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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읽고 쓰고 싶은 마음으로 띄우는 편지
뉴스레터
#13 영감노트_사랑과 가족과 삶의 모양
어린이는 당신이라는 거울을 본다. 🎁 생일잔치를 준비하다 생긴 일 제게는 어린이집에 다니는 두 아이가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두 달에 한 번씩 아이들의 생일잔치를 열어줘요. 생일을 맞이한 친구들은 케이크와 간식을
#10 산문_저 나무의 이름은 이팝
거울 속 내게서 엄마의 얼굴을 어렴풋 본다. 🌿 꽃의 나날이 지나간다. 이팝나무, 아까시, 때죽나무, 장미, 쥐똥나무…… 거리마다 산세마다 봄꽃이 맹위를 떨치던 날들이 가고 있다. 봄의 꽃들이 모두 저물면 비로소 여름의 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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