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제 책의 마지막 부분으로 들어갑니다. 마지막 두 장에서, 한병철은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종합해 나갑니다. 〈아픔〉 장에서는 그가 지금까지 주장한 내용에 바탕한 독특한 철학 체계가 소개되고, 〈무위〉 장에서는 책 전체의 주제를 다시 한 번 아우르며 무위라는 삶의 형식을 예찬합니다. 이어서 찬찬히 읽어봅시다.
우리는 이제 책의 마지막 부분으로 들어갑니다. 마지막 두 장에서, 한병철은 지금까지의 내용들을 종합해 나갑니다. 〈아픔〉 장에서는 그가 지금까지 주장한 내용에 바탕한 독특한 철학 체계가 소개되고, 〈무위〉 장에서는 책 전체의 주제를 다시 한 번 아우르며 무위라는 삶의 형식을 예찬합니다. 이어서 찬찬히 읽어봅시다.
가입하려면 아래 버튼을 눌러주세요
[북리뷰] 주의 상실의 시대, 관조와 초월의 의미 (1)
《신에 관하여》, 한병철.
오철 북리뷰
|
[북리뷰] 인간 속의 동물, 동물 속의 인간
《인간은 동물이다》, 마르쿠스 가브리엘.
오철 북리뷰
|
[북리뷰] 주의 상실의 시대, 관조와 초월의 의미 (2)
《신에 관하여》, 한병철.
오철 북리뷰
| 멤버십 |[북리뷰] “명석판명”, 이렇게 어렵게 말해야만 할까요?
《현대 한국어로 철학하기》, 신우승・김은정・이승택.
오철 북리뷰
[북리뷰] 〈악〉에 관한 철학적 성찰
《잔혹함에 대하여》, 애덤 모턴.
오철 북리뷰
오늘의 철학을 당신에게
뉴스레터 문의newsletter@philtoday.kr
서비스 이용 문의admin@team.maily.so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