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실이 사실인가?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아직도 어떤 것이 진실이고 나는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없다.
오늘은 텀블러에 커피를 부어서 연하게 먹는 것이 아닌, 오리지널 커피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근데 양치를 했다.(더 깨끗한 상태에서 느끼고 싶었던 걸까?) 일리 커피머신 작은 컵으로 에스프레소를 뽑았다.
어떤 사실이 사실인가?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아직도 어떤 것이 진실이고 나는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없다.
오늘은 텀블러에 커피를 부어서 연하게 먹는 것이 아닌, 오리지널 커피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근데 양치를 했다.(더 깨끗한 상태에서 느끼고 싶었던 걸까?) 일리 커피머신 작은 컵으로 에스프레소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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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골목의 추억
내가 얼마나 타인의 반응에 민감한 사람인지 또다시 알게 된건 동생과 네일을 받으러 갔을 때였다.
카르마
억눌린 무의식. 생각해보면 난 처음부터 쉽게 가려고 하는 편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요령을 피우며 쉽게 가려고 해도 충분히 그렇게 했을텐데, 나는 어김없이 늘 힘든 길을 선택했던 것 같다. 이를테면
드디어 끝냈다.
1월 공모전과 1월출간예정인 소설의 교정고.. 1월달에 끝내야 했던 주요 것들이 끝이 났다. <봉선화 물들이기> 2차 교정고가 마지막이길... 1월 17일에 출간예정이다. 지금은 한창 드라마 공모전 제출 날짜인데, 그도 그럴
재난
그렇게 물은 다시 터졌다. 배수관의 문제. 역류 동파사고. 우리집은 첫층. 돼지꼬리 히터를 두 번째 구매하고 급하게 물을 데워보지만, 오후 11시가 넘어선 시각에서 조차 물이 내려
빨간 머리 앤이 된지 좀 됐습니다만...
빨간머리 유지기-ing 탈고및 출간 이야기도 . 지난 염색대가 글을 올리고 또다시 약 3번정도 염색을 더 진행했습니다. 머리는 빗자루가 되었고요. 한소희 쿠퍼브라운도 이미 도달을 해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염색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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