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8월 Vol.1] 올여름, 공공기관이 무서워졌다 😱

8월 첫째 주 마케팅 이슈 2가지와 이번 주에 주목할 마케팅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26.08.07 | 조회 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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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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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마딩이들! ☀️ 요즘 밖에 잠깐만 나가도 푹푹 찌는 더위 때문에 지치지 않아? 🥵 여름 하면 역시 시원한 공포 이야기가 빠질 수 없잖아. 그래서 오늘은 귀신 대신 공공기관이 준비한(?) 오싹한 콘텐츠들을 가져왔어! 👻 단순히 무섭기만 한 게 아니라, 정책과 안전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하며 화제를 모은 사례들이야. 올여름 SNS를 서늘하게 만든 공포 마케팅, 함께 살펴보자! ❄️


1. 올여름, 공공기관이 무서워졌다 😱

여름이면 호러 영화와 납량 특집이 돌아오듯, 공공기관 SNS에도 공포 콘텐츠가 등장하고 있어. 무서운 분위기로 시선을 끈 뒤 정책이나 생활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식인데, 딱딱한 공고보다 훨씬 높은 반응을 얻으며 하나의 여름 마케팅으로 자리 잡고 있어. 🎬 여름의 더위를 오싹하게 날려버릴 공공기관이 어디 있나 같이 보자!   

👻 덕수궁이 공포 계정이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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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는 덕수궁 공식 인스타그램이 선보인 '나폴리탄 괴담' 콘셉트야. 🏯🌙 야간 관람객을 위한 안내문을 공개했는데, 처음에는 평범한 관람 수칙인 줄 알았어.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분위기가 점점 이상해지더라고. "흰색 유니폼을 입은 직원을 따라가라", "직원이 입장을 거부하면 이유를 묻지 말고 즉시 퇴장하라"는 문구가 등장하는가 하면, 이어서 "당 궁궐에는 흰색 유니폼 직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라는 긴급 추가 공지가 붙어 있어. 😨 그런데 또다시 "긴급 추가 항목은 거짓입니다. 덕수궁 직원은 흰색 유니폼을 착용합니다."라는 문장이 등장하면서 독자들을 혼란에 빠뜨렸어. 그래서… 있는 거야? 없는 거야? 😂평범한 관람 안내문이었다면 그냥 지나쳤을 내용도, 공포 콘텐츠 형식을 입히니 끝까지 읽게 되는 게 신기했어. 단순한 안내문을 하나의 콘텐츠로 바꾸면서 자연스럽게 야간 관람 정보까지 전달한 사례가 아닐까 싶어. 👻✨

🌊 박물관에서 시작된 여름 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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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는 안산어촌민속박물관이야. 👻 "안산어촌민속박물관에 밤이 찾아오면 관람객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수상한 규칙이 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데, 읽다 보면 진짜 괴담을 보는 것 같더라구. "갯벌 생물들이 모두 멈춰 한쪽을 바라본다면 그 방향을 보지 마세요." 같은 나폴리탄 괴담 스타일의 규칙들이 이어져서 괜히 다음 내용까지 계속 읽게 돼. 😱 물론 진짜 괴담은 아니야! 박물관 전시를 활용해 만든 콘텐츠인데, 여름 분위기에 맞게 공포 콘셉트를 입혀서 훨씬 재미있게 풀어낸 거지. 덕분에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박물관 계정을 끝까지 보게 되고, 자연스럽게 "올여름 시원한 박물관에서 색다른 추억을 만나보세요."라는 메시지까지 눈에 들어오더라. 👀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에어컨 빵빵한 박물관에서 데이트도 하고, 괴담 콘텐츠도 직접 떠올려 보는 건 어때? 🏛️❄️💕

📊 읽다 보니 보안 교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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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국가데이터처에서 올린 나폴리탄 괴담 콘텐츠야. 👻 "9월 1일 행동수칙을 안내드립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데, 처음엔 진짜 비상 상황 안내인 줄 알았어. 하나씩 읽다 보면 괴담 특유의 분위기가 점점 짙어지면서 '9월 1일에 무슨 일이 있는 거지?' 하는 궁금증이 생기더라구. 🤔 끝까지 읽고 나서야 알게 된 사실! 이 콘텐츠는 9월 1일 통계의 날을 알리고, 보안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만든 콘텐츠였어. 괴담 형식이라 몰입해서 읽게 되고, 내용을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안은 진짜 조심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들더라. 🔐 딱딱하게 공지하는 대신 사람들이 좋아하는 나폴리탄 괴담을 활용해 끝까지 읽게 만든 점이 인상적이었어. 👀 마딩이들도 9월 1일, 통계의 날! 이번 기회에 한 번 기억해 두자. 📅✨

🏢 야근보다 무서운 건 없지만… 그래도 웃음은 필요해  

네 번째는 세종정부청사 야간근무자 행동수칙 콘텐츠야. 👻 "밤 10시 이후에는 반드시 출입증을 착용하세요", "안내방송은 10시 30분에 종료됩니다", "복사기에 출력하지 않은 문서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 평범한 근무 안내가 아니라 마치 야간 괴담 속 규칙처럼 풀어낸 게 특징이야. 🌙 특히 직장인이라면 이 콘텐츠가 더 웃기게 느껴질 것 같아. 사실 회사에서 늦게까지 남아있는 것 자체가 이미 충분히 공포스러운 일인데, 여기에 괴담 콘셉트를 더하니까 "이거 진짜 야근자의 공포 아니냐" 싶은 공감 포인트가 생기더라구. 😂 하지만 이런 콘텐츠 덕분에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근무 수칙도 한 번 더 읽게 되고, 잠깐이라도 웃으면서 환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야근 중인 직장인 마딩이들… 오늘도 무사 귀가하고 👻✨ 조금만 더 힘내자! 화이팅! 💪


📣 에디터 윤의 한 마디

처음에는 "공공기관이 괴담을 만든다고?" 싶었는데, 하나씩 살펴보니 단순히 무섭게 만드는 게 목적은 아니더라구. 👻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안내와 정보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포 콘텐츠 형식으로 풀어내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끌고,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었어. 결국 중요한 건 어떤 내용을 전달하느냐뿐만 아니라, 어떻게 전달하느냐라는 생각이 들었어. 📱✨ 올여름 더위를 식혀준 건 귀신이 아니라, 공공기관의 센스 있는 콘텐츠였던 것 같아. 마딩이들도 무서운(?) 이야기 보면서 필요한 정보까지 챙겨가자! 😎👻


 

2. 🎸 음악만큼 뜨거웠던 펜타포트 현장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페스티벌 아니야?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친구들과 추억을 만드는 순간까지! 하지만 한여름 페스티벌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고민도 있지… 바로 더위와의 싸움 🥵 그래서인지 최근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단순히 브랜드를 알리는 것을 넘어, 관객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험형 마케팅’이 늘어나고 있어. 이번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다양한 브랜드 이벤트가 등장했는데! 🎸✨ 과연 브랜드들은 뜨거운 축제 현장에서 어떤 방법으로 관객들에게 기억되고 있을까? 지금부터 펜타포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든 마케팅 사례들을 살펴보자! 👀

🧊 스탠리, 더위를 식혀주는 ‘쿨링구조대’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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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야외 페스티벌에서 가장 반가운 건 역시 시원한 얼음 아닐까? 🥵🧊 스탠리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쿨링구조대’를 운영하며 더위에 지친 관객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어. 현장을 돌아다니며 관객들에게 시원한 도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스탠리 텀블러를 가져온 사람들에게 얼음을 무료로 채워주는 이벤트도 진행했지. 🥤❄️ 페스티벌에서는 오랜 시간 야외에 있어야 하는 만큼 물과 얼음은 관객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인데, 스탠리는 이런 순간을 놓치지 않고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알렸어. 특히 무더위 속에서 받은 시원한 얼음 한 번은 관객들에게 스탠리를 오래 기억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됐을 것 같아. 🎶✨

페스티벌에 찾아온 러쉬의 특별한 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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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햇빛 아래 하루 종일 뛰어놀다 보면 가장 간절해지는 순간이 있지 않을까? 바로 시원하게 씻고 싶은 순간! 🥵🚿 러쉬는 이번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기존에 진행해온 ‘프레쉬 워시룸(Fresh Washroom)’ 캠페인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위한 전용 샤워 공간을 마련했어. 특히 러쉬의 브랜드 직원인 ‘그루(Groo)’가 직접 관객들의 샤워를 도와주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페스티벌 현장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했지. 음악을 즐기느라 지친 관객들에게 깨끗하게 리프레시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한 거야. 🚿✨ 여기에 일러스트레이터가 직접 그림을 그려주는 ‘핸드메이드 포토부스’도 운영하면서 특별한 추억까지 남길 수 있도록 했어. 📸🎨 평소 러쉬가 가진 ‘깨끗함’, ‘자연’, ‘즐거운 경험’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페스티벌이라는 공간에 잘 녹여낸 모습이었어. 펜타포트를 찾은 관객들에게 러쉬는 단순히 지나가는 부스가 아니라, 더위와 피로를 해결해준 고마운 브랜드로 기억되지 않았을까? 🌿💚

🎤 흠뻑 젖은 관객들에게 원주를 알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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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만 있는 게 아니지! 여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축제, 바로 싸이의 흠뻑쇼야. 💦🎶 전국 8도를 돌아다니며 열리는 흠뻑쇼는 매년 수많은 관객들이 찾아오는 대형 공연인데, 올해 원주에서는 공연의 열기만큼이나 눈에 띄는 지역 마케팅이 펼쳐졌어. 원주시는 흠뻑쇼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원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했는데, 단순히 지역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함께 준비했더라구.

👀 현장에서는 원주만두축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와 룰렛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관람객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했고, 원주전통시장과 2026 원주만두축제, K-매운맛페스타 같은 지역 행사도 함께 알렸어. 📱✨ 이제는 지역 홍보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는 시대인 것 같아. 전국에서 관객이 모이는 공연을 활용하면 지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되니까! 마딩이들도 흠뻑쇼 가서 신나게 놀다가, 지역의 숨은 매력까지 발견해 보는 건 어때? 💙

💦 워터밤의 시원함을 책임지는 스프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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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쇼 말고도 여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물 축제가 있지! 바로 워터밤(WATERBOMB)이야. 🌊🎶 그리고 이곳에서 매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브랜드가 있는데, 바로 스프라이트야. 스프라이트는 2017년부터 워터밤과 함께하며 여름 페스티벌 속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어. 💚 워터밤은 관객들이 물을 맞으며 뛰어노는 축제인 만큼, 더위와 갈증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공간인데. 스프라이트는 바로 이 순간을 공략했어.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시원함’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축제 현장 곳곳에 녹여낸 거지. 현장에는 거대한 스프라이트 캔 조형물부터 물을 활용한 체험 공간,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샘플링 존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어. 관객들은 물을 맞으며 놀다가 자연스럽게 스프라이트의 청량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는 거야. 🧊 특히 워터밤의 하이라이트인 아티스트 무대에서도 스프라이트만의 분위기를 보여줬는데, 초록색 컬러와 시원한 연출을 활용해 관객들에게 강렬한 장면을 남겼어. 공연과 브랜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워터밤 하면 스프라이트”라는 인식까지 만들어낸 셈이지. 🎤✨


📣 에디터 윤의 한 마디

이번 여름 페스티벌 마케팅 사례들을 보면서 느낀 건, 이제 브랜드가 축제에 단순히 이름만 올리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야. 🎶 더위에 지친 관객에게 얼음을 채워주는 스탠리, 씻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러쉬, 지역의 매력을 알린 원주시, 그리고 워터밤의 시원한 순간을 함께 만든 스프라이트까지! 각 브랜드는 사람들이 페스티벌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을 찾아가고 있었어. 결국 오래 기억되는 건 눈에 띄는 광고보다 “그때 그 순간 함께했던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어. 👀✨ 마딩이들도 이번 여름 축제에 간다면, 어떤 브랜드가 내 옆에서 즐거움을 더해주는지 한 번 찾아보는 건 어때? 🌊🎸


 

마케팅 레시피 🍳

마딩이들, 요즘 SNS에서 심상치 않은 사진들이 올라오고 있다는 거 알아? 👀 바로 국립중앙박물관 ‘국중박 분장놀이 2026’ 후보자들의 분장 인증샷이야! ✨처음 보면 그냥 코스프레 사진 같지만, 자세히 보면 모두 박물관 속 실제 유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분장이라는 점이 포인트야. 참가자들은 유물의 특징을 살려 직접 의상과 메이크업을 준비했고, 마치 전시 속 작품이 현실로 나온 듯한 높은 완성도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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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세대가 즐기는 새로운 박물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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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가 신청이 마감된 이후에도 후보자들의 인증샷이 계속 공유되면서 “이번 본선은 얼마나 대단할까?”라는 기대감까지 커지고 있다고 해. 단순히 박물관에 방문해 유물을 보는 것을 넘어, 직접 유물이 되어보고 자신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는 새로운 문화 체험이 만들어진 거지. 👑 요즘 MZ세대에게 중요한 건 ‘보는 것’에서 끝나는 콘텐츠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사진으로 남기고,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잖아. 국중박 분장놀이는 이런 흐름을 잘 활용해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화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놀이로 바꿨어. 결국 박물관도 이제는 조용히 감상하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들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고 콘텐츠를 생산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 같아. 👀✨ 마딩이들도 만약 유물이 된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어? 🏺💫

🏺 유물이 된 사람들이 만든 국중박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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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지난해에도 국중박 분장놀이는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2025 수상작으로는 경주 황오동 금귀걸이, 금동관음보살좌상, 고려청자 등 다양한 우리 문화유산을 모티프로 한 분장들이 선정됐어. 🏺✨ 참가자들은 유물의 특징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고, 덕분에 문화재가 어렵고 딱딱한 존재가 아니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다시 태어났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지. 👀 마딩이들도 시간 된다면 국중박 분장놀이 현장에 방문해 보는 건 어때? 🎭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다양한 우리 문화유산을 만나볼 수 있으니까! 이렇게 문화를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드는 국중박의 새로운 시도… 마케팅적으로도 정말 눈여겨볼 만한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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