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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읽고 쓰고 싶은 마음으로 띄우는 편지
뉴스레터
[시즌2-00] 당신의 별밤지기는 누구였나요?
나는 나를 믿을게요. 계속해볼게요.. 어젯밤 여수의 한 도서관에서 책 쓰기 반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라디오에서 귀에 익은 시그널 송이 흘러나왔어요. 별밤이잖아! 난데없이 가슴이 뛰었죠. 따란♩, 따란♪, 김이나
#22 산문_모든 시도는 흔적을 남기고
너에게 부치는 다짐. 아이야, 엄마가 얼마 전에 책을 읽는데 말이야, 이런 문장이 있었어. 노력하고, 시도하고, 시험하는 글*. 추정하거나 감행하는 만큼, 실패로 끝날 가능성도 높은 글. 재난의 틈에서
#0 만 원짜리 한 장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계속해보겠습니다. 📻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목소리 며칠 전 아침, 〈이석훈의 브런치카페〉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만 원짜리 한 장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청취자와 이야기 나누는 걸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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