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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은 MBTI 내향형(I형) 인간 세 명의 취향이 담긴 뮤직 큐레이션 뉴스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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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38] 🌈 PRIIISM이 부치는 마지막 레터
메리 크리스마스, 그동안 고마웠어요. 안녕하세요, PRIIIISM입니다. 평안한 휴일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주 레터에서 말씀드렸듯 당분간 프리즘의 이름으로 보내드리는 마지막 편지가 될 거예요. 오늘 레터는 세 에디터
[Vol.237] 🍄 이 밤, 여러분께 사랑을 담아
잠시 쉬었다 다시 올게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늦은 밤 인사드리는 로이🍄 입니다. 평안한 밤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몇 주간 PRIIISM을 받아보지 못하셔서 의아해하셨을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오늘은
[Vol.236] 🥦 허무하고 쓸쓸한 연말에 함께하는 곡
몸도 마음도 감기와는 먼 겨울을 보내시길 바라며.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더니 날씨가 확 추워졌습니다. 물들었던 낙엽도 많이 떨어져서 겨울이 코앞에 닥쳤음이 실감나는 요즘이에요. 바꾸어 말하면 감기 걸리기
[Vol.235] 🌻 음악을 듣기 싫어진 적 있나요
사실 저는 가끔 그렇습니다.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숑🌻입니다. 연말이 머지않은 시점입니다. 이미 연말에 이르렀다고 봐도 되겠죠. 느끼지 않을래도 길거리를 걷기만 해도 연말의 분위기가 물씬 느껴집니다. 나뭇
[Vol.234]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마지막을 기념하며
사랑을 담아 나의 가장 소중했던 아티스트에게 바치는 헌사. 안녕하세요, 여러분! 로이🍄입니다. 잘 지내셨나요? 저는 지난 3주 동안 몸도 마음도 바쁘게 보낸 것 같습니다. 먼저는 저도 요즘 러닝에 빠져 있는데요. 생애 처음으로 하프 마라톤
[Vol.233] 🥦 요즘 나도 모르게 이 곡들을 흥얼거려
단풍잎 화려한 가을날에 듣기 더 좋아.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하늘은 청명하고 땅 위에선 단풍이 농익는 계절입니다. 길가의 은행나무, 공원의 단풍나무가 노랗고 붉게 물들었네요. 봄날에 돋아나는 연둣빛 새싹에서 생동감
[Vol.232] 🌻 익숙하고 솔직하고 명랑하지만 쓸쓸한
동사의 계절에 단풍을 바라보며 들은 노래들.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숑🌻입니다. 요즘 날씨는 가을의 한복판 같습니다. 어제 저는 평소보다 일찍 퇴근하고 동네 공원에 앉아 붕어빵을 먹고 책을 읽었어요. 바깥에 머물기 좋은 기
[Vol.231] 🍄 AI 시대에 맞서는 가내수공업 추천 노래 3곡
시대를 역행하는 PRIIISM. 안녕하세요, 여러분! 로이🍄입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지난주만 해도 반팔만 입어도 충분할 만큼 더웠는데, 이제는 거리에서 패딩을 입은 사람들까지 보일 정도입니다. 요즘 A
[Vol.230] 🥦 (What's the Story) Oasis Glory!
귀국해서 오아시스 공연봐야 하는데 항공편이 지연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콜리🥦입니다. 저는 지금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장을 마치고 런던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입니다. 인천에 도착하면, 곧장 고양종합운동장으로 가야해요. 지난해 예
[Vol.229] 🌻 게으르게 걷고 싶은 시월의 노래들
남은 시월의 나날도 연휴처럼 느긋한 무드로.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 숑🌻입니다. 어느덧 시월 속에 있네요. 길고 긴 연휴를 보내준 뒤 처음 맞는 주이기도 합니다. 이 정도면 쿼터 안식월 아니냐는 농담을 주고받았을 만큼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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