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주지 않음'에 대한 서러움, 브리프 글쓰기 연습 하나

Moist Notes

2024.11.16 | 조회 250 |
0
|
from.
촉촉한마케터
첨부 이미지

 

A와 저는, 꽤나 친했습니다. 과거형인걸 보면 지금은 아니라는 의미인데요. 특정 사건이 하나 있었어요. 둘 다 나름 억울한, 그리고 나름 화가 날만한 일. 그렇게 불편해졌고, 연락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오갔지요. 사실 저는 누군가로부터 '연락하지마'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습니다. 그만큼 A가 화가 났다는 의미겠지요.

 

친했을 당시에 둘이 피씨방에 간 적이 있습니다. 초딩도 아니고 무슨 피씨방이냐고 묻는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취해서 그런거냐고 묻는다면 아니요. 맨정신에 갔어요. 저는 맨정신에 피씨방을 자주 갑니다. 치킨텐더를 시켜먹어요.

콘텐츠를 개별 결제하시면 읽을 수 있어요

결제하시려면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멤버십 구독과는 별도로 개별 결제 해야 합니다)

댓글

의견을 남겨주세요

확인
의견이 있으신가요? 제일 먼저 댓글을 달아보세요 !
© 2026 Moist Notes

집요한 마케터들의 기록. @moist_mlab https://blog.naver.com/moistmarketer/222726304393

메일리 로고

도움말 자주 묻는 질문 오류 및 기능 관련 제보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채팅으로 문의하기

메일리 사업자 정보

메일리 (대표자: 이한결) | 사업자번호: 717-47-00705 | 서울특별시 송파구 위례광장로 199, 5층 501-8호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정기결제 이용약관 |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