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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도 EU도 멈춘 길, 한국만 걷고 있어요
7월부터 커뮤니티 이미지 전수 스캔, 비용은 전액 사업자 부담. 이번 글을 유료 구독자 전용 글에서, 구독자님의 요청으로 더 널리 알려지면 좋겠다는 의견에 따라 전체 공개로 전환 되었습니다. 많은 공유 및 구독 부탁드립니다. 공유를 제안 주신
청소년 SNS 금지를 시켜보았다. 효과가 있었을까?
호주가 6개월 동안 진행한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계정 금지 결과를 발표했다.. 들어가며 구독자님, 2025년 12월 10일 호주는 16세 미만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전면 금지했어요. 한 달 뒤 정부는 “약 470만 개 계정을 지웠다, 이건 성공”이라고 발
같은 회사 100배 격차, 한국만의 숙제
국민배당, 국부펀드, 연대임금... 3주간 세 처방전이 쏟아졌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27일 삼성전자 노조 찬반투표 결과가 나왔어요. 73.7% 찬성, 가결. 숫자만 보면 깔끔한 마무리 같죠. 그런데 속을 들여다보면 완전히 다른 풍경이
앤트로픽(Anthropic)이 연봉 4억 카피라이터를 뽑는 이유
쓰는 건 AI가 하지만, 풀어내는 건 여전히 사람의 몫이에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주 흥미로운 채용 공고가 하나 올라왔어요. AI 기업 앤트로픽이 카피라이터를 찾고 있는데, 연봉이 최대 32만 달러예요. 한화로 약 4억 4천만 원이에
수학 전공 교황이 AI 회칙을 쓴 이유
135년 전 산업혁명에 던진 같은 질문이 돌아왔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1891년 5월 15일, 교황 레오 13세는 산업혁명이 만들어낸 노동 착취에 대해 가톨릭 교회 최초의 사회 회칙[1]을 발표했어요. <새로운 사태에 관하
핫도그 아줌마가 바꿔놓은 심리학자의 인생
행복의 열쇠는 가까운 사람이 아니라, 매일 스치는 낯선 얼굴에 있었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오늘 출근길에 혹은 동네 편의점에서 누군가와 눈이 마주쳤나요? 캐나다의 한 심리학자는 대학원 시절 매일 지나치던 핫도그 가판대 아줌마 덕분에 인생이 바뀌었
네 발 로봇이 철책 근무를 함께 서는 날이 오고 있다
"로봇아, 전반야 근무 뛰고 WD-40 한 사바리 할까?". 들어가며 구독자님, 오늘 블룸버그와 한국경제가 동시에 보도한 소식이 있어요. 현대차그룹이 육군과 손잡고 최전방에 로봇을 투입한다는 내용이에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네발 로봇
내 노트북에 몰래 들어온 4GB짜리 손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겠다며 동의 없이 설치된 AI, 이 역설이 의미하는 것. 들어가며 구독자님, 혹시 최근에 컴퓨터 저장공간이 갑자기 줄어든 적 있으세요? 최근, 전 세계 크롬 사용자들 사이에서 이상한 파일 하나가 화제가 됐어요. 이름은 weights
부자 동네의 CCTV 울타리, 그 안과 밖
안전을 살 수 있다면, 그 비용은 누가 치르는 걸까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혹시, 사시는 동네에 CCTV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마 흔하게 보실 수 있을 거에요. 대한민국에는 CCTV가 아주 많아요. 오히려 없으면
신문기사로 보도되는 회사들은 항상 진짜 성과일까요
"전년 대비 500% 성장"이 어디서 어떻게 측정됐는지, 우리는 보통 알지 못해요.. 들어가며 구독자 님, 안녕하세요. 오즈의 지식토킹이에요. 오늘은 좀 불편한 질문 하나로 시작하려고 해요. 우리가 매일 접하는 스타트업·기업 보도자료 속의 "전년 대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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