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지 않은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꽤나 오래 전부터 저를 잠식한, 버려야 하는 태도인데요. 부정적인 미래나, '일이 잘 풀리지 않는 경우'를 기준점 삼아 일을 기획하는 것입니다. 제 고질병입니다.
예를 들어서, 정말 멋진 사업 파트너를 만났다고 가정을 해 볼게요. 이 사람과의 현재 협업이 여러모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다'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들지요.
그런데, 동시에 머릿속에는 이러한 생각이 퍼져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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