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쟁이'와 '장이'의 구분법을, 달달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은 기억하지 못하지요. 외웠다는 것만 기억합니다. 라고 적자마자, 직업 관련 단어면 '장이', 그게 아니라면 '쟁이'라고 암기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대장장이/개구쟁이 처럼요. 왜곡된 기억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아마 맞지 않을까 합니다.
무튼, 따라쟁이들이 참 많이 등장하는 시대이며, 이로 인해 골머리썩는 분들도 많지요. 특히 상세페이지는 있는 그대로 가져다가 카피하는 경우가 심심찮게 보입니다. 펀딩 시장도 비슷하고요. 강의 시장이나, 유튜브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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