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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안에 예술적 감성을 충전하세요. ;-p
뉴스레터
[모르쏘 저널 Vol.4] 사물 사이를 그리는 법
비어 있는 곳에서 시작되는 그림의 호흡. 안녕하세요. 미사의 조용한 시각 창작 공간, <아뜰리에 모르쏘>입니다. 오늘 저널을 읽기 전, 책상 위를 잠시 바라봐 주세요. 머그컵과 연필꽂이, 의자와 테이블, 화분과 창문. 우
💌 [모르쏘 저널 Vol.3]
생각하는 손끝, 뇌를 깨우는 '디세뇨'의 미학. 🎧 오늘의 저널을 읽기 전, 잠시 일상의 소음을 줄이고 화실의 고요함을 켜보세요.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J.S. Bach)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중 아리
💌 [모르쏘 저널 Vol.2 : 선의 지문(指紋)]
미켈란젤로의 종이 위에서 완벽을 내려놓는 시간. 🎧 오늘의 저널을 읽기 전, 1초의 클릭으로 화실의 고요함을 켜주세요. 오늘 모르쏘가 큐레이션 한 음악은 미국의 재즈 보컬리스트 멜로디 가르도(Melody Gardot)의 'Les
💌 [morceau journal] Vol.1 : 시각의 건축
사물을 '투명하게' 바라보는 법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아뜰리에 모르쏘> 입니다. 목쏘 드로잉으로 발간이 시작됐던 뉴스레터가 18호를 맞았습니다. 화실 오픈과 함께 뉴스레터를 [모르쏘 저널]로 이름은 바꾸고 좀 더 깊이 있
✈️ [아뜰리에 모르쏘 뉴스레터] 17호
스마트폰 사진 대신, 내 손으로 기억하는 여행의 순간 (여행 스케치).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여행의 설렘이 가득한 4월 24일 금요일입니다. 벚꽃이 지고 푸른 잎이 돋아나는 이 시기는 스케치북 한 권 들고 어디론가 떠나기에 더없
🖋️ [아뜰리에 모르쏘 뉴스레터] 16호
밋밋한 그림을 10배 있어 보이게! '펜 터치'의 비밀 (디테일).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이번호 부터 뉴스레터의 이름을 '아뜰리에 모르쏘'로 변경 했습니다. :-) 4월 오픈 준비 중인 오프라인 공간의 이름을 뉴스레터의 이름으로도 사용하여 오프라
🧶 [morceau_drawing 뉴스레터] 15호
밋밋한 그림에 '촉감'을 입히는 마법 (질감 표현). * 지난주가 뉴스레터 발행일이었는데, 요즘 아뜰리에 준비로 정신이 없어서 이번주로 착각했습니다. 뉴스레터 발행이 늦어 죄송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어느덧 3월의 끝자락
🎨 [morceau_drawing 뉴스레터] 14호
촌스러운 내 그림, '세 가지 색'이면 트렌디해진다 (컬러 팔레트).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어느덧 개구리가 잠에서 깬다는 경칩(驚蟄)이 지나고,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3월 5일입니다. 겨우내 움츠렸던 풍경들이 하나둘씩 색(Color)을 입을 준
🌗 [morceau_drawing 뉴스레터] 13호.
납작한 동그라미에 '3D 포스' 켜기 (빛과 그림자).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 요즘 스마트폰 사진 앱으로 보정할 때 '대비(Contrast)'나 '그림자' 슬라이더를 조절해 본 적 있으시죠? 그림도 마찬
🔺◾️🟣 [morceau_drawing 뉴스레터] 12호.
복잡한 세상이 만만해지는 '도형'의 마법. 안녕하세요! 입춘도 지나고 공기에서 봄내음이 살짝 느껴지는 2월의 첫 주말이에요. 혹시 "나는 풍경이나 건물을 그리면 너무 복잡해서 망쳐요"하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여러분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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