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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조직과 개인의 경험을 나눕니다
뉴스레터
[프로브톡 S2-Ep.12] 회의의 재정의 ⑥
회의라 쓰고 책임 인식이라 읽는 시리즈를 마무리 하며. 신기하리만치 지리하고 지독했던 폭염이 추석이 다가오자 잦아들더니 연휴가 휙 지나가고 있어요. 아직 낮은 덥지만 그늘에 있으면 바람이 제법 선선하기도 합니다. 아침과 밤은 싸늘하기까
[프로브톡 S2-Ep.11] 회의의 재정의 ⑤
회의는 리더십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이제 드디어 리더의 이야기입니다. 앞서 참여자와 주관자를 각기 다루며 기능 자체보다는 근본적으로 본인들의 역할 인식을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뻔한 목표설정, 배경 설명, 아웃풋 명확
[프로브톡 S2-Ep.10] 회의의 재정의 ④
참석자와 참여자, 당신은 회의의 호구입니까? . 지난 주 회의 주관자의 역할 인식을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은 가장 역할 인식이 낮은 집단, 회의 참석자에 대해 짧게 이야기 하려 해요. 회의의 최종 의사결정권자인 리더, 주관자의
[프로브톡 S2-Ep.9] 회의의 재정의 ③
회의 못하는 주관자. 지난 주 레터에서 회의의 주관자에 대해 언급했던 내용 기억하시나요? 오늘부터 주관자, 리더, 참석자 순으로 회의 못하는 사람들 시리즈를 이어나가려 해요. 회의라는 건 조직 내에서
[프로브톡 S2-Ep.8] 회의의 재정의 ②
회의의 리더? 회의의 주관자!. 지난주 레터에서는 회의와 관련한 단어 몇 개의 의미를 뜯어 보았는데요. 간단히 회의란 두 사람 이상이 의사결정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논의하는 것이고, 의사결정이란 반드시 실행이 따라
[프로브톡 S2-Ep.7] 회의의 재정의 ①
회의라는 말부터 뜯어 보기. 회의는 나쁜 조직의 징후다. 회의는 적을 수록 좋다 (피터 드러커) 회의가 너무 자주 열리거나 너무 길어지면 비효율적이다 (래리 페이지) 회의가 불필요하게 길어지면 비효율적일 수
[프로브톡 S2-Ep.6] 성장하고 싶다는 말은 진심일까?
"스스로 미처 몰랐을 수도 있고, 내게 마냥 솔직하게 말하는 게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잘 생각해 보고 우리 다음주에 다시 이야기 해요" 면담 중 구성원에게 전했던 말이었습니다. 이
[프로브톡 S2-Ep.5] 리더의 침묵은 일을 안 하는 거
이 주제는 언젠가 다루기야 했겠지만 사실 금일 레터엔 다른 내용이 이미 작성되어 발송이 예약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주제의 글을 오늘은 내보내고 싶지 않더군요. 아침에 깨어서도
[프로브톡 S2-Ep.4] 언저리
많은 사람들이 생각과 결심만 하고 행동을 미룹니다. 때론 계획 세우기도 미루죠. 그러면서 대체 넌 왜 그러냐, 나는 왜 이모양이냐 질책도 받고 자책도 합니다. 하지만 미루는 건 너
[프로브톡 S2-Ep.3] 내가 더 고맙다!
"정말 너무 감사해요" 지난 달 해외에서 일하고 공부하는 후배가 잠깐 한국에 들어와 점심을 먹었습니다. 대화 중 후배가 제게 고맙다 했어요. 신입일 뿐인 자신을 떠올리고 믿어주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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