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는 '공간 대표 음악'이 된 곡을 몇 개 소개해 드렸습니다. 초면이 아닌 낯익은 곡들 간만해 접해보니 반가우셨죠? 소개드린 음악 들어보며 새록새록 개인적인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들 가지셨길 바라요.
저번 레터에서 소개드린 곡들은 '어쩌다 보니' 발매 후에 어떤 공간이나 특정 경험에 '착붙'해버린 사례들이었는데요. 오늘 들려드리는 이야기는 브랜딩 차원에서 처음부터 작정하고 브랜드 이름을 내세워 음악에 손을 댄 사례들입니다. 익숙한 이름이 많으실 텐데요, 관련 음악들도 빠짐없이 소개드리고 있으니 천천히,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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