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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읽고 쓰고 싶은 마음으로 띄우는 편지
뉴스레터
#15 책꼬리_당신의 포르투갈은 어떤가요?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 기꺼이 허리를 굽혀 줍는 마음. 김한민 『비수기의 전문가들』과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서』의 꼬리를 문 책은 영민 『당신의 포르투갈은 어떤가요』입니다. 구독자 님, 포르투갈에 가본 적 있나요? 저는 201
#11 책꼬리_낙오자 말고 도망자 말고, 독립자로 머물기
단 하나의 이름만으로 기억되는 사람들. 우리가 어떤 책과 만나는 데는 타이밍이 존재한다고들 하지요. 책을 읽다보면 독서는 반드시 확장됩니다. 책에서 소개한 책, 비슷한 사유를 담고 심화해가는 책, 같은 저자의 책…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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