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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정유소를 짓기로 했어요
토큰이 새로운 석유라면, 그다음 수순은 정유소예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흥미로운 소식이 하나 나왔어요. 메타가 남는 AI 컴퓨팅을 외부에 팔기 위한 클라우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예요. 발표만으로 주가가 장전 한
중국은 효율, 일본은 지휘, 한국은… 800조
중국=효율, 일본=지휘, 한국=물리 레이어.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두 번의 뉴스레터에서 저는 같은 질문을 두 나라에 던졌어요. 일본 편(9천억 들고 떠난 연구자, 도쿄에 남은 138명)에서는 "AI는 자본의 게임인가, 방
3만 명 자르고 1만 명 뽑는 아마존의 셈법
AI 사용량 리더보드를 조작한 직원들이 드러낸 균열.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즈의 지식토킹이에요. 지난주 AWS CEO 맷 가먼이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신입사원을 AI로 대체하는 건 제가 들어본 것 중 역대
빈 유모차와 380조 원
세계에서 보육비 가장 싼 나라의 출산율이 가장 낮아요. 들어가며 지난주,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즈의 지식토킹이에요. 이코노미스트가 OECD 36개국의 보육비를 비교한 차트를 발표했어요. 한국에 살면서 , 또는 주변 또래 및 선
세일즈포스가 5조 원에 산 건 기술이 아니다
인터컴 인수의 진짜 목적은 30,000개 고객이에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지난 5월 12일 인터컴이 15년 된 회사 이름을 버리고 'Fin'으로 바꿨어요. 자사 AI 에이전트 제품명을 회사 이름으로 올린 거예요. 그리고 정확히
챗봇에 사주 묻는 나라, AI 3위가 되려면?
열광은 세계 최고, 모델 격차는 40%. 들어가며 구독자님, MIT 테크리뷰가 2026년 6월 15일 흥미로운 기사를 실었어요. 제목은 "Why Do South Koreans Love AI So Much?" 기자의
애플이 구글에 1조 낸 진짜 이유
최고의 모델 대신 최대의 배포를 골랐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오즈의 지식토킹입니다."재난(disaster)." 2025년 12월,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 애널리스트가 애플의 AI 전략에 붙인 단어예요.
135달러짜리 로켓, 꿈인가 거품인가
누구는 반값, 누구는 4배 초과 기대. 들어가며 구독자님, 내일(6월 12일) 나스닥에 역사상 가장 비싼 이름이 하나 올라와요. 스페이스X. 공모가 135달러, 기업가치 1조 7,500억 달러. 한화로 약 2,40
역사는 반복된다? 47년 전, 📠 사무자동화 시대
체감은 3배, 측정은 1.8%의 기시감, 워드프로세서가 처음 나왔을때도 같았어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1979년에 BBC가 방영한 다큐멘터리 한 편이 있어요. "워드프로세서가 시작하는 재택근무 혁명"이라는 제목의 10분짜리 영상인데요. 리포터는 카메라 앞에
23만 명, UN도 못 맞힌 숫자
출산율 하락의 변곡점은 경제 위기가 아니라, 스마트폰이 보급된 해와 정확히 겹쳐요.. 들어가며 구독자님, 2018년에 UN 인구국이 예측을 하나 했어요. "2023년 한국 출생아 수는 35만 명이 될 것이다." 실제 결과는 23만 명이었어요. 50% 과대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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