing 탈고및 출간 이야기도 . 지난 염색대가 글을 올리고 또다시 약 3번정도 염색을 더 진행했습니다. 머리는 빗자루가 되었고요. 한소희 쿠퍼브라운도 이미 도달을 해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염색을 할
드디어 끝냈다.
1월 공모전과 1월출간예정인 소설의 교정고.. 1월달에 끝내야 했던 주요 것들이 끝이 났다. <봉선화 물들이기> 2차 교정고가 마지막이길... 1월 17일에 출간예정이다. 지금은 한창 드라마 공모전 제출 날짜인데, 그도 그럴
막다른 골목의 추억
내가 얼마나 타인의 반응에 민감한 사람인지 또다시 알게 된건 동생과 네일을 받으러 갔을 때였다.
재난
그렇게 물은 다시 터졌다. 배수관의 문제. 역류 동파사고. 우리집은 첫층. 돼지꼬리 히터를 두 번째 구매하고 급하게 물을 데워보지만, 오후 11시가 넘어선 시각에서 조차 물이 내려
살면서 처음으로 불안했던 날
비상 계염령 선포 살면서 이런 관경은 처음본다. 많은 말들이 하고 싶지만 다 하지 않겠다. 불안함에 잠을 잘 못 잤다는 거. 계염령이란 단어에 뜻조차 모르고 살던 나에게 처음으로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