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3월 Vol.4] 오늘도 마딩 챙겨보도록 기도해 드릴게요~🙏

3월 넷째 주 마케팅 이슈 3가지와 이번 주에 주목할 마케팅 전략을 알려드립니다!

2026.03.27 | 조회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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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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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딩이들! 요즘 콘텐츠랑 마케팅 보면 진짜 쉴 틈 없이 쏟아지고 있는 느낌 들지 않아? 단순히 많이 나오는 걸 넘어서 방식 자체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 같은 소재를 써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풀어내고 예상 못 한 타이밍이나 공간에서 등장하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경우도 많아졌고 말이야.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그런 흐름 속에서 눈에 띄었던 사례들을 모아봤어. 요즘 브랜드와 콘텐츠들이 어떤 식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공감을 만들어내고 있는지 가볍게 훑어보면서 같이 느껴보자. 오늘도 재미있게 읽어줘! 🥰 


1.  오늘도 마딩 챙겨보도록 기도해 드릴게요~🙏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종교 콘텐츠가 조금 다른 방식으로 스며들고 있어. 딱딱하고 엄숙한 이미지보다는, 훨씬 가볍고 일상적인 형태로 변형되면서 말이지.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모두를 위한 모든 기도”라는 슬로건을 내건 김성재 목사의 인스타 콘텐츠야.

 

김성재 목사가 기도해드려요 🤗

이미지  출처: 김성재 목사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김성재 목사 인스타그램

이 계정의 가장 큰 특징은 기도의 진입장벽을 완전히 없앴다는 점이야. ✨보통 기도라고 하면 거창하고 진지한 내용이 떠오르는데, 여기서는 “여드름 낫게 해주세요”, “헤어진 연인 다시 만나게 해주세요”, “욕 안 하게 해주세요” 같은 아주 사소한 고민까지 전부 기도의 영역으로 끌어와.  

 

진지한 어투에 진지하지 못한 내용 😚

흥미로운 건 이 콘텐츠가 웃음을 만드는 방식이야. 영상의 형식 자체는 굉장히 정중하고 차분해. 조명, 말투, 기도 자세까지 전형적인 ‘종교 콘텐츠’를 그대로 따르거든. 그런데 그 안에 담기는 내용은 너무 현실적이고 가벼워. 이 진지한 형식과 사소한 내용의 간극에서 자연스럽게 재미가 만들어지는 구조지. 😎

댓글 흐름도 재밌어. 진짜로 기도를 요청하는 사람들, 밈처럼 “아멘”을 남기는 사람들, 그리고 “목사님 중독 끊게 해주세요” 같은 재밌는 드립까지 섞여 있어. 한마디로 콘텐츠 자체가 하나의 온라인 고민 상담소처럼 작동하는 거야. 누구나 부담 없이 들어와서 자기 얘기를 던질 수 있다는 거지. 🩵

 

핵심은 공감 ☘️

결국 이 콘텐츠는 종교를 설파하기보다 ‘기도’라는 형식을 빌려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으고 보여주는 데 가까워. 그래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고 웃으면서도 묘하게 공감하게 되는 포인트가 생기는 거야. 요즘 MZ세대가 종교를 받아들이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꽤 흥미로운 흐름이야. 🎀

 

심심한데 템플스테이 갈래? 🎏

 이미지 출처: 한국불교문화 사업단
 이미지 출처: 한국불교문화 사업단

한편, 종교가 스며드는 또 다른 방식은 콘텐츠가 아니라 경험에서 나타나고 있어. 대표적인 게 바로 템플스테이야. 요즘 템플스테이는 단순히 수행 체험을 넘어서, 하나의 힐링 콘텐츠로 소비되고 있어. 특히 ‘행복 두배 템플스테이’처럼 가격 부담을 낮춘 프로그램이 등장하면서 접근성까지 확 낮아졌지. 1박 2일이 3만 원 수준이라, 가볍게 떠나는 여행처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

 

무거운 종교는 이제 그만 😜 

프로그램 구성도 많이 달라졌어. 전통적인 참선이나 예불뿐만 아니라, ‘냥이 힐링 템플스테이’, ‘싱잉볼 체험’, ‘사찰 미식 투어’, ‘티 클래스’처럼 취향 기반 프로그램들이 계속 추가되고 있거든. 예전처럼 종교를 체험한다기보다 내 취향에 맞는 경험을 한다는 느낌에 가까워진 거지.

결국 템플스테이는 더 이상 특정 신앙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잠깐 벗어나 나를 돌보는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어. 종교가 생활 속으로 스며드는 방식이 점점 더 가볍고 개인화된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지. 💗

 

MZ세대의 일상 속 종교 🎈

그래서 요즘 MZ세대에게 종교는 더 이상 ‘꼭 믿어야 하는 것’이라기보다, 필요할 때 꺼내 쓰는 하나의 방식처럼 느껴지고 있어. 인스타에서 가볍게 콘텐츠를 보면서 위로를 받기도 하고, 템플스테이에 가서 잠깐 멈춰 서며 마음을 정리하기도 하고 말이야. 🌱

중요한 건 방식이 아니라 각자한테 맞는 형태로 종교를 선택하고 있다는 점인 것 같아. 예전처럼 엄숙하고 거리감 있는 존재라기보다 밈이나 콘텐츠, 취향 기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일상에 스며들고 있는 느낌이랄까? 요즘의 종교는 신앙 그 자체라기보다 ‘나를 돌보는 방법 중 하나’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흐름이야. 😌


📢 에디터 비니의 한 마디

기도가 밈처럼 소비되기도 하고 템플스테이가 하나의 힐링 코스처럼 선택되기도 하는 걸 보면, 종교도 결국 지금 시대의 방식에 맞게 계속 변하고 있는 것 같아. 어쩌면 중요한 건 형식이 아니라 각자가 편하게 스며들 수 있는 형태로 존재하는 거 아닐까? 🤗

 

 

 

2.  오스카에서 펼쳐진 신라면 먹방 🍜

25년도~26년도 시상식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있어. 바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야. 지난해 공개 이후 글로벌 시청 기록과 음원 차트에서 신기록을 세우며 흥행을 이어왔고, 최근 열린 제98회 오스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거든.

이미 골든글로브, 크리틱스 초이스, 그래미까지 주요 시상식을 휩쓸며 작품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한 상황이라 자연스럽게 시상식 무대 자체도 큰 주목을 받는 분위기였어. 이런 흐름 속에서 작품과 협업한 브랜드들 역시 다시 한 번 주목받으며 콜라보레이션 효과를 이어가기도 했고 말이야. 🤩

 

할리우드도 신라면 홀릭 😘

이미지 출처: 모린 구, 매기 강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출처: 모린 구, 매기 강 인스타그램 캡처

그 흐름 속에서 예상치 못한 장면 하나가 화제를 더했어.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이 아카데미 시상식 현장에서 신라면 봉지를 들고 생라면을 먹는 모습이 SNS를 통해 퍼진 거야. 이 장면은 감독의 부인이자 작가인 ‘마렌 구’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개하면서 순식간에 확산됐지.

특히 격식 있는 시상식장에서, 케데헌 캐릭터 ‘미라’가 그려진 신라면 봉지에 젓가락을 꽂아 생라면을 집어 먹는 모습이 강하게 대비되면서 더 눈길을 끌었어. “합성 아니냐”, “오스카에서 생라면이라니”, “저거 진짜 맛있다” 같은 반응이 쏟아질 정도로 예상 밖의 장면이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지. 💘

이 장면이 흥미로운 건, 단순한 제품 노출이 아니라 콘텐츠 안에서 이어진 맥락처럼 보였다는 점이야. 해당 제품도 작품과 협업해 제작된 한정 패키지였고, 시상식이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하면서 하나의 장면으로 기억됐지. 광고처럼 보이기보다 그냥 그 자리에 있어야 할 것처럼 느껴졌달까.🎈 

 

농심의 꾸준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 🫰

이미지 출처: 농심
이미지 출처: 농심

이번 시상식에서의 장면은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서, 그동안 이어져온 협업 전략이 어떻게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 사례였어. 농심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의 협업을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세를 보였고, 특히 협업 효과가 반영된 시점부터 실적 개선이 눈에 띄게 나타났거든.

글로벌 시장에서도 협업은 계속 이어지고 있고 추가 매출 역시 꾸준히 기대되는 상황이야. 규모 자체보다 인상적인 건 방식이기도 해. 콘텐츠와 결합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키고, 그 흐름이 실제 구매로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어냈지. 신라면이 단순한 제품을 넘어 콘텐츠 안에서 소비되는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이 이번 사례의 핵심이야. 💫

 


📢 에디터 비니의 한 마디

글로벌 시장에서도 협업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사례는 하나의 이벤트로 끝나기보다 흐름이 계속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 특히 특정 장면을 통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으면서 기존에 쌓아온 협업 효과까지 함께 환기됐다는 점이 눈에 띄어. 앞으로 신라면이 글로벌 시장에서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돼!

 

 

3. 스파이더맨, 셀럽을 타고 퍼지다 🕷️

이번 스파이더맨은 영화 공개보다 먼저, ‘어떻게 기대감을 만들 것인가’에 집중한 마케팅으로 돌아왔어. 소니 픽쳐스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예고편 공개를 앞두고,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이 릴레이 형식으로 티저를 소개하는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했어. 국가별로 영향력 있는 셀럽들이 참여해 예고편의 일부 장면을 나눠 공개하는 방식인데 자연스럽게 전 세계 팬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콘텐츠를 따라가게 만든 구조야. ❣️

 

스파이더맨 열성 팬 NCT 마크, 릴레이에 등장 💓

이미지 출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소개 영상
이미지 출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소개 영상

한국에서는 아이돌 그룹 'NCT'의 마크가 참여했는데 여기서 포인트는 단순히 유명인을 섭외한 게 아니라 ‘찐 팬’을 선택했다는 점이야.🔥마크는 평소에도 스파이더맨 팬으로 알려져 있고 이번 영상에서도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히어로”라는 이야기를 직접 꺼내면서 콘텐츠를 소개해. 스파이더맨 가면을 쓰고 등장하는 장면이나, 예고편 일부를 공개하는 방식도 자연스럽게 팬 콘텐츠처럼 느껴지게 만들고 말이야.

 

이미지 출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소개 영상
이미지 출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소개 영상

이런 구조가 만들어내는 차이는 확실해. 브랜드가 직접 “이번 영화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하는 순간 광고처럼 보이는데, 팬인 셀럽이 “나 이거 진짜 기대된다”라고 말하면 그게 그대로 공감으로 이어지거든. 메시지는 같아도 전달 방식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지.

또 하나 흥미로운 건 ‘릴레이’라는 형식이야. 한 명의 셀럽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여러 국가의 인플루언서들이 이어서 콘텐츠를 공개하면서 자연스럽게 글로벌 팬덤을 하나로 묶어. 각자의 SNS에서 시작된 콘텐츠가 연결되면서 예고편 공개 전부터 이미 하나의 이벤트처럼 소비되게 만든 거야.

결국 이번 마케팅은 셀럽을 단순 노출 채널로 활용한 게 아니라, ‘팬이기도 한 셀럽’을 통해 콘텐츠의 진정성과 몰입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사례에 가까워. 콘텐츠를 좋아하는 사람이 직접 소개할 때, 그 기대감이 훨씬 설득력 있게 전달된다는 걸 잘 보여준 거지. ☺️

 


📢 에디터 비니의 한 마디

이번 마케팅에서 눈에 띄는 건, 예고편 공개 자체를 하나의 이벤트처럼 설계했다는 점이야. 단순히 콘텐츠를 공개하는 게 아니라, 공개 과정 자체를 나눠서 사람들의 참여를 끌어낸 거지. 덕분에 예고편이 나오기 전부터 이미 여러 번 소비되면서 관심이 누적됐고 자연스럽게 기대감도 함께 쌓여졌어. 하나의 콘텐츠를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잘 보여준 사례야. 💗

 

 

🍳 마케팅 레시피

무대 밖에서 더 빛나는 K-POP의 기획력 ✨

요즘 K-POP 보면 이제는 음악이나 무대만으로 이야기하기엔 조금 부족한 느낌이야. 컴백을 알리는 방식부터 콘서트를 경험하는 과정까지, 전반적인 ‘기획’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처럼 소비되고 있거든.

이번에는 그런 흐름 속에서 눈에 띄었던 K-POP 사례들을 가져와봤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는지부터 팬들이 어떻게 경험하게 되는지까지, 요즘 K-POP이 기획을 통해 어떤 식으로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는지 같이 살펴보자. 🥰

아이브의 아기 다이브존 🙌

이미지 출처: X 유저 @orthowy
이미지 출처: X 유저 @orthowy

아이돌 그룹 ‘아이브’가 이번에 팬콘서트를 열었어! 콘서트 만큼 화제가 된 건 바로 ‘아기 다이브(’아이브’의 팬덤명) 대기 공간’이야. 콘서트를 보러 온 어린 팬들이 공연이 끝난 뒤 부모님과 안전하게 만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마련한 건데, 현장에서는 어깨에 손을 올리고 일렬로 이동하는 모습까지 연출됐다고 해. 🤍

이 포인트가 되게 중요해. 보통 콘서트 경험은 공연 자체에 집중되기 마련인데, ‘아이브’는 공연 전후까지 포함한 흐름을 한 번 더 신경 쓴 느낌이야. 특히 어린 팬이라는 변수를 고려했다는 점에서, 팬층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가 드러나는 부분이지. 실제로 ‘아이브’는 어린 팬층 비중이 높은 그룹이기도 하고 말이야.

그리고 이건 단순한 배려에서 끝나지 않아. 아이를 데리러 온 부모 입장에서는 “이 팀은 믿고 보낼 수 있겠다”는 인식이 자연스럽게 생기거든. 팬을 넘어서 보호자까지 신뢰를 쌓는다는 점에서도 인상적인 사례야. 😜

 

우리 학교에 코르티스 현수막이? 😮

이미지 출처: 코르티스 공식 X 
이미지 출처: 코르티스 공식 X 

개강 직후, 여러 대학교에 의미심장한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동시에 등장했어. “과제가 술술되는 주파수” 같은 문구들인데, 딱 요즘 대학생들 상황을 찌르는 말들이라 지나가다 한 번 더 보게 되는 거지. 문제는 이게 광고인지, 밈인지, 이벤트인지 정체를 알 수 없다는 점이야.

이건 바로 아이돌 그룹 ‘코르티스’의 신곡 홍보 캠페인이야! 보통은 “신곡 나옵니다”라고 먼저 알리는데, 코르티스는 반대로 “이게 뭐지?”라는 질문부터 만들었어. 그리고 그 궁금증의 끝이 자연스럽게 음악으로 이어지게 설계한 거지.

특히 타이밍도 되게 잘 맞았어. 개강 직후라는 시점 자체가 과제, 일정, 인간관계까지 다 몰리는 시기잖아. 그 상황에 딱 맞는 문구를 던지니까 공감에서 궁금증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져. 🌼

결국 이건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일상 속에 슬쩍 끼어들어 하나의 경험을 만든 사례에 가까워. 단순히 광고를 보는 게 아니라, “어? 이거 뭐야?” 하고 직접 발견하게 만드는 방식이지. 요즘 K-POP이 왜 마케팅까지 재밌는지를 보여주는 포인트가 여기 있는 것 같아. 💫

 


📢에디터 비니의 한 마디

이제 K-POP은 ‘무대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해진 느낌이야. 어떻게 알리고, 어떻게 경험하게 할지까지 전부 기획의 영역이 된 것 같거든. 아이브처럼 팬 경험을 세심하게 설계하기도 하고, 코르티스처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만들기도 하고 말이야.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점은 팬이 콘텐츠를 ‘보는 것’을 넘어서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게 만든다는 점인 것 같아. 그래서인지 요즘 K-POP은 음악뿐만 아니라, 그 주변의 모든 과정까지 함께 소비되는 흐름으로 점점 확장되고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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