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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가, 산업인가? 칸은 어디로 향하는가
영화계에서 점점 넓어지는 칸 영화제의 입지, 이제는 예술과 흥행을 모두 노린다..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님은 갔습니다. 길고도 붉던 그 님은 달력 속에 기약 없이 돌아가셨습니다. 차 한 잔의 여유도, 늦잠의 품도 남기지 않은 채 그저 출근이라 적힌 알
🍿2023 토론토 영화제 5가지 이야기거리
프리미어 경쟁부터, 마켓 위축 그리고 스폰서까지.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윤프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제가 누구를 만났는가 하면, 바로 바로 도로시🌪️를 만났답니다. 저희가 갑자기 왜 만났느냐! 바로 홍대 인디스페이스에서 <잔고
🍿베를린 영화제 초청작 규모 줄이기로?!
팝콘레터 2주년!!!🎊 / 영화제 초청작 축소는 산업 불황의 신호탄인가.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윤프🤴입니다 오늘은 바로... 팝콘레터 2주년입니다!! 👏👏 벌써 2년이 지났나? 싶은데요. 신기합니다. 영평과 제가 벌써 2년 동안 매주(는 아니었습
🍿[영화제맛 팝콘] a tempo: 본래의 빠르기로 - 2022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22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후기. By 초록🍀 음악영화를 좋아하시나요? 아니라면, 영화음악을 좋아하시지는 않나요? 사실 저는 음악영화도, 영화음악도 특별히 좋아하진 않지만 영화와 음악은 둘 다 좋아하는데요. 팝콘레
🍿[무대맛 팝콘]화려함에 취해 잠들 수 없는 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제1회 브로드웨이 뮤지컬 영화제(@이봄시어터) / 🎬상영작 관람기.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묘나😽입니다. 여름이 이토록 변화무쌍한 계절이었나를 새삼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뜨거운 습기, 언제 불어닥칠지 모를 강풍과 강우에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영화제맛 팝콘] 2022 칸 영화제 방문기 - 윤프편
우당탕탕 칸 영화제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윤프🤴입니다. 특집에서 '칸에서 밥을 많이 먹었다더라' 또는 '무주에 와서 드러눕더라'로만 등장하다가 거의 한달 반 만에
🍿[영화제맛 팝콘] 초여름의 낭만, 무주산골영화제를 가다
무주산골영화제 방문 후기. By 초록🍀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초록🍀입니다~ 매월 다큐맛 특집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곤 했는데, 오늘은 특별하게 저와 윤프🤴, 도로시🌪️가 함께 다녀온 무주산골영화제를 소개시
🍿[영화제맛 팝콘] 2022 전주국제영화제 방문후기
드디어 '정상개최'된 첫 영화제를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윤프🤴입니다. 울산영화제 이후 5개월만에 쓰는 영화제 특집입니다. 생각보다 갑자기 바빠진 현생과 여러 다른 이유로 인해, 오랜만에 직접 특집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 이번
🍿러시아를 배제하는 세계영화산업✋ / 불안한 오스카, 흔들리는 아카데미🤦♂️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문화산업에서 보이콧 당하는 러시아, 아카데미의 고민.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윤프🤴입니다. 가끔 보다보면, 저희 기사를 메일로 매주 화, 금 받기보다는 웹에서 검색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전 기사를 찾기 어려워
🍿아시아 영화, 유럽 영화제와 멀어지는 이유 / 토에이 2022년 라인업 발표
아시아 영화는 왜 유럽 영화제와 멀어지고 있나 / 토에이 2022년 목표와 라인업은?. 안녕하세요 옥수수🌽여러분, 영평🏃🏻♀️입니다. 혹시 구독자님께서는 어제 (화요일) 레터가 발행되지 않아 의아하게 생각하셨나요? 팝콘레터에 또한번 불가항력이 어제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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