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 지나가는 아이디어나, 과거에 한번쯤 떠올렸던 아이디어. 이와 유관한 제품 혹은 서비스가 소위 말하는 '대박'을 친다면, 아쉬움을 느낍니다. '나도 해 볼 걸...' 싶은 것인데요. 저질러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결과를 모르는 이 시장에서, '행동력'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오늘은 이 '행동력'을 자연스레 유도하는 방법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른 직후, 이를 현실화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고난을 마주합니다. '그렇지만...'으로 시작되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이 내 발목을 잡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하지 않는 이유는 따로 있을거야' '잘 안되면 어떻게 하지...?'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까?' 등의 부정적인 생각이 첫번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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