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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23.10~24.05)

[프로브톡 43화] 착각 ①

에피소드

2024.01.08 | 조회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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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목표 합의도 잘 되었는데 왜 보고 때마다 리더는 이게 아니라고 하는 걸까요"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고 서로 같은 방향을 보고 잘 통한다 생각해 합류했는데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가치관이 같아 일하기로 했었죠...."
"지인으로 잘 지냈고 오랜 기간 지켜보며 잘 맞아 제안을 받아 들였습니다만"
"같이 일해보지 않으면 말을 말아요. 일하면 완전히 다른 사람이야"
"아니 대체 왜 이렇게 하자고 해놓고 저래?"

https://m.site.naver.com/1hU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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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직장인 생활을 오랜 기간 해오며 매번 경험해 왔고 주변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입니다. 어떤 이는 연말 연초 목표 수립 할 때 다 협의했는데 실행단에서 보고서를 들고 가면 이게 맞냐, 이거 아니다라는 핀잔을 듣는다고 투덜댑니다. 상사가 앞뒤 다르고 말이 바뀐다 뒷담화를 듣기도 하죠. 이직을 하거나 사람을 뽑을 때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납니다. 스타트업은 아무래도 CEO와의 합이 중요한데 시니어들이 CEO와 잘 맞는다 생각해 합류했다가 사사건건 갈등하고 대립하다 헤어지는 경우도 많이 보았습니다. 

특히나 시니어, 리더, C-Level, 심지어 인사담당자들은 CEO와 여러 번 미팅하거나 상당 기간 알고 지내며 신중하게 택한다 한 건데도 말이에요. 


직장 내 갈등의 유형은 수 없이 많이 있습니다만 이번주는 그 중에서도 상사와의 갈등에, 그 중에서도 서로 합의했다 생각한 목표임에도 진행 과정에서 생기는 갈등에 초점을 맞추려 합니다. 여기에서 좀 더 좁혀 목표-실행계획 간 갈등으로요. 지난 주 일반적으로 챙긴다 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목표-실행계획 이야기를 다루었었는데요 그것의 연장선상에 있기도 합니다. 

오늘은 에피소드도 아주 간단히만 적어 보았어요. 여러분의 경험 속에서 딱 이 정도만 제시해드렸을 때 떠오르는 장면이 궁금하거든요. 바로 떠오르는 건 무엇일까.. 수요일과 금요일에 프로브톡에서는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걸까,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은 얘기일까를 비교해 보며 읽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이번주 프로브톡은 무슨 얘기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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