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마딩이들! 요즘 날씨가 부~쩍 더워졌어. 이제 진짜 여름이 오려나봐. 근데 왜 벌써 두렵지..? 여름 날씨 벌써 장난 아닐 것 같아서 뉴스를 찾아봤거든? 이번 여름, 무더위와 장마가 같이 온대 😳 그러니까.. 여름 필수품들은 한 번씩 체크해보자! 오늘은 여름 필수품 관련된 소식들을 가져와봤어 😉 오늘 소식도 재밌게 읽어줘!
1. 요즘 경쟁 ‘빡센’데는 웰니스야✅, 올리브베러&약국&다이소
마딩이들, 예전에는 화장품 하면 무조건 올리브영 갔었잖아. 그럼에도 요즘은 대체제가 급격하게 많아지고 있는 느낌이라 지금 이 바이브 놓칠 수 없어서 바로 가져왔어!
올리브영은 국내에서 H&B스토어로 이름을 날리고 있어.🫒 처음엔 헬스 뷰티 제품군으로 자리잡았고 최근 5년새에 건강기능식품군이 많이 생기면서 헬스와 건강식품군들의 진열대가 늘어났어. 이전 한국 시장에 도전했던 부츠, 왓슨스도 헬스뷰티스토어에 도전했지만 결국 떨어지면서 올리브영이 유일무이 하게 남았고 이후 컬리, 쿠팡, 무신사 뷰티에서 올리브영이 독점 중인 뷰티시장을 잡고자 했지만 여전히 올리브영의 뷰티시장 점유율은 엄청 나. 그래서 워낙 높다는 올리브영 수수료율에도 뷰티 마케터들은 올영데이만을 무수히 기다리고 있어.
여전히 기라성 같은 올리브영의 기세지만, 기존 경쟁자를 두기 힘든 뷰티영역보다 올리브영의 헬스 쪽 허점을 짚는 새로운 경쟁자들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는데? 동시에 올리브영도 기존 헬스뷰티 강자의 기세를 놓치지 않겠다는 폼으로 새로운 플랫폼을 런칭했어. 우리 마딩이들 이 흐름 놓칠 수는 없잖아? 오늘 웰니스의 일상화에 대해 한 번 같이 봐보자.
올리브영이 웰니스로 옮긴 시선, 올리브베러🫒
올리브영이 뷰티에 주목했는데, 뷰티 카테고리 위주의 올리브영이 대형 브랜드를 런칭한 것에 비해 올리브베러는 인디 브랜드를 큐레이팅한다는 목적으로 3달 전 웰니스 샵을 오픈했어. 올리브베러는 올해 1월 30일 올리브영이 기존의 헬스 카테고리를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해 선보인 플랫폼이야. 다소 추상적이었던 웰니스의 개념을 ‘잘 먹기’, ‘잘 채우기’ 등 직관적인 카테고리로 재정립해 진입 장벽을 낮췄어. 대부분 잘 팔리는 제품이 웰니스샷과 구미형 건강식품이었는데 올리브영은 기존 건기식 카테고리가 아닌 웰니스샷과 구미식품을 전면에 배치해 해당 카테고리에서 새로운 수요를 창출했나봐. 창출한 것으로 보여. 신규 브랜드도 발굴했어. 올리브영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한데?

올리브베러의 실 매출은 신기하게도 외국인들이 내고 있어. 아마 올리브영 브랜드가 한국에 오면 들러야 할 공간이 되면서 함께 유명해진 것으로 추정돼. 1호점(광화문점) 오픈 직후인 지난 2월 첫 주 매장 매출 중 외국인 비중인 7%였으나 4월 말 50%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올랐어. 외국인 고객 구매 상위 5개 제품이 리쥬란, 비비랩, 낫띵베렐 등 모두 국내 브랜드인 것으로 집계됐어.
실제 방한 외국인들 ‘여기’ 많이 가던데?👀
서울 사는 마딩이들, 서울에 살지 않더라도 요즘 부쩍 느꼈겠지만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부쩍 늘었어. 엄청 놀라운 건 데이터로도 확연히 두드러지게 나타난 거야. 실제 올해 4월 외국인 관광객 156만명이 서울을 찾아 카드로만 1조1532억원을 쓴 것으로 집계됐대.🙀 실제로 우리가 체감하던 것이 실제인 것이야.
특히 이 점은 서울 번화가 강남구, 중구, 홍대 순으로 방문을 가장 많이 했어. 쇼핑 45.4%, 의료, 웰니스에 24.8%를 쓰니 대부분 큰 범주에서는 쇼핑에서 썼다고 무방해.
웰니스 ‘진짜 약국으로’ 옮겨가다.🚶♀️
요즘 올리브영 브랜드 말고도 웰니스가 진짜 핫한 데가 따로 있어. 그건 바로 우리 집 옆 ‘약국’이야. 왜 실제로 우리가 유럽 이런 곳을 나간다면 ‘약국 쇼핑’ 이런 걸 하잖아. 그런데 실제로 한국에서 ‘약국 쇼핑’을 하는 사람들은 없었던 것 같아. 이젠 한국에서도 ‘약국 쇼핑’이란 말이 생길 것 같아! 에디터는 실제로 홍대입구역에 갔었는데 체감상 80%가 외국인인데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유난히 외국인들이 많이 가던 곳이 있었어. 직원분들도 일부는 외국인들이고 방문객은 나혼자 한국인이라고.
실제 인터뷰 기사들을 살펴봐도 현재 외국인 관광객들은 한국 약국템을 정말 좋아한데!🗞️ 약국에서 한국인이 좋아한다는 약품만 보면 바로 산다고 해. 약국 전문 뉴스 데일리팜에서 취재한 바에 따르면 현재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부산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이른바 ‘K-뷰티 약국템’을 찾는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을 체감하고 있대. 현직 약사님은 시술 후 관리, 피부 탄력, 볼륨 개선 등에 관심을 보이는 외국인 고객들이 약국 전용 화장품을 직접 찾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을 설명하셨어. 이런 현상이 반영돼서 홍대에서도 외국인들을 겨냥한 약국 마케팅이 이루어져 있는 것 같아.
아래 사진은 에디터가 실제로 방문했던 홍대입구 9번출구에 위치한 약국이야. 사거리에 모두 약국이고 이 근처에 새로 리뉴얼 오픈한 올리브영 홍대에는 약국형 제품을 파는 더마파트를 오픈했어. 그만큼 외국인들은 ‘약국쇼핑’에 진심이야.


외국인도 내국인도 좋아하는 약국쇼핑🎵
그런데 이제 이것들이 외국인들이 아니고 내국인들의 소비 형태에도 영향을 주고 있어. 경기 북부에 거주하는데 서울 근교 신도시다보니 신혼부부와 가족 단위 거주자들이 많아. 길거리 지나다보면 아기들이 엄청 많은 편! 그래서 최근 크게 오픈한 쇼핑몰 옆에 약국이 생겼는데, 기존 약국과는 다르게 처방의 형태는 줄고, 건기식, 건강보조약품, 건강보조제품들이 마치 올리브영 혹은 마트처럼 브랜드 별로 진열돼 있어. 이런 것을 보곤 예전에는 약이나 건강식품들이 누군가 권해줘서 선택권이 하나였던 시절이 있었다면, 소비자들이 약도 브랜드별로 비교해보고 사고 하나의 쇼핑 문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해봤어.

제약회사들이 노리는 다음 장소, 다이소!💌
또 이제 약 하면 다 판다는 다이소를 빼 놓을 수 없지. 원래 다이소가 청소, 주방, 식료품, 문구 등 리빙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루긴 했지만 최근 화장품과 약품 라인을 확실히 업데이트 했더라. 최근 오픈한 다이소에는 화장품은 작은 인디브랜드는 물론, 동국제약, 종근당건강, 토니모리, 정샘물 등 이미 시장에서 신뢰도 높은 제품들의 제품을 최대 5천원 미만 저가형으로 만들어 라인업을 꽉꽉 채웠어. 특히 화장품 소비 추세가 색조보다는 기능성에 초점을 맞추면서 동국제약, 종근당건강 등 더마코스메틱 브랜드가 다이소를 노린다더라고.

약국 제품도 말해 뭐해. 다이소에는 위 약국스토어에서도 본 약들이 다이소에 딱 맞는 패키지로 만들어져 있어. 약국 스토어의 용량과 전문성을 따라간다곤 할 수 없지. 대신 저용량으로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겐 부담없는 가격으로 딱이야. SBS뉴스의 취재 내용에 따르면 근래에 실제 제약회사들이 다이소를 노린다는데 실제 매출이 엄청 좋은가봐. 다이소의 제약품 가격이 5천원 이상을 넘지 않으니 보통 반품을 많이 안하게 되지. 그래서 제약 쪽에선 매출이 더 오르는 구조로 다이소와 상생 구조를 이뤄 적극적으로 다이소에 제품을 입점하고 있대.
📣 에디터 샐리의 한 마디
오늘 꽤나 많은 내용을 전했는데, 요를 뽑자면 요즘 제약품 소비가 늘어나고 있고, 쇼핑의 형태로 소비되어 국외, 국내인들에게 소비되고 있다는 내용이야. 옛날 같았으면 약은 아플때 먹는 것? 이었는데, 이렇게 상용화되는 모습을 보면 약도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이 돼 가고 있는 것 같아. 마딩이들도 시간 날때 약국 쇼핑 한번 하는 거 어때?🩷
2. 여름에 쿨쿨 했으면 하는데, 거기에 딱인 ‘생존뷰티’ 물품❄️
마딩이들, 요새는 6월부턴 여름으로 치기로 합의 본거지?🥵 덥다는 느낌도 더운 거지만 여름에 밖에 나가면 진짜 볕이 따갑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요즘이야. 예전엔 더위 덜 타는 사람은 여름 대비를 덜해도 되는 느낌이었으면 요즘은 누구나 할 거 없이, 재난상황 마냥 대비해야 하는 시즌이 되었어. 그래서일까 요즘 덜 떴던 여름템들 중 여러 브랜드에서 너나 할 것 없이 많이 내는 품목들이 눈에 띄이더라? 마딩이들도 트렌드세터되야 하니까 놓칠 수 없잖아? 몇 가지 제품들 가져와 봤으니 여름필수템 준비해보자?
여름에 실례를 안하도록 겨 지켜볼까요, 데오드란트💦
한 해 큰 뷰티페스타인 올영세일에서 여름 뷰티템 중 땀과 체취를 관리하려는 제품 소비가 늘었고, 올영세일 기간 온라인 몰에서 ‘체취’ ‘정수리 냄새’ 검색량은 전년 대비 80% 증가했어. 그에 상응하듯 데오드란트 제형은 기본형인 스틱형을 포함해 롤온, 스프레이, 티슈 등 타입으로 나오는데 스틱형은 기존 땀 방출을 방지하는 한편, 티슈형은 닦아서 겨드랑이에 있는 세균을 제거할 수 있대.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올영세일은 급격한 무더위,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서바이벌 뷰티가 키워드로 떠올랐대. 땀이 나면 땀냄새 나는 게 자연의 이치인데, 데오드란트 챙겨서 냄새신경 쓰이는 스트레스 덜어보자!
여름 썬 지켜템, 썬스틱 & 썬앰플 & 썬패치☀️

요즘 자외선이 너무 심하다보니 햇볕이 따가울 정도야. 그래서 크림보다 더 자주 바르게 되는 제형의 제품들이 많이 나왔어. 썬스틱은 밤 타입의 제형으로 덧발라야 하는 요즘 날씨에 팔, 다리에 가볍게 바를 수 있어. 썬앰플은 처음 들어본 마딩이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크림 제형보다 물 같은 제형이고, 빠르게 흡수되고 촉촉해 피부가 더 편안한 제품이야. 후기를 찾아보면 ‘선크림+수분앰플’을 합쳐놓은 느낌이라고 하더라. 선크림이 지겹고 필수긴 한데 손에 습관들이기 힘든 마딩이들은 썬스틱 & 썬앰플로 갈아타보길 추천할게!
요근래엔 썬패치 제품도 많이 나왔더라고. 유행중인 러닝의 열기가 식지 않았고 최근에는 등산이 아직 유행중이잖아. 야외활동에 피부를 함께 지킬 수 있는 썬패치들이 많이 나왔어. 특히 썬패치 제품들은 장시간 햇빛 아래에 활동하는 골프부분에서 홍보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어 해당 운동에서 많은 수요가 있을거라고 예상돼.

도시락맨들 이거 필요해, 보냉백🍱
여름에 잠시 피크닉가고 싶어도 빠르게 음식이 상할까봐 걱정이지. 요즘 새로운 아이템으로 보냉백이 많이 나오고 있어. 요즘은 고물가 시대기 때문에 직장에도 많이 도시락 싸고 다니잖아. 그래서 출근길에 상하지 않게 걱정되지 않게 도시락 지켜줄 템이 필요해. 특히 여름에는 찜통더위와 장마가 찾아올 테니 도시락 꼭꼭 챙기는 게 나아. 특히 보관할 때 냉장고가 없다면 보냉백을 꼭 챙기라고 하더라고. 드롭드롭드롭, 키티버니포니 등 리빙 브랜드에서 보냉백이 판매되고 있고 최근엔 이케아에서도 보냉백이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 에디터 샐리의 한 마디
이번 여름은 유독 더울거래. 그래서 이 여름을 위한 템들이 많이 나오는데 마딩이들도 함께 준비하면 좋지 않을 까해서 요즘 더 나오는 템을 소개하는 코너를 준비해봤어. 필요에 따라 검색해보고 자신의 필요에 딱 맞는 거 찾길 바랄게!
브랜드 맛집 탐방🍳
리센느를 애정담아 띄운, 윤성원 PD (@yoonsyung)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윤성원 PD’님이야. 최근 리센느 리더 원이의 유튜브의 훈남 PD✨님으로 뜨고 계신 분인데 그런데 이 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아? 국내외에서 많이 화제가 됐던 ODG라는 채널을 운영하셨어. 총 4억뷰의 채널이니 엄청난 선풍적인 인기를 만들어 내셨지.
나는 누구, 여긴 ODG..?👶

ODG는 어디지?라는 말을 아기가 했을 때 오디지?라는 말에서 따온 채널명으로, 순수한 아이였던 어른들이 어른이 되어 ‘내가 지금 뭐하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 때 지표가 될 수 있는 영상을 목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셨대. 유퀴즈에서 나온 말씀들을 발췌해보면, 실제 자신도 어렸을 때가 있고 미성숙했을 때가 있지만 그 실수들이 모여서 성숙한 어른이 됐으니까 성장했던 과정들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생긴다면 좋겠다는 점에서 ODG를 기획하셨다고 해.
영상의 주제들은 ‘한국 아이가 미국아이를 처음 만나면 하는 말’, ‘입양 가족의 과거 사진 같이 보기’, ‘5년 전 만난 아이가 아이돌이 되었다’, ‘아이유 모르는 척하기 챌린지’등 아이들이 어떻게 실제로 성장하는 가, 아이들은 처음 만난 타인들과 어떻게 허물없이 대화하게 되는 가 등의 아이들의 일상적인 주제를 담았어. 영상에는 아이들이 사람들과 마주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감정들을 보여주고 있어. (출처: 유퀴즈 https://www.youtube.com/watch?v=lwycbWG8gJI)
요즘 유행하는 엄마는 블랙핑크, 아빠는 그냥 시민 이것도 여기 영상에 출연했던 아이들이 했던 소리에서 나온 밈이야.😀 아이들이 엄마는 칭찬하고 아빠는 누구야 했을 때 아빠가 덤덤하게 시민 이렇게 받는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가 귀여운 영상이야. 한번씩 보면 흐뭇?할거야.😄 이제 윤성원PD님은 ODG를 더 이상 기획하지 않으시지만, ODG는 여전히 아이들의 성장기로 어른들 삶의 지표가 되어 주고 있어.
아직 뜨지 않은 그룹 ‘리센느’💌💕
현재 윤성원PD님은 아이돌 그룹 ‘리센느’의 리더인 원이가 하는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의 PD님이셔. 이 유튜브의 특징은 아직 뜨지 않은 리센느의 멤버들이 출연한다는 건데, 영상에선 리센느 멤버들의 날것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리센느 멤버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출연하는데 나온 멤버들이 사실 서울 출신이 아니고 각자 수도권 외 지방 거제, 경주 출신, 일본 수도권 외 지방이고 그 지방에서의 말투를 간직하고 있다는 게 포인트야. 그래서 그 멤버들의 세련된 외모에 반전인, 순박한 점들과 순수한 모습들이 사람들에게 호감으로 비춰져서 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어.
여기서 리더 멤버 원이와 함께 프로그램을 이끄는 PD가 윤성원 PD이고, 프로그램 구성을 보면 열심히 하는 개인채널의 같은 멤버들과 캐미를 잘보여주는 프로그램들을 엮었어. ‘갸루 출신 일본인에게 일본어 배우기’, ‘선민 삼촌과 콩나물 국밥’, ‘갸루의 자세에 대해서 배워보았습니다’, ‘인생 첫 파인다이닝에 간 셋’ 등 주인공 원이가 주변 연예인들과 배워나가고 다른 사람들과 교류해나가는 초보 연예인으로서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담았어.

거제 야호-🎵🩷
억지스럽지 않고 즐기고 있는 그대로 사투리를 쓰는 모습에 덕후들이 생겼고, 원이 뿐만 아니라 동일하게 열심히 하는 일본인 멤버 ‘미나미’와 함께 갸루 영상을 찍어서 이젠 미나미의 유행어인 ‘~~야호’를 담은 ‘거제 야호’라는 유행어를 얻었어. 댓글 반응으로는 ‘거제에 시집온 갸루아가씨같다는게 너무웃김ㅜㅜㅜ잘어울려ㅠㅠ’, ‘진짜 피디가 일 개잘함’, ‘걍 지금껏 나온 아이돌 리얼예능이랑 여행 유튜버를 싹 압살하는거같은데ㅋㅋ’ ‘초창기 나혼산이 화제였던 이유가 딱 이거야 작위적이지가 않아서 보기 편하잖아’ 등 그냥 원이의 고향, 매력을 그대로 보여줘.

유튜브의 기세에 힘입어 리센느의 기존 발표곡들도 음원차트에서 역주행 중이야. 2024년 발표곡 ‘러브 어택’은 29일 실시간 TOP100 60위권에 랭크됐어. 이 곡 외에도 ‘데자뷰’과 ‘런어웨이’도 역주행 중이야. 원이는 최근 ‘러브 어택’ 멜론 TOP100 재진입 공약으로 파이리 복장으로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공약한 바 있어 공약 이행 여부에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어.
이 영상들은 아이돌이란 세련된 이미지 직업이 있음에도 순수하게 자연인 거제 모습을 노출하는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줬어. 매 화마다 자연스러운 멤버들의 매력을 이끌어내줘서 PD님의 과거 이력까지 끌올되고 있더라고. 사실 1년전까지도 인지도가 크지 않았던 그룹의 개인 유튜브 조회가 500만회 넘고 멜론차트까지 끌올되는 일은 거의 처음인 것 같아. 그만큼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마딩이들 각자 개취가 있겠지만 순수한 재미가 있어.
이런 매력을 이끄는 윤성원 PD님의 영상톤이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은데, 마딩이들 시간되면 ODG와 원이채널 한번 확인해보길 바래.
어른들에게 애정을 담아 순수함을 전하는 윤성원PD님
이번 주 열일 브랜드로 임명! 🕶️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