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혹시, 반려동물을 키우시나요? 아니면 주변에 키우시는 분이 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의 뉴스레터를 공유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밌게 읽어보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만약 키우는 강아지가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회사에 "반려동물 때문에 휴가를 쓰겠습니다"라고 말한다면 어떤 반응이 돌아올까요?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연차를 쓰거나, 아예 말도 못 꺼내는 경우가 더 많을 거예요. 그런데 이탈리아에서는 이제 이게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가 됐어요.
오늘은 이 제도가 왜 지금 나왔는지, 그리고 한국에도 같은 흐름이 올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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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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