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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제 : 뉴미디어 시대 종편이 나아갈 길
페이스북, 유튜브 등 뉴미디어의 파급력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 초등학생들이 정보검색을 위해 네이버부터 켠다는 것은 이제 옛말이 됐다. 유튜브를 검색에도 활용하는 것이다. 온라인 동영상 제공 서비스(OTT)가 활성화되었기 때문이다. 이를 간파한 지상파 방송사들은 뉴미디어에 적합한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적극 개발했다. 종합편성채널 또한 이 흐름에 편승해야 한다.
뉴미디어를 활용해 영상물을 시청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방송문화진흥회에 따르면 OTT 사용 비율도 연령이 낮아짐에 따라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성장 잠재력도 다분하다. 전통적 강자였던 페이스북에 이어 유튜브의 파급력도 커지고 있다. 유튜브에 오류가 발생한 지난 10월 17일,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유튜브 오류'가 오랜 시간 차지한 것은 이를 방증한다.
뉴미디어 시대에 대응해 지상파 방송사들은 온라인 전용 브랜드에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하지만 종합편성채널은 투자에 소극적이거나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MBC는 마이리틀뉴스데스크를 통해 시청자와의 소통에 주력하고 있으며 SBS는 비디오머그, 스브스뉴스를 자회사로 출범시켰다. 반면 종합편성채널은 JTBC의 소셜라이브 외에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온라인 브랜드가 부재하다.
종합편성채널 역시 온라인 전용 브랜드 개발에 나서야 한다. 정기 뉴스에서는 다루지 못했던 내용드를 소재로 활용하거나 정기 뉴스의 시청자에게 궁금증이 생길 만한 내용을 다룰 수 있다. 사업 다각화를 위해 뉴스 전용 브랜드 외에 예능을 소재로 한 브랜드에도 투자해야 한다. 더 다양한 잠재적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뉴미디어의 파급력이 커지는 시대에 종합편성채널도 뉴미디어에서 시청이 용이한 방송을 송출해야 한다. 온라인 전용 브랜드를 출범하여 투자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이미 지상파 방송사들은 다양한 브랜드를 활용하고 있다. 종편 역시 뉴스, 예능을 소재로 한 전용 브랜드를 개발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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