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가는 길에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물밀듯이 여성 외국인들이 몰려드는데, 순간 겁을 먹었다. 너무 많은 인원이 갑자기 지하철 안으로 들어와서. 환승게이트 공황철도에서는 경찰들이 줄지어 있었고, 압사사고등을 방지하기 위해 길을 안내해주거나 순찰중이었다. 제일 중요한 사실은 내가 익스큐즈미 하지 않았다는 사실.
어제 집에 가는 길에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물밀듯이 여성 외국인들이 몰려드는데, 순간 겁을 먹었다. 너무 많은 인원이 갑자기 지하철 안으로 들어와서. 환승게이트 공황철도에서는 경찰들이 줄지어 있었고, 압사사고등을 방지하기 위해 길을 안내해주거나 순찰중이었다. 제일 중요한 사실은 내가 익스큐즈미 하지 않았다는 사실.
구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사랑의 하루 2024 | PDF 버전
일기 | 2024 07 05-
1. 출간일이 잡혔다. 7월 10일이다. 표지가 너무 예쁘게 제작되어서 더 구미를 당기는 것도 있을 것도 같고. 기대가 된다. 작년부터 쓴 소설인데 9개월이 걸린 것 같다. 다른
인생은 큐브다
언젠간 반드시 이루어진다. 메일리씨에게 취소선 기능을 추가해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 드디어 취소선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제 쓸데없는 혼잣말을 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나와 남친(전)의 관계는
어떤 관계라고 정의 할 수 있을까? 나에게는 남친인데, 남친이 아닌 남친이 있다. 어쩔때는 전남편 같기도 하다. 이사람과 나의 관계를 명확히 할 수있는 어떠한 단어하나 그 명사하나
한 우물을 파는 것
적어도 어떤 일을 할 땐 10년은 해봐야한다.. 반도 오지 않았다. 나는 아직 웹소설 작가가 된지 4년차가 되었다. 내년이 되면 5년이 되는데, 아직 반도 오지 않았다는 것. 여기서 다른 일을 하게 되면, 한 우물을 파고 있다가
분노지수는 이미 어항이었다.
사랑의 하루 팟캐스트 1화 완성!. 어항같았던 나의 분노지수. 카마제핀씨알정(분노조절약)이 잡아주지 않았더라면, 정말 힘들었을것 같다. 분노가 왜 이렇게 갑자기 쌓이기 시작했는지, 난 식빵오빠를 만난 3년차에 그로향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