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주차 개봉 영화 / 영화 뉴스

2026.01.10 | 조회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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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집계하는 내내 손에 땀을 쥘 정도로 순위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완성된 TOP 10 리스트를 보니 올 한 해 우리가 어떤 영화들에 열광했는지 한눈에 보이네요. 여러분이 응원했던 영화가 순위권에 들었나요?

비록 순위에 없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그게 바로 최고의 영화인겁니다!

뜨거운 참여 보여주신 우리 나른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흑백 요리사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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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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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씨(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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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00미터>는 단 10초의 승부에 인생을 건 육상 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기지 못하면 사라질 것 같은 두려움을 안고 달리는 모든 이들을 위로하는 작품입니다.

로토스코핑 기법으로 구현된 인물들의 거친 호흡과 사실적인 움직임은 그들이 느끼는 압박감과 고독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각자의 불안을 안고 달리는 인물들의 모습은 치열한 경쟁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을 보는 듯 했습니다.

이 영화는 승패가 결정되는 찰나의 순간보다, 레이스가 끝난 뒤에도 계속되어야 할 삶의 의미에 집중합니다. 숨 가쁜 경쟁 속에서 전력 질주를 하고 있는 우리에게 "지금 그 달리기가 끝나면, 그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었습니다.


이번 주 개봉작

* 원작 : 아리엘 위노그래드 감독의 아르헨티나 영화 노 키즈
* 감독 : <히트맨> 최원섭
* 장르 :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 출연 :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 줄거리
해외에서 돌아온 승민은 우연히 자신의 레전드 첫사랑인 보나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녀를 다시는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던 승민은 보나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숨기게 되고, 이 비밀을 사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상황이 꼬이며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 개봉 3주년을 맞아 CGV 아이맥스, 메가박스 돌비시네마 등 전국 약 50개 특별관에서 단 1주일간 한정 상영된다.
. 북산 대 산왕전을 중심으로 한 박진감 넘치는 경기 연출과 사운드를 대형 스크린과 고해상도 포맷으로 다시 즐길 수 있다.
* 줄거리
전국 제패를 꿈꾸는 북산고 농구부 5인방이 고교 농구 최강팀 산왕공고와 맞붙는 ‘전설의 산왕전’을 중심으로, 뜨거운 농구 경기와 벅찬 성장 서사를 그린다.

* 감독, 각본 : 호소다 마모루
* 장르 : 판타지, 액션, 모험
* 출연 : 아시다 마나, 오카다 마사키, 야쿠쇼 코지
* 특징
.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을 모티프로 하여 복수극 구조와 인물 관계를 새롭게 변주한 작품
. 죽은 자의 세계와 중세 왕국, 그리고 현대 일본을 가로지르는 시공간을 초월한 광대한 세계관을 담고 있다.
* 줄거리
국왕인 아버지를 숙부 클로디어스에게 잃은 왕녀이자 검사 스칼렛은 복수를 위해 칼을 들지만, 싸움 도중 치명상을 입고 죽은 자의 나라에서 깨어난다. 존재가 사라질 위기 속에서 끝이 없는 곳에 도달해야만 하는 스칼렛은 현대 일본에서 온 간호사 히지리를 만나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정을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복수와 증오를 넘어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간다.

* 감독 : 이상덕
* 장르 : 네온 느와르, 로맨스, 범죄 드라마
* 출연 : 조병규, 유인수, 지니, 서인국
* 특징
. 근미래 가상 도시의 텍사스 온천이라는 디스토피아 공간을 배경으로, 네온 컬러와 어두운 골목의 이미지를 살린 네온 느와르 스타일의 비주얼을 선보인다.
. 그룹 NMIXX 출신 지니의 첫 스크린 주연작이자 본격적인 연기 데뷔작이다.
* 줄거리
근미래 가상의 도시 포구시, 버려진 사람들과 불법 노동자들이 모여 사는 무법지대 텍사스 온천. 이곳의 영보스 로한은 형 교한을 따라 온천의 질서를 유지하며 살아간다. 어느 날 엄마를 찾기 위해 제인이 이곳에 나타나면서 로한의 견고했던 세계는 흔들리기 시작하고, 제인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위험한 사건 속에 휘말리게 된다.

* 원작 : 아멜리 노통브의 소설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
* 감독 : 메일리스 발라데, 리안 조 한
* 장르 : 애니메이션, 성장 판타지
* 수상 내역 : 칸 영화제 공식 초청,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관객상,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장편 대상
* 특징
. 벨기에 작가 아멜리 노통브의 자전적 소설 『이토록 아름다운 세 살』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 수채화 같은 색감과 몽환적인 연출을 통해 세 살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 줄거리
일본의 산골 마을에서 태어난 세 살 소녀 아멜리는 스스로를 신이라 믿으며 세상의 중심에 서 있다. 유모 니시오와 함께 사계절을 보내며 자연과 교감하고 언어를 배우던 아멜리는, 기쁨과 두려움, 이별 등 다양한 감정을 처음으로 마주하며 자신의 세계가 흔들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아멜리는 타인의 존재를 자각하고 세상 속으로 한 걸음 성장해 나간다.

* 감독, 각본 : 미야케 쇼
* 장르 : 청춘 드라마
* 출연 : 시바타 타카야, 타마이 히데키, 산단 토모아키
* 특징
. 미야케 쇼 감독이 각본, 촬영, 편집, 제작까지 모두 직접 담당한 장편 데뷔작으로, 2010년 제작된 이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정식 개봉한다.
. 눈 덮인 삿포로를 배경으로 롱테이크와 자연광을 활용한 미니멀한 연출을 통해, 특별한 사건 없이 흘러가는 청춘의 시간을 담아냈다.
* 줄거리
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지만 별다른 꿈도 뚜렷한 계획도 없는 세 친구가 눈 덮인 삿포로에서 보안 경비 아르바이트를 하며 겨울을 보낸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은 평화로운 나날 속에서, 막막한 미래와 불안을 안고 어른이 되어가는 이들의 시간과 미묘한 관계의 변화를 그린다.

* 원작 : 그렉 코스 감독의 2008년 동명 다큐멘터리
* 감독, 각본 : 크레이그 브루어
* 장르 : 뮤직 드라마
* 출연 : 휴 잭맨, 케이트 허드슨, 마이클 임페리올리, 피셔 스티븐스, 짐 벨루시, 엘라 앤더슨
* 특징
. 미국 밀워키의 닐 다이아몬드 트리뷰트 밴드 라이트닝 앤 썬더로 활동했던 마이크와 클레어 사디나 부부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 휴 잭맨과 케이트 허드슨이 주연을 맡아, 닐 다이아몬드의 명곡들과 함께 중년 부부의 재도전과 사랑을 그린다.
* 줄거리
자신의 무대를 꿈꾸는 떠돌이 뮤지션 마이크는 싱글맘 클레어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함께 닐 다이아몬드 트리뷰트 밴드 라이트닝 앤 썬더를 결성한다. 두 사람은 지역 스타로 떠오르며 펄 잼의 오프닝 무대까지 서는 등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로 클레어가 큰 부상을 입으며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다. 영화는 꿈과 사랑, 무대를 잃어버린 위기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다시 삶을 일으켜 세우는 부부의 감동적인 여정을 그린다.

프랑스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장 뤽 고다르 감독의 데뷔작 <네 멋대로 해라>가 4K 리마스터링 버전을 통해 국내 극장에서 최초로 정식 개봉합니다.

* 개봉일 : 2026년 1월 14일
* 각본 : 프랑수아 트뤼포, 장 뤽 고다르
* 장르 : 범죄, 드라마, 로맨스
* 출연 : 장폴 벨몽도, 진 세버그
* 특징
. 점프 컷 편집, 핸드헬드 촬영, 즉흥적인 대사 등 당시 영화의 문법을 파괴한 혁신적인 스타일로 현대 영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
* 줄거리
자동차를 훔쳐 달아나던 중 경찰을 살해하고 수배자가 된 미셸은 파리로 들어와 미국인 유학생 파트리시아를 만난다. 경찰의 추적을 피해 파트리시아와 함께 도피하려는 미셸은 파리의 거리와 카페를 전전하며 불안한 시간을 보내지만, 결국 예기치 못한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 감독 : 데이나 오. 푸시치
* 장르 : 휴먼 감동 판타지, 드라마
* 특징
. 영화사 A24가 제작하고 데이나 오. 푸시치 감독이 연출한 장편 데뷔작이다.
. 죽음과 사랑, 삶을 주요 키워드로 삼아 죽음을 거대한 앵무새로 형상화한 독특한 상상력과 동화적인 정서를 담고 있다.
* 줄거리
불치병에 걸려 죽음을 앞둔 10대 소녀 튜즈데이에게 어느 날 거대한 앵무새의 형상을 한 죽음이 찾아온다. 딸의 죽음이 다가오는 현실을 외면해 온 엄마 즈자나는 집에 찾아온 이 낯선 존재와 마주하게 되고, 피할 수 없는 이별을 받아들이며 튜즈데이, 그리고 죽음과 함께 마지막 하루를 보낸다.

* 감독 : 한예종 출신 감독 30인
* 장르 : 옴니버스
* 특징
. CJ ENM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개원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한예종 출신 감독 30명이 참여했다.
. 각 3분 분량의 단편 30편을 모은 숏폼 옴니버스 형식이며, 1월 14일부터 매주 10편씩 순차 상영된 후 합본판이 공개되는 독특한 개봉 방식을 취한다.
* 줄거리
30과 조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로맨스, SF, 블랙코미디, 에세이 등 장르를 불문한 30개의 짧은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왜 영화를 계속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감독들이 저마다의 시선으로 응답하며, 영화를 향한 애정과 고민, 그리고 창작의 기쁨을 담아낸다.

* 감독, 각본 : 김보솔
* 장르 : 애니메이션, 드라마
* 수상 내역 : 제49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콩트르샹 심사위원상, 제18회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 최우수 애니메이션상,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감독상 등
* 특징
.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심사위원상과 아시아태평양스크린어워즈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 25개 영화제의 초청을 받으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김보솔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 최인훈의 소설 광장 속 인물을 변주하여, 닫힌 사회 평양을 배경으로 스웨덴 외교관과 북한 여성, 그리고 통역관 사이의 비밀스러운 관계와 고독을 그려냈다.
* 줄거리
평양 주재 스웨덴 대사관 1등 서기관 보리는 평양 시민이자 교통보안원인 복주와 비밀스럽게 사랑을 키워간다. 본국으로 돌아갈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두 사람의 밀회 장소에 낯선 남자가 다녀간 뒤 복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보리는 감시와 통제가 일상인 평양 거리에서 사라진 연인을 찾아 헤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침묵 속에 지켜보던 통역관 명준의 시선이 교차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영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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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탱고>와 같은 걸작을 통해 현대 영화사의 핵심적인 인물로 평가받아온 벨라 타르 감독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최근 인터뷰에서 독특한 작업 방식을 공개했습니다. 보통은 개봉 전에 테스트 시사회를 가지는데요, 델 토로 감독은 이런 방식을 거부했다고 합니다.

그 대신 그가 선택한 방법은 바로 자신이 아는 가장 뛰어난 친구들을 초대해 내부 시사회를 여는 것이었습니다. 이 친구들 명단이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인데요.

알폰소 쿠아론, 제임스 카메론, 조지 밀러, 봉준호, 스티븐 스필버그, 에드가 라이트, JJ 에이브람스 등과 가차 없이 비판하고 조언해 주는 관계라고 합니다.

스튜디오가 주도하는 설문 조사 대신, 당대 최고의 장인들에게 영화의 리듬과 구조를 맡기는 델 토로만의 방식. 이건 동료의 안목에 대한 무한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요?

[제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영화 부문 결과]

작품상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감독상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폴 토마스 앤더슨
여우주연상 : <햄넷> 제시 버클리
남우주연상 : <마티 슈프림> 티모시 샬람ㅔ
여우조연상 : <웨폰> 에이미 매디건
남우조연상 : <프랑켄슈타인> 제이콥 엘로디
청소년 인기상 : <씨너스:죄인들> 마일스 케이턴
각본상 : <씨너스:죄인들> 라이언 쿠글러
각색상 :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폴 토마슨 앤더슨
캐스팅, 앙상블상 : <씨너스:죄인들> 프랜신 마이슬러
촬영상 : <기차의 꿈> 아돌포 벨로소
편집상 : 스티븐 미리온
음악상 : <씨너스:죄인들> 루드비히 고란손
주제가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Golden
의상상 : <프랑켄슈타인> 케이트 홀리
미술상 : <프랑켄슈타인> 타마라 데버렐
분장상 : <프랑켄슈타인> 마이크 힐, 조던 새뮤얼, 클리오나 퓨어리
시각효과상 : <아바타:불과 재> 조 레터리, 리처드 바네함, 에릭 세인던, 다니엘 베렛
스턴트 디자인상 : <미션 임파서블:파이널 레코닝> 웨이드 이스트우드
음향상 : 알 넬슨, 그웬돌린 예이츠 휘틀, 게리 A. 리조, 후안 페랄타, 가레스 존
장편 애니메이션상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외국어 영화상 : <시크릿 에이전트>
코미디 영화상 : <총알 탄 사나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최근 인터뷰에서 현재 영화 산업이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지금 우리가 극장 중심에서 스트리밍 중심 구조로 넘어가는 거대한 전환기의 한복판에 서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대중을 향해 여전히 영화관에 갈 의욕이 남아있는지를 공개적으로 되물었습니다.

그의 관찰에 따르면 처음에는 다큐멘터리가 극장에서 자취를 감추더니, 이제는 드라마 장르조차 극장에서는 잠깐 스치듯 걸리고 관객들은 그저 OTT로 공개되기만을 기다린다는 것이죠. 그는 이런 흐름이 지속된다면 영화관이 결국 대중적인 공간이 아니라, 소수의 마니아들만 찾는 고립된 공간이 될 수도 있다며 걱정했습니다.

극장에서 영화를 본다는 건 단순한 콘텐츠 소비가 아니라, 타인과 함께 웃고 울며 반응을 공유하는 집단적 체험인데, 스트리밍 시대로 넘어가며 이 경험 자체가 주변부로 밀려나는 것을 경계하고 있는 겁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런 디카프리오를 두고 극장용 영화에 모든 것을 거는 마지막 세대의 스타 중 한 명이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극장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겠지만, 마치 콘서트나 연극을 보러 가듯 아주 특별한 경험을 위해서만 찾는 장소로 변모할 것이라는 전망도 내놓고 있습니다.

배우 조 샐다나가 신작 <아바타:불과 재>의 흥행에 힘입어 역대 흥행 배우 2위에 등극했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영화들의 누적 매출 합계가 무려 149억 9,885만 달러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사무엘 L. 잭슨의 누적 수익이 약 146억 1,370만 달러였는데, 이번에 넘어서며 흥행 퀸의 위엄을 증명해 냈습니다. <아바타> 시리즈는 물론이고 MCU 시리즈 등 손대는 작품마다 초대형 프랜차이즈였으니까요.

현재 1위는 스칼렛 요한슨입니다. <쥬라기 월드:새로운시작>이 대성공을 거두며 현재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의 누적 수익은 약 154억 154만 달러로 집계되는데요, 할리우드를 호령하는 두 배우의 흥행 대결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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