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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은 MBTI 내향형(I형) 인간 세 명의 취향이 담긴 뮤직 큐레이션 뉴스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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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37] 🥦 23년 결산, 우리만의 연말 시상식(3)
콜리가 뽑은 올해의 노래, 앨범, 그리고 신인.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새해가 밝았네요. 구독자 님은 어떻게 새해를 맞으셨나요? 저는 손흥민 선수 축구 경기 중계를 보고 있었습니다. 후반전에 우리 '캡틴 손'이 골 넣는
[Vol.136] 🌻 23년 결산, 우리만의 연말 시상식(2)
숑이 뽑은 올해의 노래, 앨범, 그리고 신인.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숑🌻입니다. 정말 특별한 레터를 보내게 됐어요. 이 레터가 발송되는 순간이 바로 올해 마지막 목요일 오후 4시이기 때문이죠! 어쩌다 보니 지난 2년간은 제
[Vol.118] 🥦 땀으로 흠뻑 젖어도 괜찮아 즐거웠으니
록 페스티벌 최고의 순간을 선사한 세 곡.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8월 23일 바로 어제가 처서였다죠. 지식백과를 보니 "모기도 처서가 지나면 입이 삐뚤어진다"는 재밌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처서 매직'이란
[Vol.105] 🥦 여기서 한 곡쯤은 마음에 들지 않겠어요?
아 그리고 뉴스레터가 둘이 될지도 모를걸요.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부쩍 날이 더워지는데 구독자 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요 며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밥벌이 하는 곳이 외부 감사를 받고
[Vol.94] 🌻 우리는 올해도 죽지 않고 살아갈 거야
이토록 따뜻해지는 공기에 어울리는 세 곡. 3월의 첫 번째 목요일에 편지를 부치는 숑🌻입니다. 완연한 봄날이 성큼 다가왔네요! 서울 기준으로 내일이면 최대 21도까지 오른다고 하는데, 불과 지난 주까지 니트와 코트로 무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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