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이 필요해요
이메일 인증으로 간편하게 로그인/가입을 하실 수 있어요. (계정이 없으시면, 자동으로 메일리 회원가입이 되며 계정 설정에서 비밀번호를 지정하실 수 있어요.)
이메일로 전송 된 8자리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저는 사랑에 대해 연구하고 탐구하고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것을 삶으로 정하고 산지, 십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멤버십 금액에 못지 않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하루마다 따뜻한 감동과 사랑을 사랑의 하루에서 누리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의 하루, 드림-
로그인을 안해도 바로 구독할 수 있어요 :)
사랑의 하루
사랑과 하루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커피와 함께 하고싶은 말을 쪽지에 적어주시면 메일리가 전달해드려요.
보내시는 분의 이메일주소, 닉네임과 함께 전달됩니다.
'어떤하루' 의 후속 2편
구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의견을 남겨주세요
어떤 하루
극악무도한 하루에서 살아가고 싶은 하루
외국인들 사이에 완전 K-한국인
바깥공기를 맡으며 든 생각들. 어제 집에 가는 길에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물밀듯이 여성 외국인들이 몰려드는데, 순간 겁을 먹었다. 너무 많은 인원이 갑자기 지하철 안으로 들어와서. 환승게이트 공황철도에서는 경찰들
제2의 꿈이 무너지다.
제목 그대로다. 제2의 꿈이 무너지다.
등단 만큼이나 힘겨운 싸움.
시나리오 공모전 합격 그것또한 등단 만큼이나 힘겨운 싸움이다. 나는 작년에 미친듯이 쏟아지는 영감을 받아 드라마 공모전 대본 2회차와 최종기획안을 완성했다. 단 1주일만에 완성했던
글이 다 날라갔어요...ㅎ
드디어 50번째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왜 저장이 안되어있지? 당황... 오전에 썼던 메일리가 모두 날라갔다.) 굉장히 많은 말들을 했는데... 허탈하다. 오전에는 메가커피를 갔었다. 일단 중요한 것은 협업제안은 시안
글의 세계
1. 글이라는 건 참 매력이 있는 존재다.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나는 쓰는 편을 더 즐기는 스타일인데, 글이라는 건 일기건 에세이건 소설이건 뭐건간에, 내 안에 있는 걸 분출하는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다른 뉴스레터의 글이에요.
[무구수필] 동력
난 무엇을 쓰고 남길 수 있을까? 흰 종이 앞에서 쉽게 막막해진다. 무엇을 써야 하나 고민할 때가 가장 힘든 시간이다. 무엇을, 왜, 어떻게? 결국 내 안에서 찾아야 하는 답을 찾
오랜만이에요, 벤자민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안녕하세요 『주간벤자민』 구독자 여러분, 그간 강녕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벤자민 입니다. 갑작스레 발행을 멈춘지 벌써 6개월이나 지났네요. 갑자기 사라져서 죄송합니다.
책덕은 연중유휴
PMS와 무기력, 알바 물색하는 이야기, 매트릭스 보지도 않고 용기 얻은 사연, 책표지 구상 중 작업 보고. 주말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싶었거든요. 뱃속이 더부룩하고 계속 졸음이 쏟아지고 어지러운 거예요. 호르몬이랑 관계가 있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황체기라...
PMS와 무기력, 알바 물색하는 이야기, 매트릭스 보지도 않고 용기 얻은 사연, 책표지 구상 중 작업 보고. 주말 내내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하루 종일 누워있고 싶었거든요. 뱃속이 더부룩하고 계속 졸음이 쏟아지고 어지러운 거예요. 호르몬이랑 관계가 있나 싶어서 ...
♥️+1
글을 쓰며 나는 몇 번이나 생명을 더 얻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 님. 지난주 뉴스레터가 발행되지 않아 놀라셨지요? 혹시 기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지난주, 일본 여행에 다녀온 후 몸살에 걸렸고, 일폭탄이 떨어져서 초
메일리 사용법에 대해 답변합니다
뉴스레터 문의sis988@naver.com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대표번호: 070-8027-1409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