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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가, 산업인가? 칸은 어디로 향하는가
영화계에서 점점 넓어지는 칸 영화제의 입지, 이제는 예술과 흥행을 모두 노린다..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님은 갔습니다. 길고도 붉던 그 님은 달력 속에 기약 없이 돌아가셨습니다. 차 한 잔의 여유도, 늦잠의 품도 남기지 않은 채 그저 출근이라 적힌 알
🍿유튜브, 콘텐츠 시장의 왕좌에 오를까?
광고는 남고, 구독은 지쳤다. AVOD의 시대, 유튜브는 플랫폼이 아닌 제국이 된다?. 지난주에 민방위를 다녀왔습니다. 벌써 2년차인데, 태풍, 지진, 화재, 버스/지하철 사고 후 대처하는 체험을 했습니다.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민방위가, 민간 방위(Civil Def
🍿2025 영화관: 기술은 확장! 스토리는 실종?
극장이 포맷을 확장하는 사이, 영화는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겨울이 갈듯, 가지 않을듯 결국 봄이 왔습니다. 예년보다는 느리지만, 꽃이 서서히 피어가고 있네요. 팝콘레터도 조금 긴 겨울을 끝내고, 다시 한번 개화하려 합니다. 옥수수🌽 여러분
🍿베를린 영화제 초청작 규모 줄이기로?!
팝콘레터 2주년!!!🎊 / 영화제 초청작 축소는 산업 불황의 신호탄인가.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윤프🤴입니다 오늘은 바로... 팝콘레터 2주년입니다!! 👏👏 벌써 2년이 지났나? 싶은데요. 신기합니다. 영평과 제가 벌써 2년 동안 매주(는 아니었습
🍿할리우드 최고 중식당 CEO, 하늘나라로🙏 / 프랑스 홀드백에는 바람 잘 날이 없다🍂
1950-70년대 할리우드 최고의 핫플 중식당 CEO 마담 우, R.I.P🙏/ 또 다시 홀드백 논의가 시작된 프랑스 영화산업. 벌써 4분기입니다. 여러분. 믿기시나요. 왜 매년 분명 몇주 전에 새해였는데, 눈 떠보니 캐롤을 준비해야하는 일상이 반복되는 걸까요. 한라산을 다녀온 것이...
🍿씨네유럽(CineEurope) - 펜데믹과 엔데믹의 사이에서
유럽 극장산업 컨벤션 씨네유럽. 안녕하세요 윤프🤴입니다. 오랜만에 발행되는 정규레터군요. 아직은 감이 돌아오지 않아 손가락 관절에 녹이 슨 느낌입니다. 몇번의 영화제 특집과 정규레터를 쓰고나니 벌써 6월의 마지막
🍿넷플릭스, 홀드백은 줄이고 투자는 늘리고📜 / 베를린 영화제, 주목할 4작품🎬
넷플릭스의 프랑스 재투자, 베를린 영화제 폐막.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한주가 또 가고 윤프🤴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한주는 어떠셨나요? 저는 이번 한주 동안 주변에서 확진 소식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걸리지
🍿부상중인 핀란드 영화 산업 살펴보기 / 2022 선댄스 이 작품에 주목!
핀란드의 영화산업 급성장중, 선댄스 영화제 올해의 주목작은?. 반갑습니다 윤프🤴입니다. 명절을 맞아 새배부터 드리겠습니다🙇♂️ '뭐야 왜 설에도 발행해?'라고 생각하셨나요 구독자님? 그렇습니다. 팝콘레터라는 이 열차🚂, 멈추지 않습니다
🍿영화업계가 탑승할 버스, 메타버스
영화산업과 메타버스, 영국인만 출연하는 해리포터 세계관, 중동의 영화산업 붐.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영평🏃🏻♀️ 입니다. 위드 코로나 체재로 전환되면서 많은 회사들이 재택 근무를 종료했다는 소식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ㅠㅠ) 지하철도 눈에 띄게 사
🍿아아 EU는 갔지마는, 영화산업은 EU를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브렉시트로 계산이 복잡해지는 영국 영화산업. 안녕하세요 옥수수🌽 여러분, 영평🏃🏻♀️ 입니다. 저희는...부산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분명 지난주 부산은 여름이었는데, 해도 많이 짧아지고 날도 쌀쌀해진게 곧 추워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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