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반도체를 발명했지만,
지금은 전 세계 생산량의 10%밖에 만들지 못해요.
1990년엔 37%였거든요.
이 격차를 메우기 위해 1,650억 달러가 애리조나 사막에 투입되고 있어요.
대당 가격 4천억 원짜리 장비가 들어서고, Apple은 "미국산 칩"을 외치고 있어요.
그런데 한 가지 질문이 남아요.
지금 미국에서 만들 수 있는 칩은 최신이 아니라 한 세대 전 제품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WSJ 르포를 바탕으로, 모래에서 시작해 완성품이 되기까지 반도체 공급망의 전 과정을 따라가며 — 미국 반도체 리쇼어링의 진짜 현주소를 짚어봤어요. 리쇼어링이 뭔지 모른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11개 용어 해설도 함께 담았으니, 반도체 산업의 구조를 처음 잡고 싶은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거예요.
반도체 산업에 대해 몰랐던 분도, 알았던 분들도 이해를 제대로 하기 위한 자료로 손색 없는 뉴스레터를 구독 한 번 으로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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