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독자 여러분, 벌써 11월의 마지막 주를 맞이했습니다. 겨울 문턱에 선 이번 주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와 함께 희망찬 도약의 순간이 공존했던 시간이었어요. 법정에서는 과거의 충돌이 판결로 매듭지어졌고, 우주로 향한 로켓은 새로운 가능성을 펼쳐 보였습니다. 한 주간 우리 곁을 스쳐간 이야기들, 함께 살펴볼게요.
5년 전 국회 충돌, 법정 판단 나왔다

20년 만에 밝혀진 신정동 살인범
주유소 앞에서 한숨, 휘발유 1800원 시대
부산 유턴 사고, 7세 아이 잃은 비극

베트남서 발견된 한국인 변사체

휴대폰 보다 여객선 좌초, 267명 아찔
'국민배우' 이순재, 91세로 별세

누리호, 우주로 13개 위성 날려 보내

이번 주는 슬픔과 희망이 교차했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잃은 사고들이 가슴 아팠지만, 우주로 향한 우리의 도전은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었어요. 다음 주에도 뉴밍이 한 주의 이야기를 정성껏 전해드릴게요.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요, 뉴밍 독자 여러분!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