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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from 쭘마인밀란]
쭘마인밀란 season 2. [10월 둘째 주] . 별것도 아닌 일들이 쌓이고 쌓이면 이혼에 다다를 수 있다. 별것 아닌 일의 이면엔 상처 입은 감정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상대방은 언제 상처를 주었는지조차 알지 못하겠지만, 상
때 늦은 사과란 없다 [from 쭘마인밀란]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 . 며칠 전 아침, "자기야, 잠깐만 나 할 말이 있어." 하며 남편이 날 불렀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이런저런 나만의 일을 한 후, 아침 준비를 하고 아이들의 학교 간식과 남편 점심
새로운 시작, RESTART! [FROM 쭘마인밀란]
쭘마인밀란 SEASON 2. [10월의 첫 금요일].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구독자 님 감사합니다. 밀라노에서 두 번째 가을을 맞이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매거진을 준비했습니다. 쭘마인밀란 매거진에서는 제가 사용하고 있는 sns와는 다
다시 시작하는 "쭘마 인 밀란"
1년 만에 인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쭘마인밀란 매거진을 기다려주신 구독자 여러분~~~ 너무 너무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거의 1년 만인 것 같아요. 그동안 매거진을 보내드리지도 못했는데, 구독 취소
밀라노에서 보내는 편지, Da. Milano!
7월 둘째 주 수요일 . 1. In bocca al lupo 이탈리아어 공부를 하다 신기한 문구를 발견했다. 그것은 바로, "In bocca al lupo"라는 문구이다. bocca는 입이라는 뜻이고, l
숨과 쉼
구독자님께 전하는 스물 다섯 번째 쭘마인밀란. 지난주 토요일, 다시 한번 짐을 싸서 숙소를 옮겼다. 밀라노 시내에서 30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우리나라로 치자면 서울을 중심으로 남양주 정도라고 할까. 우리가 지내게 될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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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asong
"그거 알아? 나는 사람들이 우울해 하고 힘들어하는 모습이 이해가 안돼. 살아 있잖아. 여기엔 전쟁이 없잖아. 여기가 천국인 걸 사람들은 몰라." 우리는 자유를 누리며, 서로 사랑할 수 있다. 이곳이 바로 천국이다!! 곱씹으며 보게 되는 글이네요. 비자 이야기 2탄,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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