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6월 Vol.3] 월드컵 응원 : 따로 또 함께!

6월 셋째 주 마케팅 이슈 2가지와 이번 주에 주목할 브랜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26.06.19 | 조회 181 |
0
|
from.
마딩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무더운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요즘, 뜨거운 날씨만큼이나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축제가 있어. 바로 FIFA 월드컵이야! 거리 곳곳에 응원 열기가 가득하고 사람들은 한 마음으로 경기를 즐기며 추억을 만들어가고 있는 요즘, 브랜드들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는 것 같아. 과연 이번 주에는 어떤 흥미로운 이슈들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보자! ❤️


 

1. 월드컵 응원 : 따로 또 함께! ⚽

(1) KT- 우리 모두 다 같이. 응원을 👏

대~한민국! 요즘 정말 핫한 월드컵이 주요 관심사인 것 같아. 월드컵은 그 자체로도 중요한 행사일 뿐만 아니라 응원하는 것도 하나의 사회적 문화로 자리 잡았어. 경기를 보는 것도 재밌지만 응원하는 것도 하나의 즐길 거리잖아! 월드컵 기간 동안 서울 광화문 일대는 응원의 열기로 아주 뜨거워. 광화문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대한민국 거리 응원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매김하며 응원하면 광화문! 이라는 공식이 자연스럽게 각인되었지.

출처 : KT
출처 : KT

2001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 파트너로 활동해온 KT는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린 지난 12일, 광화문에서 대한축구협회(KFA)와 붉은악마와 함께 대규모 응원 행사를 진행했어. 특히 KT는 2006년 독일 월드컵부터 붉은악마와 함께 광화문 거리응원을 본격적으로 운영해오며 대한민국 대표 응원 문화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고 해.

  출처 : 뉴스1 - 광화문 거리 응원행사 현장  
  출처 : 뉴스1 - 광화문 거리 응원행사 현장  

KT는 단순히 경기 중계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형 미디어 월을 활용한 생중계, AI 기반 응원 콘텐츠, 체험형 팝업존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응원 문화를 조성했어. 룰렛을 돌려 키링, 물티슈, 선풍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통에서 회전하는 에어볼을 잡으면 선물을 주는 행사를 열어 본격적인 응원 전에 사람들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지. 또한 AI를 활용해 응원 메시지를 넣으면 좋아하는 선수가 전광판에 나오는 미디어 아트월도 마련했다고 해. 미디어 월에서 시민들이 사전에 제작한 응원 릴스 영상과 응원 메시지를 보여주며 동시에 멕시코 현지에서 경기를 준비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도 전달되었다고 해!

 

힘찬 응원, 꽉찬 혜택

  출처 : KT 제공  
  출처 : KT 제공  

KT는 월드컵을 맞아 다음달 19일까지 “힘찬 응원 꽉찬 혜택” 프로모션을 기획했어. 이벤트 내용을 살펴보면, 전국 KT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국가대표 선수단 이미지가 담긴 월드컵 응원 굿즈를 선착순 제공하고, 매장 내 QR코드로 응원 메시지를 남긴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S26 등 최신 스마트폰을 증정한다고 해. 또한 KT는 월드컵 기간 상품 가입 이벤트도 놓치지 않았는데 KT 휴대폰, 인터넷, TV 상품 중 하나 이상 가입한 고객은 응모자격이 주어지고, 추첨을 통해 3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 삼성 무빙스타일, 이강인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기획했어! 월드컵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브랜드 및 서비스 이용으로 연결하는 전략을 선보인 거지!

 

보고, 만들고, 체험하는 월드컵

  출처 : KT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 KT공식 인스타그램  

KT는 KT광화문빌딩 웨스트 2층에 있는 'KT 온마루'에서 월드컵 기간 동안 광화문 사옥 내 임시 전시공간을 운영하며 축구 국가대표팀의 역사와 응원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어. 국가대표팀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 이곳엔 어떤 것이 있는지 하나씩 같이 알아보자.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먼저 헤리티지 존에서는 월드컵 참가 기념패와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인 유니폼, 역대 붉은악마 응원 굿즈 등을 전시하여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와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해서 우리나라 축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장소를 마련했지.

또한 DIY 체험존에서는 붉은 악마 콘셉트를 활용해 나만의 응원 키링을 직접 제작하는 공간을 만들어서 방문객들이 응원 문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어.

마지막으로 AI 체험존에서는 촬영한 사진을 바탕으로 로봇팔이 원하는 스타일의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신 기술과 스포츠 콘텐츠를 결합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을 준비했다고 해!

 

꼭 경기날이 아니어도 괜찮아!

첨부 이미지

KT온마루는 6월 8일부터 월~토 오전 10시~오후 6시 상시 운영하니까 경기 당일이 아니어도 관심 있는 마딩이들은 시간 날 때 한 번 들러봐도 좋을 것 같아! 응원도 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팝업 콘텐츠도 즐기면서 월드컵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으니까 말이야!

 

(2) 치지직 : 집에서도 함께 뛰는 월드컵 🙌

첨부 이미지

치지직(CHZZK)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전 경기를 생중계하고 있어. 온라인 플랫폼 중에서는 사실상 핵심 중계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는 거지. 치지직의 가장 큰 차별점은 바로 “같이 보기” 기능이야. 집에서 채팅을 통해 스트리머와 함께 응원하는 해당 기능은 시청자들이 집에서도 마치 친구들과 함께 응원하는 듯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해. 단순한 경기 시청을 넘어 실시간 소통과 공감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응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거야!

채팅창이 응원석이 되다.

첨부 이미지
출처 : 치지직 공식 홈페이지
출처 : 치지직 공식 홈페이지

치지직은 월드컵 응원의 원활한 이용과 시각적 연출을 위해 응원 후원 전광판을 세분화해서, 응원 메시지가 더욱 다양하게 노출되게 만들었어. 전광판 하단에 응원 후원으로 동참한 시청자의 닉네임이 흘러가며 후원한 시청자가 작성하는 채팅은 1분 간 특별하게 표시되게끔 만들었지. 홈 전광판에서는 응원을 가장 열심히 하고 있는 채널 순위도 확인할 수 있고, 응원에 특화된 특별 응원 보이스도 만들어서 응원하는 동안 여러가지 즐길거리를 제공했어. 치지직의 다양한 전략은 실제 성과로도 이어졌어. “같이 보기”를 통해 치지직은 지난 6월 12일 열린 대한민국 vs 체코 개막전 당시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482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해!

 

월드컵 한정 이모티콘 ⁉️

첨부 이미지

6월 11일 부터 월드컵 한정 응원 이모티콘을 출시했어. 사용자들은 응원하는 팀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이모티콘을 활용하며 감정을 표현할 수 있었고, 이모티콘을 사용하며 응원하는 모습은 온라인 공간에서도 현장 못지않은 응원 열기를 만들어냈지. 치지직은 이러한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으며 월드컵 응원을 더 풍성하게 보이도록 만든 거야.

 

AI가 더해진 월드컵 관람 🤖

첨부 이미지

치지직은 월드컵 시청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AI 기반 콘텐츠도 적극 활용하고 있어. FIFA 공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브리핑 서비스를 통해 경기 전에는 선발 라인업, 관전 포인트, 전술 분석 등을 제공하고, 경기 후에는 선수 평점과 경기 분석, 주요 장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지.

더 나아가서 라이브 방송 중 주요 장면을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AI 숏폼 클립과 하이라이트 영상을 빠르게 제공하여 생중계를 놓친 이용자들도 핵심 장면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어. 이는 단순히 경기를 시청하는 것을 넘어 더욱 깊이 있게 경기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거야. 치지직의 사례를 통해 앞으로의 스포츠 중계는 단순히 경기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 에디터 시아의 한 마디

KT가 준비한 월드컵 응원 행사는 팬과 선수 간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고 모두가 함께 월드컵을 만들어가는 참여형 응원 문화의 좋은 사례인 것 같아! 특히 온마루는 공간을 통해 응원뿐만 아니라 역사 전시, DIY 굿즈, AI 체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월드컵의 열기를 브랜드 경험으로 전환한 공간 마케팅 사례라고 볼 수 있지. 또, 치지직은 단순한 경기 중계를 넘어 같이 보기, AI 브리핑, 숏폼 콘텐츠 등 다양한 기능을 통해 월드컵 시청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어. 특히 실시간 소통과 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결합하여 이용자들이 경기를 더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야. 앞으로 스포츠 중계 플랫폼들은 단순히 영상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경험 중심의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되!

 

2. 취향이 모이는 가장 큰 문구 축제 : 인벤타리오 🖊️

  출처 : 네이버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 네이버 공식 인스타그램  

지난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인벤타리오는 다양한 문구 브랜드와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노트, 스티커, 다이어리, 디자인 소품 등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문구 페어야. 특히 이번 2026년에는 네이버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할 만큼 규모도 상당해. 작년에도 약 2만 5천 명이 방문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던 행사인데, 올해는 규모를 더욱 확대해 100개가 넘는 브랜드가 참여하면서 취향 기반 문구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지.

 

네이버와 함께 : 기술로 편리해진 입장과 결제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티켓은 100% 디지털 예약제로 네이버 예약 단독 판매를 진행했어. 또한 대기 없는 입장을 하기 위해 네이버의 “페이스 사인 기술”을 적용했지. 시간이 꽤 걸리던 티켓 확인 절차를 간소화해서 오프라인 전시장 관람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했어. 사용법도 어렵지 않아, 스마트폰 네이버 페이 앱을 통해 본인의 얼굴을 미리 인증하고 등록해 두면 전시장 입구에 마련된 페이스사인 카메라를 통해 본인 확인 및 체크인을 한번에 끝낼 수 있었어!

 

네이버 라운지 : 두 공간의 연결점

  출처 : 네이버 공식 인스타그램  
  출처 : 네이버 공식 인스타그램  
첨부 이미지

네이버는 두개의 공간을 네이버 라운지로 연결해서 “각자의 세계가 만나는 곳”으로 정의했어. 해당 슬로건은 네이버 안에서 사람들이 콘텐츠를 만들고, 자기의 세계를 넓혀가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쌓아가는 모습을 떠올리며 지은 슬로건이라고 해. 또 네이버는 단순히 행사를 후원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어. 함께 어떤 것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먼저, 라운지 인증 이벤트에서는 현장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참가자들에게 네이버의 상징인 ‘날개 모자’ 스티커를 증정하며 자연스러운 SNS 확산을 유도했어. 네이버의 주요 서비스인 블로그, 지식iN, 웹툰 등에서 이용자들이 오랜 시간 쌓아온 이야기와 추억을 한 곳에 모은 전시존 운영을 통해 과거 화제가 되었던 댓글과 콘텐츠들을 전시하며 방문객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지. 동시에, ‘우리 모두가 네이버와 함께한 기억이 있다’는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어.

이 밖에도 인벤타리오에서 구매한 문구를 감각적으로 촬영할 수 있는 하울존과 행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네이버 공식 굿즈존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체험 요소를 강화했어. 여기에 팝업 스토어 리뷰를 남기면 100% 당첨되는 가챠 이벤트까지 마련해 참여의 재미까지 챙겼지.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네이버는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SNS 인증, 이용자 추억, 체험형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방문객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도록 만드는 참여형 공간 마케팅 전략을 선보였어.

 

수공예가 전하는 브랜드의 온도 ❤️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대량 생산된 제품이 아닌, 창작자의 손길과 철학이 담긴 수공예 브랜드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며, 각 브랜드는 저마다의 제작 방식과 이야기가 있다는 것을 강조했어.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창작의 가치와 과정을 방문객들에게 공유한 거지. 물건 자체보다 그 안에 담긴 브랜드의 정체성과 스토리를 경험하면서 수공예 브랜드들이 가진 진정성과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어!

 

공간이 곧 브랜드가 되는 순간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첨부 이미지

각 브랜드는 저마다의 정체성과 콘셉트를 반영한 부스 디자인과 공간 연출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제공했어. 어떤 부스는 감성적인 쇼룸 형태로 브랜드의 분위기를 전달했고, 또 다른 부스는 팝업스토어처럼 구성되어 방문객들의 참여를 유도했지. 이처럼 단순히 제품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간 자체를 브랜드 경험의 일부로 활용하는 공간 브랜딩을 통해 제품뿐만 아니라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스토리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


📢 에디터 시아의 한 마디

인벤타리오를 통해 문구는 더 이상 단순한 필기 도구가 아니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어. 관람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와 공간을 경험하며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공감하기 위해 모이고 있었던 거지. 또한 각 브랜드는 제품 뿐만 아니라 공간 연출과 스토리 텔링을 통해 자신만의 정체성을 전달했고, 네이버는 파트너로써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이번 행사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었어. 좋은 브랜드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험과 취향을 제안하는 존재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

 

브랜드 맛집 탐방 🍳

롤러코스터를 타고 줌회의를 한다면? 🎢

첨부 이미지

마딩이들 모두 줌(Zoom)회의를 해본 경험은 다들 있을 거야. 아마 카페나 집에서 편안하게 다들 회의를 진행했을 텐데, 이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영상이 있어. 바로, 울산광역시 남구 소속 홍보팀이 공개한 롤러코스터 타고 줌 회의를 한다면 눈치 챌까?라는 영상이야!

  출처 : 유튜브 울산남구 고래방송국 채널  
  출처 : 유튜브 울산남구 고래방송국 채널  

해당 영상은 울산 장생포에 새로 설치된 웨일즈 카트를 홍보하기 위해서 제작되었다고 해. 영상 속에서 남영식 주무관은 고래문화특구 장생포에 새롭게 등장한 웨일즈카트에 탑승한 채로 '줌(Zoom)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독특하고 신선한 콘셉트를 담았어.

첨부 이미지

특히 사무실 배경을 합성한 채 롤러코스터를 타고 화상회의를 하는 모습을 통해 시속 40km로 트랙을 질주하며 비명이 난무하는 웨일즈카트 위에서도 태연하게 회의를 이어가려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어.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조회 수 500만, 유튜브에서 조회수 50만을 돌파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반응이 아주 폭발적이야.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게 무슨 회의야, 코미디 빅리그지", "화면 밖으로 튕겨져 나갈때 참지 못하고 웃어버렸다", "올해 본 것 중 가장 웃기다" 며 찬사를 보내고 있어.

이처럼 최근 지자체 홍보의 패러다임을 바꾼 충주시의 '충주맨'에 이어, 울산 남구 고래방송국 공무원들까지 전국적으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면서 공공기관의 개성 넘치고 친근한 홍보 트렌드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여져!


재미와 공감 요소를 결합한 숏폼 콘텐츠로 지역 홍보를 하나의 즐길 거리로 전환한 울산남구 고래방송국!

이번 주 열일한 브랜드로 임명!

 

첨부 이미지

 

다가올 뉴스레터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해서 새로운 레터를 받아보세요

✉️

이번 뉴스레터 어떠셨나요?

마딩 님에게 ☕️ 커피와 ✉️ 쪽지를 보내보세요!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다른 뉴스레터

© 2026 마딩

매주 마케팅 이슈 2-3가지와 주목할만한 브랜드 및 마케팅 스토리를 전달해드려요!

메일리 로고

도움말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2-31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