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딩이들 안녕 😊 이번에 새로 합류하게 된 신규 에디터 윤이라고 해! 앞으로 핫한 소식들 들고와볼게! 앞으로 잘 지켜봐줘!
요즘 날씨도 풀리고, 괜히 밖에 나가고 싶은 기분 드는 사람들 많지? 길가에 꽃도 만개하고 진짜 봄 온 느낌이더라 🌸 이렇게 분위기가 바뀌니까 요즘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도 더 많이 보이더라구! 그래서 오늘은 요즘 핫한 트렌드를 같이 살펴보려고 가져와 봤어 🙌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같이 한번 알아보자!
1. 만우절, 브랜드가 제대로 노는날🍭
마딩이들, 만우절 되면 브랜드들 장난치는 거 은근 기대되지 않아? 😂 이번엔 무슨 일이 있었나, 만우절 신기한 이벤트들을 소개해줄게!
예전에는 그냥 가벼운 이벤트 정도였다면, 요즘은 콘텐츠처럼 제대로 만드는 느낌이더라구. 대표적으로 매년 이벤트를 하던 네이버웹툰이 또 돌아왔어. 평소에 보던 웹툰 표지를 전부 다른 스타일로 바꿔버린 거야. 갑자기 장르가 바뀐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전혀 다른 분위기로 변해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들은 “이거 뭐야?” 싶을 정도였어.
이런 방식이 재밌는 이유는 단순히 웃기고 끝나는 게 아니라, 기존 콘텐츠를 새롭게 보이게 만드는 장치로 작동한다는 점이야. 이미 익숙한 웹툰인데도, 표지 하나 바뀌었을 뿐인데 전혀 다른 작품처럼 느껴지니까 자연스럽게 클릭까지 이어지는 거지.

특히 이번 썸네일이 재밌는 이유는, 작품 내용을 요즘 유행하는 ‘숏폼형 콘텐츠 스타일’을 사용했다는 점이야. 숏폼에서 자주 활용되는 애덤 ai 보이스를 사용함으로써 평소에 보던 숏폼을 연상시킬 수 있어. 한눈에 들어오게 핵심 설정을 던지니까, 스크롤하다가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가는 구조인 거지.

예를 들어 웹툰 ⟨샤MONEY즘⟩ 같은 경우는 기존 썸네일 대신 👉 “했어요!! 내 주식 떡상 했어요!!” 라는 문구를 넣어서, 마치 실시간 화제 게시물처럼 보이게 만들었어. 이게 진짜 우리가 SNS 피드 넘길 때 보는 느낌이랑 비슷해서, 단순히 웹툰을 보기보다 마치 숏폼형 웹툰 콘텐츠를 보는 경험 같지 않아?
과자도 하루만큼은 다른 얼굴🥨

이런 만우절 이벤트는 오프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어! 특히 편의점 브랜드들도 빠질 수 없겠지? 이번에는 CU가 만우절을 맞아서 재밌는 할인 행사를 진행했어. 그냥 가격만 내린 게 아니라, 제품 이름이나 콘셉트를 살짝 비틀어서 ‘반전 요소’를 준 게 포인트야.
예를 들어 “눈을 감자”는 “눈을 뜨자”로, “무뚝뚝 감자칩”은 “상냥한”으로 완전히 반대되는 느낌으로 바꿔버린 거지 😂 이렇게 익숙한 제품을 살짝만 바꿔도, 사람들이 “이거 뭐야?” 하고 한 번 더 보게 되잖아.
결국 이게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서, 고객이 직접 발견하고 즐기는 콘텐츠가 되는 거야. 제품 자체는 그대로이고, 이름과 이미지 하나 바꿨을 뿐인데도 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 소비된다는 점. 그래서 이런 만우절 이벤트는 단순히 웃고 넘기는 게 아니라, 브랜드를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로 작용하는 것 같아 🙌

‘발주 실수’로 웃음을 만든 버거킹 🍔
버거킹은 만우절을 맞아 와퍼를 3,9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어. 재밌는 건 단순 할인으로 끝난 게 아니라, ‘발주 실수’로 물량이 과하게 들어왔다는 콘셉트를 설정했다는 점이야. 마치 실수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기획된 이벤트라는 점에서 소비자의 웃음포인트를 공략하지. 이처럼 만우절에는 단순한 가격 할인조차도 스토리와 설정을 입히면서 하나의 콘텐츠로 소비되는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어.
하루짜리 이벤트가 아니라 ‘참여형 콘텐츠’로 👀
사실 이런 만우절 사례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어. 그냥 브랜드가 보여주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직접 반응하고 공유하면서 완성된다는 점이야. 웹툰 표지를 보고 놀라는 반응, 바뀐 과자 패키지를 찍어서 올리는 행동까지 포함해서 하나의 흐름이 만들어지는 거지.
그래서 요즘 만우절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 사용자가 같이 참여해서 완성하는 콘텐츠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
📣 에디터 윤의 한 마디
짧은 하루 동안 이루어지는 장난이지만, 그 안에서 사람들은 웃고, 반응하고, 또 직접 참여하면서 하나의 흐름을 완성해가고 있잖아. 어쩌면 지금은 얼마나 오래 남느냐보다, 그 순간을 얼마나 재밌게 즐기고 공유하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점이 아닐까 싶어. 일상 속 가볍게 스쳐 지나가는 이벤트일 수도 있지만, 이런 작은 재미들이 모이면서 하루를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가 되고 있는 것 같아.
2. ✍️ 숏박스 '장기연애 끝'
요즘 콘텐츠 보면, 온라인에서 보던 이야기가 현실로 이어지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는 것 같지 않아? 단순히 화면 속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방식으로 확장되는 흐름도 많이 보여. 그래서 오늘은 이런 흐름을 잘 보여주는 사례 하나를 가져와 봤어 🙌
콘텐츠가 현실이 된 순간, 숏박스 결혼식 💍
숏박스의 ‘장기연애’ 시리즈, 마딩이들도 한 번쯤 본 적 있지 않아? 무려 15년 차 연애를 배경으로, 현실적인 커플 이야기를 풀어내면서 많은 공감을 얻었던 콘텐츠야. 이번에는 이 장기연애 시리즈를 마무리하면서, 결혼식이라는 형태로 이야기를 완성했어! 지난 4월 1일, 청담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 콘셉트 이벤트를 진행한 거지. 단순한 촬영이 아니라, 약 150명의 구독자를 직접 초청해서 함께 결혼식을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어.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간 ‘진짜 같은 구성’ 🎤
이번 콘텐츠가 더 몰입감 있었던 이유는, 기존 ‘장기연애’ 세계관을 그대로 이어갔다는 점이야. 영상 속 커플이었던 김원훈과 엄지윤의 결혼식이 실제처럼 펼쳐지고, 유튜버 랄랄이 엄마 역할로 등장하면서 설정을 자연스럽게 이어갔어. 여기에 축가로 가수 권정열이 참여하면서 단순 콘텐츠를 넘어서 하나의 실제 행사처럼 완성도 높은 구성을 보여줬어 🩷

유병재 ‘생일파티’가 보여준 또다른 참여형 콘텐츠 🎂
이런 흐름은 숏박스만의 사례는 아니야. 최근에는 유튜브 콘텐츠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조로 확장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
대표적으로 방송인 유병재의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콘텐츠도 비슷한 흐름을 보여줘. 이 콘텐츠는 일반인부터 인플루언서, 연예인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실제로 파티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시청자가 단순히 보는 입장을 넘어서 콘텐츠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라는 점이 특징이야 📺
특히 이 콘텐츠는 영상 안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 오프라인 이벤트 형태로 이어지면서 참여 자체가 하나의 재미 요소가 되고 있어. 생일파티에서 웃으면 탈락하는 규칙처럼 단순한 설정이지만, 그 안에서 만들어지는 상황과 반응이 콘텐츠를 완성하는 구조인 거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 확장된 콘텐츠
이번 사례에서 눈여겨볼 포인트는, 단순한 인기 콘텐츠를 넘어서 온라인 이야기가 실제 경험으로 이어졌다는 점이야. 숏박스가 그동안 영상으로 공감을 만들어왔다면, 이번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장한 거지. 👣
특히 ‘장기연애’ 시리즈를 따라온 사람들에게는, 이번 결혼식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이야기의 결말을 함께 경험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어. 이제는 콘텐츠를 그냥 보는 게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서 같이 완성하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는 것 같아. 결국 하나의 영상이 끝나는 게 아니라, 경험 → 공유 → 다시 콘텐츠로 이어지는 구조로 확장되고 있어.
이런 흐름을 보면, 앞으로의 콘텐츠는 단순한 시청을 넘어서 직접 참여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더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
📣 에디터 윤의 한 마디
콘텐츠도 이제는 단순히 화면 속에서 소비되는 것을 넘어서, 현실 속 경험으로 이어지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 같아. 짧은 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라도, 사람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면서 더 큰 의미를 가지게 되는 거지. 이렇게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콘텐츠의 방식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는 것 같아!
3. setlog가 만드는 새로운 기록 방식 📱
요즘 SNS 보면 괜히 더 자연스럽고 꾸미지 않은 콘텐츠 많아진 느낌 들지 않아? 예전에는 영상 하나 올리더라도 각 잡고 찍고, 편집하고, 신경 쓸 게 많았잖아. 근데 요즘은 오히려 그런 ‘꾸밈’보다 있는 그대로의 순간을 공유하는 흐름이 더 강해진 것 같아. 그래서 오늘은 요즘 MZ세대 사이에서 빠르게 유행하고 있는 setlog를 가져와 봤어 🙌 같이 한번 알아보자!
하루를 ‘짧게 나눠서’ 기록하는 방식 ⏱️
setlog에 대해 설명해줄게! 한 시간마다 알림이 오고, 그 순간을 짧게 찍어서 공유하는 구조인거야. 보통 2~3초 정도의 짧은 영상을 찍어서 올리면 되는데, 이게 하루 동안 쌓이면 자동으로 하나의 브이로그처럼 만들어져. 즉, 따로 편집을 하지 않아도 하루 자체가 콘텐츠가 되는 방식인 거야 🎞️
이 앱이 재밌는 이유는, 잘 찍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야. 공부하다 찍은 책상, 밥 먹다가 찍은 순간처럼 아무것도 아닌 일상들이 모여서 하나의 기록이 되는 거거든. 그래서 오히려 “잘 만들어야 한다”는 부담이 줄어들고 더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되는 구조야.

친구랑 같이 만드는 ‘우정 브이로그’ 💙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이게 혼자 쓰는 앱이 아니라는 거야. 친구들이랑 방을 만들어서 같은 하루를 동시에 기록하고 공유하는 방식이라 서로 지금 뭐 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보면서 같이 하루를 보내는 느낌까지 만들어줘. 그래서 단순한 SNS라기보다 하나의 관계형 콘텐츠에 더 가까운 느낌이야.
📣 에디터 윤의 한 마디
요즘 콘텐츠를 보면, 더 이상 특별한 순간만 남기려 하기보다는 그냥 흘러가는 하루 자체를 의미 있게 바라보는 흐름이 느껴지는 것 같아. setlog처럼 가볍게 쌓이는 기록 방식이 오히려 더 오래 남는 이유도, 그 순간이 꾸며지지 않았기 때문 아닐까 싶거든. 이렇게 사소한 일상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기록하는 방식 자체도 점점 더 가볍고 솔직해지고 있다고 생각해.
마케팅 레시피🍳
다시 모인 이름, 워너원이 만든 ‘타이밍과 감정의 기획’ ✨
요즘 K-POP을 보다 보면, 단순히 컴백하는 것보다 ‘언제, 어떻게 돌아오느냐’ 그리고 그 과정을 어떻게 풀어내느냐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고 있어. 그런 흐름 속에서 이번 워너원 재결합은 꽤 상징적으로 다가와.
7년이라는 공백은 오히려 이들의 서사를 더 단단하게 만든 시간처럼 보여.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을 이어가던 멤버들이 다시 모인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크지만, 이번에는 11명 전원이 함께한다는 점에서 그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지거든 🤝 특히 군 복무 시기까지 맞물리면서 완전체가 가능한 ‘지금’이라는 타이밍 자체가 하나의 기획처럼 읽히는 것도 인상적이야.

여기에 시작 방식을 리얼리티로 선택했다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야. WANNA ONE GO : Back to Base는 공개 전부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미 콘텐츠로서 힘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건 단순한 화제성을 넘어서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팬들의 감정이 반영된 결과처럼 느껴져 🔥
특히 멤버들이 티저를 보고 직접 전한 반응이나, 다시 함께하며 해보고 싶은 일들을 이야기하는 모습은 이 재결합이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다시 관계를 이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더 잘 보여줘 🖇️ 과거 멤버들의 일상과 케미를 담아 팬덤을 형성했던 리얼리티 콘텐츠 ‘워너원고’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무대 밖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케미를 통해 팬들과 연결되는 방식이 다시 한 번 선택된 것도 의미 있어 보였어.
이처럼 이번 워너원의 재결합은 단순한 향수를 자극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타이밍·포맷·감정까지 모두 설계된 하나의 기획처럼 읽혀. 어쩌면 지금의 K-POP은 결과보다, 그 순간을 어떻게 다시 꺼내고 경험하게 만드느냐가 더 중요해진 시점이 아닐까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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