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많은 광고가 '무자본 창업'이라는 단어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지식창업에 국한한다면, 사실 자본금은 필요하지 않지요. 다만 초반부에 투자해야만 하는 시간의 양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결국 시간, 혹은 자본금. 둘 중 하나는 투자해야만 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 두가지로부터 모두 자유로우면서,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하지만요. 시간이 지나며 포화됩니다. 내가 쉽게 할 수 있다는 것은, 옆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획 없이, '블루오션'에 진입하더라도 얼마 가지 못한다는 뜻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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