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클래스101 강의 40% 할인 쿠폰 발급!!

하루

작가생활 5년만에 '작가컨택'이 왔다.

연차가 쌓이면 작컨을 받는다.

2025.04.30 | 조회 321 |
0
|

 

어떤 사실이 사실인가?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아직도 어떤 것이 진실이고 나는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없다.

 

오늘은 텀블러에 커피를 부어서 연하게 먹는 것이 아닌, 오리지널 커피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근데 양치를 했다.(더 깨끗한 상태에서 느끼고 싶었던 걸까?) 일리 커피머신 작은 컵으로 에스프레소를 뽑았다.

구독자만 읽을 수 있어요

이 콘텐츠를 읽으려면 로그인 후 구독이 필요해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키보드와 앤솔로지

현실적으로 먹고 사는 이야기.(+ 시크릿 오디오). 구독자 전용 페이지 입니다. 구독을 진행해주시면 관람 가능합니다.

2025.09.02·하루·조회 283

막다른 골목의 추억

내가 얼마나 타인의 반응에 민감한 사람인지 또다시 알게 된건 동생과 네일을 받으러 갔을 때였다.

2026.02.10·하루·멤버십·조회 112

카르마

억눌린 무의식. 생각해보면 난 처음부터 쉽게 가려고 하는 편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요령을 피우며 쉽게 가려고 해도 충분히 그렇게 했을텐데, 나는 어김없이 늘 힘든 길을 선택했던 것 같다. 이를테면

2025.03.15·하루·멤버십·조회 306

드디어 끝냈다.

1월 공모전과 1월출간예정인 소설의 교정고.. 1월달에 끝내야 했던 주요 것들이 끝이 났다. <봉선화 물들이기> 2차 교정고가 마지막이길... 1월 17일에 출간예정이다. 지금은 한창 드라마 공모전 제출 날짜인데, 그도 그럴

2025.01.07·하루·조회 411

재난

그렇게 물은 다시 터졌다. 배수관의 문제. 역류 동파사고. 우리집은 첫층. 돼지꼬리 히터를 두 번째 구매하고 급하게 물을 데워보지만, 오후 11시가 넘어선 시각에서 조차 물이 내려

2025.02.10·하루·멤버십·조회 270

빨간 머리 앤이 된지 좀 됐습니다만...

빨간머리 유지기-ing 탈고및 출간 이야기도 . 지난 염색대가 글을 올리고 또다시 약 3번정도 염색을 더 진행했습니다. 머리는 빗자루가 되었고요. 한소희 쿠퍼브라운도 이미 도달을 해버린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더이상 염색을 할

2025.10.07·하루·조회 183
© 2026 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뉴스레터 문의sis988@naver.com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