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메시지입니다. "나보다 지식의 양이 적은 사람들을 타겟팅하면 된다."
적당히 얕게 배워서,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을 상대로 지식과 정보를 판매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요. 아예 아무것도 모르는 이들은 적당히 얕게 배운 사람에게 배우고 싶어하던가요? 저조차도 요즘 스토리 작법을 위해 다양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겨우 일이년 글을 쓴 사람에게는 배우고 싶지 않거든요.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은 것은 맞는데, 굳이 그 사람에게 배우고 싶지는 않습니다. 더 나은 선택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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