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란 정직한 아이
어제 아침 저녁을 달려주었더니, 2키로가 빠졌다. 식단은 하지 않고 운동만 한 것인데도 2키로가 빠졌으니, 이 얼마나 정직하게 빠지는 것인가? 그치만 오늘 중국음식을 먹었다. 샤인머스캣도 먹었다. 혈당스파이크가 된 것 인지 잠을 잤다.
몸이란 정직한 아이
어제 아침 저녁을 달려주었더니, 2키로가 빠졌다. 식단은 하지 않고 운동만 한 것인데도 2키로가 빠졌으니, 이 얼마나 정직하게 빠지는 것인가? 그치만 오늘 중국음식을 먹었다. 샤인머스캣도 먹었다. 혈당스파이크가 된 것 인지 잠을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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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생활 5년만에 '작가컨택'이 왔다.
연차가 쌓이면 작컨을 받는다.. 어떤 사실이 사실인가? 정체성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 아직도 어떤 것이 진실이고 나는 무엇인지를 잘 이해할 수 없다. 오늘은 텀블러에 커피를 부어서 연하게 먹는 것이 아닌, 오리
드디어 끝냈다.
1월 공모전과 1월출간예정인 소설의 교정고.. 1월달에 끝내야 했던 주요 것들이 끝이 났다. <봉선화 물들이기> 2차 교정고가 마지막이길... 1월 17일에 출간예정이다. 지금은 한창 드라마 공모전 제출 날짜인데, 그도 그럴
카르마
억눌린 무의식. 생각해보면 난 처음부터 쉽게 가려고 하는 편이 아니었던 것 같다. 요령을 피우며 쉽게 가려고 해도 충분히 그렇게 했을텐데, 나는 어김없이 늘 힘든 길을 선택했던 것 같다. 이를테면
내가 프로필 사진을 찍은 이유
오디션이란 새로운 기회. 새로운 꿈에 대해서. 허무맹랭한 터무늬 없는 소리 일 수 있다는 거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 그치만 내 무의식은 자꾸만 이 꿈을 꾼다.
재난
그렇게 물은 다시 터졌다. 배수관의 문제. 역류 동파사고. 우리집은 첫층. 돼지꼬리 히터를 두 번째 구매하고 급하게 물을 데워보지만, 오후 11시가 넘어선 시각에서 조차 물이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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